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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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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차에서 내리면 나도 보행자
자동차가 늘어나는 만큼 인명사고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9년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1,302명 가운데 57,1%(743명)가 65..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3일
[칼럼] 누더기가 된 고성군 공식 밴드, 개선책을 찾자
모든 것이 손과 발이 움직여야만 가능했던 아날로그 시대에는 이런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모든 자료나 정보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간혹 공상 영화에나 나오던 세상이 눈 앞..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6일
[칼럼] 산재사고 줄어들지 않는 이유가 있다
2020년 4월 27일 노동부는 '2019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면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는 2천20명으로 이 중 사고 사망자는 855명, 질병 사망자는 1천165명이었다. 2018년에 비하면 전체 산재 사망자 수..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칼럼] 쓰다만 고성 인물사
고성은 일찍부터 부족국가가 자리를 잡으면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지닌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산자수명한 자연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깨끗한 바다와 비옥한 들에서 다양한 청정 먹거리가 생산되..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칼럼]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위험천만하다!
지난 6월 4일 오전 김해시 진례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이 운전중에 휴대폰을 만지다 도로 보수 작업을 하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심한 중상을 입은 사고가 있었다. 2019년 인..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8일
[칼럼] 당신들의 욕심으로 꽃을 피우지 말라
17년 전, 고성의 3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고룡이 청소년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때는 공교육에 봉사활동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당연히 봉사 점수라는 것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어려운 이웃에 작..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5일
[칼럼] 계란 18개의 코리안 장발장!
일상적으로 평범한 사람에게는 단돈 5천 원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굶주리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양심은 물론이고 중형에 달하는 실형을 선고 받을 수 있는 금액이기도 하다.지난 3월 23일 새벽, 경기도 수원의 한 고..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4일
[칼럼] 호가호위(狐假虎威)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칼럼] 빗길 교통사고 예방 가능하다
도로교통공단의 2017~2019년 교통사고 분석에 따르면 빗길 교통사고 가운데 고속․국도에서 발생한 사고의 경우 치사율은 8.9로 나타났다. 빗길 운전 시에는 최고 속도의 20%를 감속 운행하고 급제동·급정지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1일
[칼럼] 장마는 끝이 있지만
장마철에 접어든 지 한 달이 넘었다. 예년과 다르게 긴 우기(雨期)다. 예전의 장마는 이름만 장마지, 한 이틀 오다가 그치고 가끔 생각나면 다시 오는 마른장마가 많아서 장마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런데 올해는 어..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4일
[칼럼] 고성판 뉴딜이 필요하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1일
[칼럼] ‘민식이법’에도 달라지지 않는 스쿨존
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9살 김민식 군의 이름을 붙여 개정된 도로교통법과 개정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을 두고서 우리는 ‘민식이법’이라 부른다. 운전자 입장에서 보면 달갑지 않는 법..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7일
[칼럼] ‘구하라법’ 개정이 필요한 이유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죽음의 무게와 두께는 다 똑같다.화려한 나비 뒷모습과 새의 깃털, 잔잔한 모기 형체들은 죽음 앞에서는 하나의 지나간 흔적에 불과한 모습들이다.그들은 분명 바쁘게 몸부림치며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3일
[칼럼] 촛불이 대형 화재로 이어진다
집안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없애려고 방향제 대신 향초(향기나는 초)를 사용하는 가정이 많아지다 보니 촛불로 인한 화재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향초를 사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소방재난본부자료에 따..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칼럼] 코로나19 지역신문 긴급지원 정부도 네이버도 아닌 구글이 내민 손
코로나19로 적잖은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신문에 단비 같은 돈이 입금됐습니다. 입금자는 ‘구글’입니다. 평균 700만 원에 이르는 이 돈은 구글이 한국의 지역신문을 위해 지원한 코로나19 긴급자금입니다. 참 반갑..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6일
[칼럼] 촉법 소년 범죄 그냥 둘 것인가?
지난 3/31일 훔친 차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가 사고를 내 오토바이 배달 아르바이트생을 숨지게 한 10대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십대 8명은 서울에서 차를 훔쳐 대전으로 내려와 중앙선까지 넘나들면서 경..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2일
[칼럼] 불편함이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것인가?
‘민식이 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9살 김민식 군의 이름을 딴 도로교통법,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다. 2019년 12월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칼럼] 봄철 졸음과 함께 찾아오는 질식사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산업 현장에서 질식사고 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최근 5년 (2013~2017년)간 발생한 질식 재해사고 107건을 분석해보면 3월~5월이 34건, 12월~2월에 30건,..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8일
[칼럼] 코로나19 고성이 전국 모범사례로 극복하자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4일
[칼럼] 코로나를 통해 식량 안보를 준비하자
2020년 설 연휴가 끝나던 1월27일, 질병관리본부와 국내 민간 시약 개발업체들이 참여한 회의를 가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여기서 진단시약 개발을 제약회사에 요청했다. 하루 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질병관리본부장..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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