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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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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시민기자] 실로 그리는 그림 ‘자수’
어느덧 올해도 저물어 간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연말 분위기가 무겁다. 꼬박 1년에 이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잡기에도 감염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았다. 특히 지난 16일부터는 하루 확진..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독자시민기자]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방청하고
국회에 국정감사가 있다면 지방의회는 행정사무감사가 있다.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직·간접적으로 살펴본지가 10년이 되었다.행정사무감사가 어려운 것은 문서검증이 주를 이룰 수밖에 없기에 국회와 달리 보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1일
[독자시민기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 오두산 치유숲
오두산 치유숲에 가을이 내려앉았다. 곳곳이 울긋불긋해졌고 계곡에는 낙엽이 수북이 쌓였다. 고성군 상리면 신촌리에 있는 오두산 치유숲은 상리면사무소에서 사천 방향으로 약 2.5㎞ 정도 가면 오른쪽 길옆으로 입..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0일
[독자시민기자] 향토사 지원조례 제정해야
최근 도내 유력신문에서 임진왜란 당시 고성에서 일어난 적진포해전지가 거류면 화당리라는 기사가 부쩍 늘었다.​이순신 장군 마케팅으로 열을 올리고 있는 지자체가 늘어나고 있지만 고성군은 외면하고 있는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3일
[독자시민기자] “빈민운동의 대부 제정구의 발자취를 따라서” 정구야~ 학교 가자아!
지난 11월 7일 빈민운동의 대부 故 제정구 선생이 돌아가신 지 21주기를 맞이하여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사업회(회장 이진만) 회원 등 30여 명은 선생이 어릴 적 살았던 고성군의 역사문화 홍보와 선생의 유업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3일
[독자시민기자] 구절산 출렁다리 비경 속으로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6일
[독자시민기자] ‘남파랑길’을 아시나요?
고성군보건소 입구 대독누리길 안내판에 언제부터인가 ‘남파랑길’이라는 표지판이 설치되었다. 남파랑길은 무슨 길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문화관광체육부에서는 ‘코리아둘레길’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독자시민기자] 영오면 선유산,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을 찾아서
고성 영오면 선유산은 하늘나라 선녀가 나무꾼과 사랑을 싹틔우며 놀았던 산이다. 옛날 가난하지만 부모를 위하여 선유산에서 나무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효성이 지극하고 얼굴도 잘생긴 ‘강수’라는 총각이 있..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5일
[독자시민기자] 대가저수지 둘레길 탐방
황금들녘을 키운 고성인의 젖줄 대가저수지 둘레길 탐방에 나선다. 이번 여행은 대가저수지 청실동산에 주차 후 새로 만들어진 생태탐방로를 이용하여 걷고 연꽃테마공원을 거쳐 유동마을, 유흥마을, 암전마을을 거..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8일
[독자시민기자] 도서관 책 훼손 심각…공공기물에 대한 시민의식 높여야
우리나라의 책값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9일
[독자시민기자] 미국에서의 10일
2016년 10월 12일. 나의 첫 해외여행인 만큼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내가 외국인과 수월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기간도 10일이나 되다 보니 짐을 꾸리면서도 어떤 것을 가..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독자시민기자] 상리중 거제청소년수련원을 다녀와서
상리중학교가 지난 7일부터 8일 양일간 ‘거제 노자산 청소년 수련원’에 다녀왔다.
이주의학생기자 기자 : 2008년 07월 25일
[독자시민기자] 고성오광대 ‘문둥이북춤’
우리 고성의 문화 체험의 장으로 자리잡은 공룡나라축제는 봉사도 하고 고성오광대의 수준 높은 공연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큰 행운이었다. 고성오광대는 광대가 탈을 쓰고 서민생활의 애환을 담아내는 고성..
박영숙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8년 07월 04일
[독자시민기자] 자연이 준 보약 중의 보약 ‘매실’
지금 시중에서는 매실이 한창이다. 매실은 겨울이 다 가기도 전에 잎도 없이 뒤틀린 가지에 화사한 꽃을 피운다. 그래서 봄을 예고하는 나무라고 해서 ‘춘고초’라 하며 예로부터 사군자의 하나로 문인, 묵객들..
허향자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8년 06월 21일
[독자시민기자] 너는 대한민국의 멋진 군인이다
호국 보훈의 달,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빌며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펼쳐질 6월을 경건히 맞이하며 너의 입영 후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6시에 잠이 깨이더구나.
박연순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8년 06월 13일
[독자시민기자] 하일, 상리, 삼산중 한 자리에 모이다!
하일(교장 권진현), 상리(교장 김명재), 삼산(교장 박동철)중학교 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하일복지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학교별로 티를 맞춰 입고 개회식에 앞서 각 학교의 학생대표가 나와서 선서를 ..
이주의학생기자 기자 : 2008년 06월 13일
[독자시민기자] 생명환경농업과 지렁이
‘지렁이’라는 이름은 한자어 지룡(地龍)에 접미사 ‘이’가 붙어 생긴 말이다. 지렁이는 땅속 습지에서 살고 있으며, 누구나 징그러워하는 생물이다. 이 지렁이가 토양 성분을 개량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며 땅 갈..
조계옥고성신문주부기자회회장 기자 : 2008년 06월 07일
[독자시민기자] “선생님 은혜는 하늘과 같아요”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이 날은 우리를 가르치시는 선생님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다. 조회를 할 때에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렀다.
이은숙기자 기자 : 2008년 05월 30일
[독자시민기자] 1사1촌 운동에 적극 동참하자!
봄의 향기가 만연한 달 오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9일 고성신문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동해면 우두포마을에서 경로잔치가 열린다 하여 이를 축하하기 위하여 고성신문사 가족들과 주부기자회가 이 마을을 찾..
김명자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8년 05월 23일
[독자시민기자] 마음이 하나된 ‘고성초 운동회’
지난 1일에 고성초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열렸다. 이날은 전교생과 선생님, 학부모님들이 모두 한 마음이 돼 달리기도 하고 응원도 하는 아주 즐거운 날이다. 처음 시작을 알리는 행진 때 눈으로 자신들의 부모..
배수은학생기자 기자 : 2008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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