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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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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72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71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70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9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8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7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6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5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4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3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2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2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1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60
나 꿈꾸는 것흥부박씨 아니고시 한 톨암팡지게 물어 오는 것사람들은 때로는 로또를 꿈꾸고 살아간다.나에게 올 수 있는 행운은 늘 비어있지만 틈새 나의 다른 그릇에 행운이 담기길 흥부박씨를 꿈 꾼 적이 있다.나..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9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8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7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6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5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4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3
최남균회벽에 기댄 세월이여가을은 오색 바지저고리 차려입고화려했던 세월은 퇴색하였다어머니 뒷모습 떠올라울컥 밟히는 추억이여각 가정마다 크고 작은 재봉틀이 있었던 때가 기억난다.우리가 자라던 70, 80년대..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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