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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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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환경으로 상품을 팔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5일
[특집] 잊힌 해상왕국 내산리를 찾아가다
내비게이션이 가리키는 내산리고분군은 ‘목적지가 가까이 있다’는 안내와 더불어 도로 중간에서 멈추었다. 차에서 내려 길을 찾아보지만 참 난감하다. 고분을 찾아갈 수 있는 안내판도 하나 보이지 않는다. 한참을..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특집] 춤의 고을 고성에서 꿈을 찾는 젊은이들
바깥사람들이 고성을 보는 눈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것이 ‘공룡나라’의 이미지로 4회에 걸쳐 고성에서 열린 공룡엑스포의 홍보 효과이다. 그러나 ‘공룡나라’는 최근에 얻은 명성이고, 이전에는 시..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6일
[특집] 조선인들의 피와 죽음으로 얼룩진 섬, 하시마
고통이라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나가사키항에서 18.5㎞. 바다 위를유영하는 군함과도 같은 그곳에는일본 최초의 현대식 아파트가 들어섰다. 학교도, 영화관도 있었고 절도있었다.다만 조선인을 위한 것은 아..
최민화 기자 : 2017년 08월 14일
[특집] 보은의 도시 춘천을 가다
우연한 기회에 춘천을 둘러볼 기회가 있었다. 춘천은 춘천댐을 비롯하여 소양감댐과 의암댐으로 인해 인공호수가 많아 ‘호반의 도시’로 칭해지며 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과 더불어 넓은 들판이 있어 선사시..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4일
[특집] 2천 년 전 이 땅에 존재했던 눈부신 왕국, 소가야
고성의 옛이름은 흔히 소가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 ‘소’가야라는 점은 뜨거운 감자다. 국민혹은 나라가 스스로에게 ‘소’를 붙일리는 없다는 것이 이유 중 하나다.
최민화 기자 : 2017년 08월 02일
[특집] 고성에는 세계 최초로 고인돌로 만든 다리가 있습니다
고성읍 송학삼거리에서 동해면으로 가는 지방도를 따라 6킬로쯤 가면 거산삼거리가 나온다. 계속 가면 한내를 지나 동해면으로 들어가고, 좌회전하면 창원으로 가는 14호선 국도를 만나게 되는 갈림길이다. 무심코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8월 02일
[특집] 경남교육 혁신, 나비의 날갯짓이 대한민국의 정책과 미래를 바꾼다
경남지역신문협의회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임기 1년을 남겨두고 그동안의 경남교육 행정 추진 및 성과를 비롯해 앞으로 경남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2일
[특집] ‘고성 옥수수’ 브랜드는 언제쯤 나올까?
“쌀나무가 어떻게 생겼어요?”한 번도 벼를 본 적이 없는 도시아이들은 쌀이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모른다. 사실인지 우스갯소리인지 모르지만 그런 황당한 질문에 난처했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성의 아..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7일
[특집] 환경은 자산이고 상품이다
만화방초를 찾아가는 길은 초행자에게는 쉽지 않은 길이다. 은월리 월치에서 벽암사(碧巖寺)로 가는 산길로 들어서야 하는데 제대로 된 안내판이 없어 엉뚱한 곳으로 빠지기 일쑤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특집] 혼불망 교육한 송광의숙, 개교 당시에는 ‘송광학교’
그동안 역사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던 송광의숙(松光義塾)이 개교 당시 명칭은 ‘송광학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폐교된 송계초등학교 자리에서 약 10년간 운영됐던 송광학교는 1919년 4월, 이진동..
최민화 기자 : 2017년 06월 26일
[특집] 말하는 책, ‘사람책 도서관’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릴 때는 유달리 책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에 찰 만큼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다.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종이 한 장도 귀한 시절이었다. 종이 대신 밀가루 포대를 잘라 공책을 만..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9일
[특집] 교실이 무너져야 교육이 산다
# 교실에 갇힌 우리 아이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특집] 간사지가 앓고 있다
이제는 거의 떠나고 없지만 겨울이면 매년 잊지 않고 고성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추운 북쪽지방에서 간사지를 찾아오는 철새들이다. 하긴 철새들만 오랴? 철새와 함께 간사지의 무성한 갈대숲을 보기 위해 탐방..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9일
[특집] 성웅 충무공 이순신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성을 거닐다
1592년 임진년 4월 13일. 쓰시마에서 출발한 코니시 유키나가는 조선의 부산포에 도착했다. 두 달여에 걸쳐 20만여 병력을 동원해 부산, 동래성을 함락한 일본 수군은 남해와 서해를 돌아가는 세 개의 노선으로 나눠..
최민화 기자 : 2017년 04월 28일
[특집] “군민의 소중한 뜻과 바람이 군정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성군의회가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1990년 12월 31일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1991년 3월 26일 초대 고성군의회 의원선거를 통해 15명의 군의원을 선출했다.
황영호 기자 : 2017년 04월 11일
[특집] “창녕 발전 위한 튼튼한 반석 다지는데 최선 다할 것”
김충식 군수는 3선 동안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고 창녕군 발전을 전력해 왔지만, 군민의 욕구를 다 채우지 못한 점에 늘 죄송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제 남은 기간 열정을 다해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31일
[특집] 푸른빛 행복 에너지 세상, 삼천포발전본부가 열어갑니다
우리는 아침에 불을 켜며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불을 끄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렇듯 우리는 항상 전기와 함께하며 전기가 없는 생활을 상상을 할 수가 없다. 우리 생활의 필수적 에너지인 전기, 이 전기가 어떻게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4일
[특집] 배둔장터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98년 전 배둔장터에 울려퍼진 독립만세의 목소리가 재연됐다.
최민화 기자 : 2017년 03월 20일
[특집] “이 땅에 사는 조선인에게는 조선의 집과 조선의 주거권이 필요하오”
북촌의 골목길.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한 발짝 들어서서 시간이 멈춘 골목길을 자분자분 걷노라면 마치 조선 왕조의 어느 시점을 걷고 있는 기분이다. 
최민화 기자 : 2017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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