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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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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내는 다시 태어나모 큰 어장을 함 해 볼끼다 사나이 가슴에 태평양을 품어야제. 그기이 내 꿈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한 보따리 풀어 놓고 유월 땡볕과 푸른 나뭇잎을 아흔아홉 번째 봅미더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6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아쉬움은 모두 묻고 좋은 일만 기억하면 될 일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 이만하면 되었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9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서른 아홉에 혼자 되어도, 내 살아온 뒤끝은 이리 밝소
내는, 동해면 검포마을에 사는 이종순이요. 내곡리 전주이씨 집안, 머슴도 셋이나 있던 제법 살림 따뜻한 집에서 첫째로 태어났소이다. 일하던 사람들이 디딜방아도 찧어주고, 물지게로 들통을 양쪽에 묶어 물도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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