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4 오후 05:14: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박창호의잉글리쉬
  최종편집 : 2019-05-24 오후 05:14:08
출력 :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3
오늘은 오랜만에 다짜고짜 퀴즈로 시작할게요. force someone’s hand무슨 뜻일까요? 누군가의 손을 강요하다? 손에 힘을 주다??? 액면의 뜻만으로 힘드니 예문을 통해 의미를 유추해 봅시다. ‘I didn’t want to b..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2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2
노래를 자신만의 박자와 멜로디로 불러대면 음치, 왔던 길도 다시 보자, 다시 봐도 모르겠네하면 길치, 본인은 춤을 추는데 남들은 몸부림이라 말하면 몸치 등 다양한 형태의 ‘백치’가 있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1
지난 주에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 ‘hang out’을 배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0
“지난 주말 내내 친구랑 놀았어.”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5월 0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9
‘철벽을 치다’, ‘철벽 방어’, ‘철벽녀/철벽남’에서 보듯, 우리는 상대방의 공격, 대시로부터 ‘철벽’을 치는데 ‘미쿡’ 사람들은 ‘벽돌벽’을 치는 모양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8
벚꽃이 본격적으로 피면 여기에 와야지 하고 점찍어 둔 곳이 있었는데, 신상에 변화가 생겨 꽃구경 한번 제대로 못한 채 바쁜 날들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7
‘요즘애들’ 사이에 쓰이는 말 중 ‘댕댕이’를 아세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6
뜬금없이 바로 시작하는 퀴즈, 밑줄 친 부분을 영어로 말해보세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5
지난 시간에는 “in the dark / 모르고 있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4
오늘은 다짜고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3
하는 일 때문에 차를 새로 구입 후, 쓰던 차를 처분하려니 그냥 폐차하고 고철값 받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서 쓸 데가 있겠지 하고 그냥 뒀는데 정말 쓸 일이 최근 생기더군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2
아주 오래 전, 한참 영어공부에 열을 올려 영어 관련된 것이라면 일단 해보자식으로 전방위 삽질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1
최근 몇 달간 특별한 볼일 외에는 주말에 거의 집 밖을 안 나가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0
아재라서 그런지 양력 새해가 지났음에도 음력 설날이 진짜 새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9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낄끼빠빠’를 제대로 못해 한 출연자가 어리바리 웃음을 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8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시작된 지 2주가 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7
오늘은 굉장히 쉬운 말이지만 모르고 있으면 엉뚱하게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을 소개할까 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6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5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정리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4
최근에 본 영어표현 중 요즘 같은 연말에 어울릴법한 것이 하나 있어 소개해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1]  [2] [3] [4] [5] [6] [7] [8]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