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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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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역사회의 중심, 학교를 살리자
경남의 읍·면단위 농촌은 대부분 인구감소 지역이다. 경남의 경우 11개 시·군은 인구감소지역에, 2개 시는 인구감소 관심지역에 포함돼 있으며, 경남의 18개 시·군 중 13개 시·군이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소멸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칼럼] 인구감소 해결책, 외국인 유학생에 답이 있다
출산율 0.72명!통계청이 지난 3월 26일 발표한 ‘2023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전년(0.78명)보다 0.06명 감소하였고, 이는 1970년 통계작성 이래 역대 최저치라 한다. 이미 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칼럼] 자유와 권한의 오남용
최근 국내 방송심의제도가 논란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방송 내용을 규제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첫 번째 자유가 사업이 아니듯, 규제 기관..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칼럼] 정치와 언론의 전략적 연합
선거철입니다.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로 선거 운동과 선거 보도가 한창입니다.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와 동원입니다. 대중 매체는 관심을 집중시키고, 사람을 모으는 일을 돕습니다. 정당과 후보자들은 선..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5일
[칼럼] 신문사가 아닌 신문을 위한 정책
2004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는 기금을 마련해 지역신문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저널리즘의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구조를 개선하고, 소외계층 구독을 위해 지원을 받..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6일
[칼럼] 30만 출향인은 꺼져가는 고성의 새로운 희망이다!
고성에서 자라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도시에 정착한 30여만 명의 고성인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터전을 잡거나 고향과 병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고성군 출향인 귀향정책’을 시급히 개발하고 운영해야 한..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칼럼] 공정한 자본시장
며칠 전 한국 언론에서 “금투세 폐지”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란 주식이나 펀드로 얻은 수익의 일부를 세금으로 징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해 첫 증권시장에 대통령이 참석해 내년부터 시행될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9일
[칼럼] 고성군을 상징하는 ‘새’를 아시나요?
최근, 자치단체마다 고유의 지역성을 담거나 주민들과 친근한 캐릭터를 만들고 있다. 고성군과 이웃한 진주시의 경우 수달을 본 따 만든 관광 캐릭터인 ‘하모’가 진주시 본래 캐릭터인 논개를 뛰어넘을 정도로 인..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9일
[칼럼] 고성 가리비를 제2의 공룡으로 키우자!
허동원 경남도의원 (고성2, 경제환경위원회)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1월 17일
[칼럼] 학령인구 감소, 남녀공학 선택 아닌 필수
우리는 50~60년대 베이비붐 시대와 고도성장기 그리고 산아제한 정책도 경험했다. 이러한 시대를 살며 사람들은 농촌에서 도시로, 중소도시에서 대도시로 일자리와 배움의 기회를 찾아 이동했다. 이 시기는 높은 출..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9월 22일
[칼럼] 경남 고성 독수리, 몽골 하늘을 날다
한국과 몽골이 수교를 맺은 지 올 해 33년이 되었다. 현재 한국이 몽골의 4위 교역국으로 성장할 만큼 그 동안 양국은 문화교류, 인적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왔다. 몽골은 넓은 국토와 세계 10대..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9월 15일
[칼럼] 고성 당항만, 동양의 지중해를 꿈꾸다
지난 고도성장기 지방 중소도시는 개발과 발전의 햇살을 받지 못해 침체와 쇠퇴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더 좋은 많은 일자리와 교육 기회를 찾아 인구는 계속 빠져나가 지역소멸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고성군도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9월 08일
[칼럼] 농업·농촌의 미래를 생각하며…
예부터 농업은 국가의 근간이 되는 산업으로 늘 중요하게 여겨져 왔다. 최근 식량안보가 점차 중요해지면서 우리 사회는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한다. 필자는 제12대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9월 01일
[칼럼] 진정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을 염원한다
경남의 바다는 유례없는 이상고수온을 경험하며 장기적인 수온 변화로 바다환경 및 어류양식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이상고수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해역에는 어종과 해조류 등의 회유 경로가 변화하고 서식..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6월 09일
[칼럼] 귀향 정책, 고향사랑기금·지역활력타운 사업 등과 연계 추진 전략을 마련하자
찬란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태고의 신비로움을 가진 고성의 미래가 인구감소 영향으로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고성 인구는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면서 2009년 5만8천 명이었던 인구가 2021년 5만1천 명대로 진입..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칼럼] 고성을 대표하는 축제가 필요하다
‘산천어’ ‘유등’ ‘나비’ ‘마임’ ‘머드’ ‘탈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의 주제다.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이 다가온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대부분의 축제는 4⋅5⋅9⋅10월에 개..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3월 24일
[칼럼] 말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없기를
한 해가 저문다.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해를 보며, 인간의 삶도 석양처럼 아름답게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네 삶은 그렇지 못하다. 풍상을 겪으면서 온갖 오물이 묻어 향기로..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30일
[칼럼] 감각을 잃다
고성에서 라면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지인에게서 특별한 라면 한 상자를 선물로 받았다. 세상에서 제일 매운 라면이라는데, 맵기의 척도를 재는 스코빌 지수가 일반적으로 맵다고 알려진 라면보다 4~5배 정도 맵다고..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6일
[칼럼] 202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202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10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이하 공룡엑스포)3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공룡엑스포 성공 실패의 유무를 떠나 도움 주신 많은 분께 지면을 빌어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9일
[칼럼] 겨울 모기
절기(節氣)는 태양의 위치에 따라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것으로 기후의 표준점이다.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을 시작으로 가장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대한(大寒)’까지 이어지는 24절기는 계절에 따라 바..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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