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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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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6
(적어도 제가 알기론)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북한과의 국내외 정세가 하루가 멀다 하고 새 소식을 타전하고 있습니다. Fact라는 것이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북한과..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5
뜬금없이, 무작정 퀴즈 나갑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4
오늘은 공부영어를 좀 해볼 거예요. 중요한 거니 조금만 집중해보아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3
노트북을 3년 좀 넘게 쓰고 나니(참고로 저는 하루 6시간 이상 사용하는 heavy user입니다.) 성능저하로 처리속도가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CD-ROM도 인식이 잘 안되고, 발열도 심해서 계란 후라이를 해도 될 거 ..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2
원인을 모를 목감기가 왔습니다. 아직 안 떨어졌어요. ㅜㅜ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1
웹서핑을 하다 굉장히 의미를 유추하기 힘든 어휘를 만났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speak volumes’→음량을 말하다??? 감이 안 오더군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0
예년보다 일찍 핀 듯한 벚꽃 덕에 봄나들이도 일찍 시작된 것 같아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9
정말 오래간만에 동서와 처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이번 주 내내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제가 이탈리아 여행 갔을 때 정말 많은 희귀(?) 여행정보들을 주었던 동서이기도 합니다. 자기 나라 소개라면서 아주 신나..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3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8
몇 주 전쯤 원인 모를 어지럼증과 구토에 힘이 쪽 빠지며 처지길래 당혹스런 마음에 병원을 좀 큰 데를 갔더랬습니다. ‘이석증’이라 하더군요. ‘귀’ 안에 균형을 잡아주는 ‘돌’이 자리를 이탈해 마음대로 움직..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7
날씨가 급 따뜻해지면서 봄바람과 함께 캠핑 가고픈 마음이 살살 일어납니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참 자주 다녔는데, 생활에 쫓기기도 하거니와 아이가 크고 나니 잘 안 가지더군요. 캠핑하는 사람을 camper라고 하..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6
평생의 친구 중 한 명이 지난해 갑작스러운 이유로 큰일 직전까지 갔다 왔습니다. 다행히 이제는 말끔히 회복하여 그런 일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5
예능 TV 토크쇼에서 에피소드를 더 재미있게 얘기하려고 이것저것 얘기를 갖다 붙이는 걸 ‘토크에 MSG를 뿌린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예능스러운 표현인 것 같습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4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는 일, 즐거우신가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3
설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around corner). 어렸을 때만 해도 음력(lunar calendar)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여 설이 한 해의 시작이란 느낌이 강했는데, 지금은 그냥 전통 명절 중의 하나, 연휴, 여행갈 절호의..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2
지난 주, 꽁꽁 얼리는 한파를 깨고 핫한 뉴스가 호주로부터 날아왔습니다. 정현 선수의 호주오픈 4강 진출 소식이 었는데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1
주말에 ‘방콕’하다 보면 가끔씩 얻어걸리는 행운이 있습니다. 영화채널에서 괜찮은 영화를 낚는 것이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0
지난 주에는 오랜만에 ‘2차’를 갔다가 이후 며칠간 힘들 었습니다. ᅳ.ᅳ;;;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19
얼마 전 초등 3학년짜리 아들과 둘만 점심을 먹어야 될 상황이 생겼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18
어김없이 새로운 한 해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15
이제껏 만나 본 각국의 외국인들 중 가장 음감이 좋은 사람들을 꼽으라면 저는 필리핀 사람들을 1순위로 칩니다. 물론 제 개인의 경험과 느낌에 기초한 판단인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정규 음악교육을 받지 않..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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