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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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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9
미국의 Black Friday(11월 넷째 주 금요일) 할인행사는 인터넷 및 유통망의 발달로 이제 세계의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8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영화 얘기로 시작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7
헐리우드 영화, ‘다이하드(Die Hard)’, 다들 아시죠?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6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말이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5
며칠 전 영화채널에서 하정우 특집으로 과거 출연작들을 연속상영했는데, 대표작 중 하나인 ‘추격자’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4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 ‘자동으로’ 수행하던 생활의 관성(daily routine)에 변화가 생깁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3
추석을 넘기며 순식간에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2
지난 화요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1
오늘은 영문직역만으로는 의미전달이 턱없이 모자랄 수도 있는 말을 소개할까 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0
오늘은 제 마음속의 희망사항을 표현한 말을 소개할까 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9
지난 금요일 남북 이산가족상봉 행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8
오늘은 퀴즈로 시작하겠습니다. ‘skeleton crew’ 무슨 말일까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6
고성살이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거의 모든 곳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는 것이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5
113년 전 러일전쟁 당시 침몰된 러시아 함선이 지난 주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배에 200톤의 금괴와 금화가 적재되어 있다는 소문이 나돌며 배를 발견한 회사에 투자자들이 몰려들었..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4
장마가 끝난 후 연일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3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변화 중 하나는 고집이 세진다는 것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2
개그맨 유세윤을 아실 겁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1
지난 월요일 일본 오사카에서 지진이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상다반사인 일본에서 진도 6의 지진은 대수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관서지역(교토 기준 서쪽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인데다 오사카 지진관측이래 가장..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0
2018년 6월 12일, 이날이 후대에 어떻게 평가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70년 만에 북미의 두 정상이 만났고, 두 사람의 몸짓 하나, 일정 하나, 말 한 마디마다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9
은행업무 관련 영어표현을 공부하다 문득 ‘첨밀밀’이라 는 추억의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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