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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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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5
지난 시간에는 “in the dark / 모르고 있는” 표현을 배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4
오늘은 다짜고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3
하는 일 때문에 차를 새로 구입 후, 쓰던 차를 처분하려니 그냥 폐차하고 고철값 받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서 쓸 데가 있겠지 하고 그냥 뒀는데 정말 쓸 일이 최근 생기더군요.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2
아주 오래 전, 한참 영어공부에 열을 올려 영어 관련된 것이라면 일단 해보자식으로 전방위 삽질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1
최근 몇 달간 특별한 볼일 외에는 주말에 거의 집 밖을 안 나가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70
아재라서 그런지 양력 새해가 지났음에도 음력 설날이 진짜 새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9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낄끼빠빠’를 제대로 못해 한 출연자가 어리바리 웃음을 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8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시작된 지 2주가 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7
오늘은 굉장히 쉬운 말이지만 모르고 있으면 엉뚱하게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을 소개할까 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6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5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정리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4
최근에 본 영어표현 중 요즘 같은 연말에 어울릴법한 것이 하나 있어 소개해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3
해가 갈수록 시간이 점점 더 빨리 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2
오늘 배워볼 표현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이라 다양한 예문을 먼저 보여드릴까 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1
수능이 끝나고 지난 주 뉴스에서 원어민도, 영어선생님도 못 푸는 수능문제가 이슈가 됐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60
이번 주 시작은 콩트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9
미국의 Black Friday(11월 넷째 주 금요일) 할인행사는 인터넷 및 유통망의 발달로 이제 세계의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8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영화 얘기로 시작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7
헐리우드 영화, ‘다이하드(Die Hard)’, 다들 아시죠?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5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56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말이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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