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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선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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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선요리] 콩나물무침-15
코로나19사태로 주로 식습관의 변화가 크다고 한다.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는 빈도가 21%나 증가했다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설문조사다. 12.5%는 체중이 증가했다고 한다. 체중은 증가하고 운동량이 감소했다. 그..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3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찹쌀떡-14
노자(老子)의 만물생성 과정 중 음양지기가 서로 화합한 상태를 ‘화(和)’라고 한다. 계절에서 낮밤이 같은 춘분과 추분이 대표적이다. 음양이 같아지므로 올바른 판단을 잘 하는 중정(中正)의 시기다. 이러한 사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더덕샐러드-13
순자(荀子)는 ‘하늘을 안다(知天)’을 “자신의 행위가 모든 사물을 잘 다스리고 자신의 보양이 빈틈없이 적절하면 인간의 삶은 결코 손상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맘때 날씨를 춘오추동이라고 한다. 봄에는 옷을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돈가스(炸猪排)-12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이 ‘돌연사(突然死)’다. 통계에 우리나라는 1년에 약 3만 명이 돌연사한다. 대부분 심장마비다.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낮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秋分)시..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북엇국-11
천지의 변화는 우주에서 찾는다. 양생에선 인체를 소우주라 한다. 인체를 천지와 비교해 볼 때 어느 하나 할 것 없이 그 범주의 밖에 있는 것이 없다고 했다. 사람의 육체적인 동정(動靜)은 형태(形)로 나타나고 정..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8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잡채-10
요즈음 직장인들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한다. 회사 내 코로나 ‘확진자 1호’의 두려움 때문이다. 마스크 쓰기나 손 씻기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면역력 증강이다. 백로(白露)시절이다. 낮이 짧아지고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비빔밥-9
9월이다. 하늘의 기운이 점점 서늘하게 바뀌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태풍 영향으로 강한 바람도 분다. 도무지 꿈쩍도 하지 않을 것처럼 느껴졌던 열기가 태풍에 꺾인다. 기후변화를 아주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삼계탕-8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외출이 두렵다. 금년은 54일간 긴 장마 후 이글거리는 폭염이 10일 째다. 삼복시절까지 비만 오다가 말복 후 폭염이다. 이 폭염이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있다. 그래도 처서가 지나면서 아침저녁..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호박팥빙수-7
긴 장마와 폭우가 지나고 폭염이 경남지방을 뒤덮고 있다. 그러나 기온이 높다 하여도 습기가 많다. 이런 날씨가 반복이 되면 사람의 몸은 만사가 귀찮고 무기력해지며 식욕마저 없기 일쑤다. 소화기관인 비위(脾胃)..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1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애호박볶음-6
올해는 폭우와 폭염이 반복 되는 삼복시절이다. 삼복에 겨울질병을 치유하기 좋은 때다. 이를 양생에서 동병하치(冬病夏治)라 한다. 겨울에 잘 발병하는 만성기관지염, 만성호흡기질환,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 만성..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돼지고기수육-5
대서(大暑)시절이다. 올해는 긴 장마로 예년보다 기온이 낮다. 필자의 마당에는 나무와 풀에 매미들이 탈피를 위해 많이 올라온다. 그러나 비 때문에 기어 다니기만 할 뿐 울지 않는다. 사람은 식욕이 없어지고 매사..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1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표고버섯볶음-4
삼복(三伏)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기가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의 5~15 정도가 낮 동안 심각한 졸림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것을 하타순(夏打盹)이라 한다.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7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곽향차(藿香茶)-3
삼복시절 중 초복시절이다. 하늘의 태양이 없다면 초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체에서 태양의 기운은 양기로 갈무리된다. 삼복시절 인체는 그동안 부족하던 양기를 보충해야 한다. 인체의 양기를 보충하려면 음식은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7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더위를 극복하는 잡곡밥-2
초복이 들어있는 소서(小暑)시절이다. 본격적으로 더워진다. 더워지면 여름 우울증도 잘 발생한다. 날씨 탓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3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비름나물 무침
하지(夏至)부터 30일 간이 연중 가장 덥다. 지금은 장마까지 겹쳤다. 올바른 음식의 배합은 방열방습(放熱防濕)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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