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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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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직도 위험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국내 신종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면서 12월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또 1천명을 넘었다. 지난해 연말 12월 31일∼1월 1일(1천29명, 1천4명)에 이어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기록했다. 3차 대..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2일
[칼럼] 산이 깊으면 골도 깊다
서외오거리는 20여 전까지만 해도 삼거리였다. 지금처럼 넓은 도로는 아니었지만, 인근에 학교를 비롯한 군청과 읍사무소 등 관공서가 많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번잡한 거리였다. 거기에 보태어 서부 경남으로 가..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칼럼] 비혼 출산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최근 배우자 없이 방송인 사유리씨가 정자 기증을 받아 출산한 일로 인해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유교적 사고방식이 뿌리 깊은 우리사회에서 중년 이상층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젊은 세..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8일
[칼럼] 패전의 부끄러움도 역사로 남겨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악용하고, 바르지 못하고 교활한 신하를 간신(奸臣)이라고 한다. 역사에 남은 간신으로는 기철, 이인임, 유자광, 임사홍, 윤원형, 김자점, 임사홍, 이완용, 원균 등이 있다. 그 중 전장에..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칼럼] 느슨한 처벌이 산업재해 키운다
지난 10월 19일 국회 산업 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남동·동서·중부·서부·남부 등 화력발전 공기업 5개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제출받은 ‘노동 관련 적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이들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4일
[칼럼] 건축물화재는 왜 반복되는 것인가
한 번 불이 붙으면 겉잡을 수 없이 번지는 화재.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가스를 내 뿜어 돌이킬 수 없는 인명사고까지 발생하는 패널 화재사고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4월 29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물류창고 신..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8일
[칼럼]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하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한창일 때, 우리 언론은 선거 결과를 앞두고 국내 정세에 미칠 실익을 따졌다. 언론사의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었지만, 호의적인 평가는 대체로 현직인 트럼프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 트럼프와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1일
[칼럼] 아동학대에 관용이란 없다
기가 막힌다는 표현이 이럴 때 사용하는가 싶다. 지난 6월 중순, 며칠을 사이에 두고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은 인간이 얼마나 잔인 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일어났다.충남 천안에서 9세 어..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4일
[칼럼] ‘쇠가야’ 논쟁에 대하여
가야 고분군의 유네스코 등재 여부를 앞두고 고성에서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송학동고분군을 비롯하여 7개 지역 가야 고분의 유네스코 등재는 유적 보전의 차원도 있지만,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를 찾..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7일
[칼럼] 도로의 시한폭탄 전동 킥보드
오토바이가 거리의 무법자로 등장한지는 오래 되었다. 1m 정도의 틈새를 비집고 달리는 오토바이는 법규무시, 안전무시, 신호무시 등 3無의 대명사다. 오토바이 보다는 위험이 조금 덜한 상태 이지만 도심 곳곳을 달..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0일
[칼럼] 얻는 만큼 잃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집 근처에 새길이 생겼다. 덕택에 대문 앞까지 자동차가 쉽게 들어와 바깥 출입하기가 편해졌다. 그러나 마냥 좋아할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처음에는 근처 땅값도 오르고 생활도 편리해져서 새길의 혜택을 받는가 했..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3일
[칼럼] 친일청산 주장이 왜 논란거리가 되는가?
김원웅 광복회장이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사를 통해 친일 인사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것을 강하게 비판하자 보수 세력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국립묘지에 안치된 친일 인사 묘를 이장하자는 것이 광복회장의 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9일
[칼럼] 편 가르기 진영 논리, 지긋지긋하다
‘향수’를 지은 정지용 시인은 1920년대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그를 빼고는 당시의 문학사를 논할 수 없을 만큼 큰 비중을 가진 인물이었다. 그런데도 그는 6·25 이후 월북했다는 이유로 우리 문학사에서 지워져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30일
[칼럼] 차에서 내리면 나도 보행자
자동차가 늘어나는 만큼 인명사고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9년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1,302명 가운데 57,1%(743명)가 65..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3일
[칼럼] 누더기가 된 고성군 공식 밴드, 개선책을 찾자
모든 것이 손과 발이 움직여야만 가능했던 아날로그 시대에는 이런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모든 자료나 정보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간혹 공상 영화에나 나오던 세상이 눈 앞..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6일
[칼럼] 산재사고 줄어들지 않는 이유가 있다
2020년 4월 27일 노동부는 '2019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면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는 2천20명으로 이 중 사고 사망자는 855명, 질병 사망자는 1천165명이었다. 2018년에 비하면 전체 산재 사망자 수..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칼럼] 쓰다만 고성 인물사
고성은 일찍부터 부족국가가 자리를 잡으면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지닌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산자수명한 자연과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깨끗한 바다와 비옥한 들에서 다양한 청정 먹거리가 생산되..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칼럼]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위험천만하다!
지난 6월 4일 오전 김해시 진례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향으로 달리던 SUV 차량이 운전중에 휴대폰을 만지다 도로 보수 작업을 하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심한 중상을 입은 사고가 있었다. 2019년 인..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8일
[칼럼] 당신들의 욕심으로 꽃을 피우지 말라
17년 전, 고성의 3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고룡이 청소년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때는 공교육에 봉사활동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당연히 봉사 점수라는 것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어려운 이웃에 작..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5일
[칼럼] 계란 18개의 코리안 장발장!
일상적으로 평범한 사람에게는 단돈 5천 원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굶주리고 배고픈 사람에게는 양심은 물론이고 중형에 달하는 실형을 선고 받을 수 있는 금액이기도 하다.지난 3월 23일 새벽, 경기도 수원의 한 고..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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