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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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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아무 소리도 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38개월 된 이 아이는 중년부부의 늦둥이 외아들이다. 장난감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글자와 숫자에 관심이 많아 눈에 띄는 영어단어들과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칼럼] 고성석탄화력발전소의 운명은?
미세먼지 오염을 줄이기 위한 새정부의 조치에 따라 고성군 하이면 소재 삼천포화력발전소 1·2호기가 한달간 가동을 멈췄다.원자력발전소의 영구폐쇄 방침에이어 앞으로 석탄화력발전소의 운명도 갈림길에 놓여 있..
하현갑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칼럼] 당한만 일대, 국자정원 지정 서두르자
산림청은 지난해 9월 정원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해 국민복지와 국민경제 이바지 수단으로 정원산업을 본격 육성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정원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가 수목원·정원 법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면 지..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0일
[칼럼] 통합과 협치의 첫걸음에 박수를
정치는 무대 위의 쇼처럼 인기몰이에 영합할 때 박수가 터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파면으로 치러진 5·9보선에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첫걸음은 싱그러운 감동이었다. 국회 여·야당 대표부터 예방하고 통합..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칼럼]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소위 시대가 바뀌었다. 적폐 청산을 기치로 당선된 문재인의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취임사를 들어보면, “국민 모두를 위한 대통령”, “국방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대통령..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9일
[칼럼] 노년세대의 슬픈 자화상
노년세대는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다. 동족상쟁으로 피비린내 나는 참혹한 6.25동란을 겪었고, 이들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덩어리에서 지독히 가난과 모진 고통을 감수하면서 생명을 이어왔다. 배가 고파 허리띠를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9일
[칼럼] 블랙리스트와 나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2일
[칼럼] 슬프고 못난 나라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며칠 앞두고 나라의 돌아가는 모습이 심상찮다. 곧 새 정부가 들어설 정권 교체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임 정권의 꼬장질이 심각하다. 국민적 합의가 이루지지 않은 사드를 야밤에 기습적으로 배치하더니..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4일
[칼럼] 무녀도(巫女圖)
김동리 선생님이 쓴 ‘무녀도’라는 소설이 있다. 1936년에 문학지 ‘중앙’에 발표된 글로 이후 장편 소설로 개작한 ‘을화(乙火)’는 노벨문학상 후보에까지 오를 정도로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1일
[칼럼] 시지프스의 형벌
그리스 신화에 시지프스의 형벌이라는 것이 있다. 신들을 우습게 여기고 꼼수와 잔머리를 굴리다가 오히려 신들의 미움을 받아 끝없이 바위를 굴리는 형벌을 얻게 된 인간의 이야기이다. 신화의 많은 이야기 중에 갑..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4일
[칼럼] 가짜 뉴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2014년 그의 저서 ‘뉴스의 시대’에서 “민주 정치의 진정한 적은 무작위의, 쓸모없는, 짧은 뉴스들의 홍수다. 그것은 점차 사람들이 이슈에 대한 본질을 파고들고 싶지 않게 한다”라고 지적..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4일
[칼럼]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히지 말자
최근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병기하는 문제를 두고 언어학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뜨겁다. 2019학년도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300자 이내의 한자를 표기한다는 것인데 대상은 국어를 제외..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0일
[칼럼] 온전한 우리의 들에서 봄을 맞이하자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가면 김수영(金洙暎) 문학관이 있다. 김수영은 강렬한 현실 의식과 저항 정신에 기초한 새로운 시정을 탐구한 작가로 ‘풀’이라는 시가 널리 알려져 있다. 북한산 둘레길과 연산군의 묘가 있..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0일
[칼럼] 국가의 허상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 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번 사태에 중심이 되어, 아버지 박정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복잡, 난해한 촌극의 본질을 타국민들이 어떻게 이해할지란 참으로 중..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칼럼] 거짓말을 가르치는 사회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나라가 어수선한 요즈음 어느 교수가 흘린 눈물이 화두가 되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30일
[칼럼]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라
이진만 철성중학교 수석교사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9일
[칼럼] 새 ‘고성군지’를 보고
새 ‘고성군지 (固城郡誌)’가 발간되었다. 1995년 6월 30일 고성군지편찬위원회에서 발간된 후 20여년 만에 새로 발간이 된 것이다. 그 때는 고성군지편찬위원회에서 발간을 하였으나, 새 고성군지는 고성문화원에..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칼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칼럼] 천 년의 길을 걷다
오늘도 거리는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점차 차가워지는 날씨에 어깨를 움츠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낯설다는 생각을 한다. 서로 눈인사 한 번도 없이 지나치는 풍경은 참 썰렁하다. 다들 무엇이 그렇게..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칼럼] 나도 이제 사이버 망명을 고민해 볼까?
작은 동네이다. 고성이라는 겨우 인구 5만 남짓한 시골에서 무지렁이로 사는 필자에게도 고민이 생겼다. 세상사가 정치와 연계되지 않은 것이 없다 보니 정치와 무관하게 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세속적인 정치..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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