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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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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8
디카시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6
          걸림없는 삶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0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우리가 사는 삶에는 늘 불안과 안정감이 한 줄에 놓여있다. 불안도 내가 만들고 안도감도 내가 만들기 때문이다. 제민숙시인<세입자> 디카시에서 “불안한 오늘이 공중에 매달려있다/ 한밤 자고 나면 일어나면 이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3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88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5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4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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