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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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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세월 밭에 忍苦의 이랑 만들어 눈물과 희망 씨앗 뿌렸더니, 문전옥답 서마지기를 다 채워도 남을 눈물은 우리 몫, 희망은 후손들의 몫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3대가 살아온 100년의 삶 ‘독립운동 애국지사, 농촌운동가, 순교자’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1월 08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내 살아온 거 참 엄첩다 배고픈 사람한테 밥 한 그릇 뜨뜻하게 퍼주는 기 보시 아인가베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31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씨앗과 호미로, 大地(대지)에 詩畵(시화)를 꾸미는 심진규 농부의 사계절 농사 일기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8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자신의 우주를 지키는 사람은 외롭지만 당당하다 고독한 사람이 사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1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문해학교 만학왕에 동시 창작상도 받았소 속울음을 노래로 읊으며 살아온 세월, 바람같이 날아가삣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0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남자들의 로망, 고향에 돌아와 연금 받아 자유롭게 사는 삶 가을 햇살처럼 알뜰히도 야물게 속이 찬, 모두가 부러워하는 멋진 삶의 표본
당항포로 가는 길은 가을이 깊을대로 깊었다. 동진교를 지나 천천히 달리다 보면 왼편의 바다엔 산빛이 스며 어룽댄다. 잔물결 위에 눈길을 띄우면 가슴 한 끝이 아리다. 저 물결을 바라본 이가 얼마나 많았으랴. 저..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3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평생 물에 손 담고 살아온 내 생, 담에는 공주로 태어날끼라 쿠네요 내 허리는 꼬부라져도 웃음은 아직 안 꼬부라졌다 아이요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9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큰 나무로 우뚝 섰으니 그늘이 깊고도 넓소 우리 집안의 기둥이고 대들보 되셨으니 참으로 고맙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3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萬古江山에 한 송이 꽃처럼 피고 한 마리 나비로 날으리다 삶과 죽음의 경계는 종잇장처럼 얇디 얇은 것이리니~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6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아부지가 좋으시모 저는 모두 좋심미더 지금 제 삶은, 아부지가 주고 가신 씨앗이며 뿌리임미더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수평선에 띄워보내는 내 노래는 끝이 없어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어디 돈이 남아돌아서 도와주는가예, 고마 마음 가는데로 쪼매 하고 있심미더 시금치 키워 팔면 몇 십만 원 되데예, 자식들 모은 돈과 보태서 군에 보냄미더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5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내 생을 탁본으로 떠 대가저수지 위에 물수제비로 띄우면 저 맞은편에 누군가가 마중 나와 주면 참 좋겠네
저수지 물빛이 맑다. 그 위에 구월을 등에 업은 온유한 바람이 불어온다. 물결은 은어의 비늘처럼 햇살에 번뜩인다. 바다의 윤슬처럼 큰 파장으로 일어나는 반짝임이 아닌 살짝살짝 드러나는 은유의 몸짓이다. 식물..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4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미증유(未曾有)의 여름 날에도, 우리는 이렇게 살아간다. 선한 인연을 만나 좋은 인연을 맺으려면 내가 먼저 따뜻해 질 것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31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대숲에 이는 바람처럼 흘러가 버린 세월 구만면 촌길 걸어 처가 가던 그 때가 생각나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1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85년 세월에 담긴 인생역정이 대단하면서도 거룩하다 누군가의 삶인들 소중하고 귀하지 않으랴
여든 다섯의 연세에도 날마다 책을 읽고 글을 쓰시는 분이 계신다. ‘어쩌면 20년 뒤의 내 모습을 엿볼 수 있을거야.’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며 초인종을 눌렀다. 최정호님은 1936년 丙子생이다. 여전히 자세는 꼿..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4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젊었을 때의 바다는 노동의 마당이었고 지금의 바다는 추억과 그리움의 징검다리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31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평생 태극기를 품고 살아온 내 삶 후회 없으니 기쁨과 보람을 무궁화 꽃으로 활짝 피우고 싶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17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내는 다시 태어나모 큰 어장을 함 해 볼끼다 사나이 가슴에 태평양을 품어야제. 그기이 내 꿈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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