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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선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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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선요리] 허리 튼튼 콩조림-190
입하는 여름의 시작이다. 녹음으로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다이어트에 좋은 족탕-189
입하시절이다. 온갖 나물로 밥상이 풍요로운 때다. 그리고 마지막 봄의 기온이 급상승하여 비도 자주오고 공기 중 습도도 높아진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 188
필자가 사는 뒷산 바위틈에 제피 싹이 나물로 먹기에 알맞게 자랐다. ‘황제내경’에서 황제와 천하의 명의인 기백(岐伯)과의 양생에 관한 토론 중에 “성인 불치이병 치미병 불치이란 치미란(聖人 不治已病 治未病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187
옛말에 “한 고을의 정치는 술에서 보고 한집의 일은 양념 맛에서 본다”고 했다. 이 말은 대게 이 두 가지가 좋으면 그 밖의 일은 자연히 알 수가 있다는 말이다. 봄 술은 의방에서 ‘미주(米酒)’라고 한다. 매년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18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185
세계보건기구(WHO)는 1950년대의 건강이란 단순히 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은 상태를 말했다.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한 안녕 상태라 정의했다. 그 후 1999년대는 건강의 개념이 확장되어 신체적, 정..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 184
춘분(春分)이 지나면서 낮이 길어진 확연히 느낀다. 서양에서는 춘분부터 봄으로 본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계산의 기준점이 되는 날이다. 춘분부터 점점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처럼 양생에서는 양기가 조금씩 상..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0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감기몸살을 예방하는 방풍김치-183
봄 3월은 대표적인 환절기다. 이때 몸살감기가 잘 발생을 한다. 같은 환경 속에서도 감기, 아토피, 알레르기 등 질병에 걸리는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노약자나 임신부, 체력이 약한 사람은 몸살감..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9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풍습관절염을 예방하는 죽-181
만병은 사람이 보지 못하는 곳에 생긴다. 그러나 그 증상은 반드시 밖으로 드러나는 법이다. 음식양생을 잘 하면 오장육부의 음과 양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게 된다. 사지의 맥이 균일하며 신경이 원활해져 예전보다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춘곤증을 물리치는 미나리무침-182
최근 미국심장협회서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매일 12~16시간 동안 여러 번 음식을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91%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니 주의를 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신장을 보양하는 지황죽-180
눈과 얼음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시절이다. 농사일에 앞서서 장 담그는 시절이다. 지금이야 동네 냉장고인 마트에서 많이 사서 먹지만 예전의 살림에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산분해장은 시절이 없지만..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8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피부가 좋아지는 떡-179
금년은 우수절기에 비와 눈이 유난히 많이 왔다. 공기가 촉촉하며 수분이 넉넉하다. 이런 날씨는 몸을 보양하기 좋은 때다. 예전 뉴스에 뉴욕의 한 맥도널드 매장에서 한국계 노인 6명이 쫓겨났다. 이들은 이민 1세..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 178
정월 대보름은 일 년 열두 달 중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설날이 개인적이라면 대보름날은 마을 공동체의 설날처럼 여겼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상원(上元)날은 온 집안에 등불을 켜 놓고 밤을 새우고 마치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감기를 예방하는 봄동겉절이-177
입춘시절이다. 입춘대길(立春大吉)은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뜻이다. 입춘(立春)이란 봄(春)이 들어섰다(立)는 한자다. 한 해의 시작은 봄이다. 따라서 입춘은 새해고 대길(大吉)은 크게 복되다는 뜻이다. 입춘대길(..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혈액순환을 돕는 차-176
좋은 물을 약수(藥水)라 한다. 물을 마시면 약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물이 사람의 몸에 중요하다는 비유다. 동양음식의 신(神)인 ‘이윤(伊尹)’은 식재료의 성질을 첫째로 쳤다. 두 번째는 물의 중요성을 강조..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감기를 예방하는 죽-175
연일 한파가 전국을 휩쓸고 독감도 유행한다. 이런 한파를 이기지 못하면 오장육부의 조화가 깨지고 심각할 경우에는 병이 생긴다. 음식양생이란 음식으로 병에 걸리지 아니하도록 건강관리를 잘하며 오랫동안 잘 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2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위 건강에는 양배추볶음-174
2024년은 갑진년(甲辰年)은 푸른 용의 해다. ‘황제내경’의 요점은 음양오행의 이치로 인체의 생명을 꿰뚫어보는 데 있다. 또한 이러한 이치로 인간에게 발생하는 질병과 투쟁 기록이다. 갑진년(甲辰年)의 갑(甲)은..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9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173 과식을 해소하는 죽
금년은 설날이 2월 달에 들었다. 새해도 생존하려면 변화를 읽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예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이 그랬다. 변화는 무조건 이기려는 쪽으로 발달한 근육을 부드럽게 순응하는 방..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장수를 기원하는 동지면(長壽冬至麵)-172
동지는 아주 중요한 절기로서 음양이 전환하는 시점이다. 음력 동짓달 10일 전에 드는 애동지는 팥시루떡을 해먹고 20일 이후인 노동지에는 팥죽을 쑤어먹는다. 금년은 동지가 동짓달 10일 이었으므로 어느 것이나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어혈을 예방하는 고사리찜-171
매년 연말에 들어오는 ‘동지(冬至)’는 계절 변화의 지표다. 사실 고대의 동지는 신년이었다. 역법이 있기 전 고대인은 천문관측으로 이미 동지점을 발견했고 이를 연도순환의 시작점으로 보았다. 동지는 지난해에..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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