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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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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9
개인적 사정으로 1분영어 연재를 그만하게 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8
지난 일요일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Trump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땅을 밟았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7
살다 보면 본의 아니지만 거짓말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상황이 있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6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많이 해서 다리에 쥐가 나거나, 잠결에 갑자기 다리 근육이 뭉쳐 비명을 지를 것 같은 통증을 느낀 경험, 오래 쭈그리고 앉아 있다가 일어서면 다리에 전기 흐르는 것 같이 저린 경험, 너무 ..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5
지난 주에 ‘도와주기를 요리조리 피하다 / get out of helping’ 을 배워보았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4
“걔는 내가 도와달라고 할 때마다 요리조리 피해가.”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3
오늘은 오랜만에 다짜고짜 퀴즈로 시작할게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3
오늘은 오랜만에 다짜고짜 퀴즈로 시작할게요. force someone’s hand무슨 뜻일까요? 누군가의 손을 강요하다? 손에 힘을 주다??? 액면의 뜻만으로 힘드니 예문을 통해 의미를 유추해 봅시다. ‘I didn’t want to b..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2
노래를 자신만의 박자와 멜로디로 불러대면 음치, 왔던 길도 다시 보자, 다시 봐도 모르겠네하면 길치, 본인은 춤을 추는데 남들은 몸부림이라 말하면 몸치 등 다양한 형태의 ‘백치’가 있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1
지난 주에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 ‘hang out’을 배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0
“지난 주말 내내 친구랑 놀았어.”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9
‘철벽을 치다’, ‘철벽 방어’, ‘철벽녀/철벽남’에서 보듯, 우리는 상대방의 공격, 대시로부터 ‘철벽’을 치는데 ‘미쿡’ 사람들은 ‘벽돌벽’을 치는 모양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8
벚꽃이 본격적으로 피면 여기에 와야지 하고 점찍어 둔 곳이 있었는데, 신상에 변화가 생겨 꽃구경 한번 제대로 못한 채 바쁜 날들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7
‘요즘애들’ 사이에 쓰이는 말 중 ‘댕댕이’를 아세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6
뜬금없이 바로 시작하는 퀴즈, 밑줄 친 부분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5
지난 시간에는 “in the dark / 모르고 있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4
오늘은 다짜고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3
하는 일 때문에 차를 새로 구입 후, 쓰던 차를 처분하려니 그냥 폐차하고 고철값 받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서 쓸 데가 있겠지 하고 그냥 뒀는데 정말 쓸 일이 최근 생기더군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2
아주 오래 전, 한참 영어공부에 열을 올려 영어 관련된 것이라면 일단 해보자식으로 전방위 삽질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1
최근 몇 달간 특별한 볼일 외에는 주말에 거의 집 밖을 안 나가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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