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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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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6
고성살이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거의 모든 곳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는 것이지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5
113년 전 러일전쟁 당시 침몰된 러시아 함선이 지난 주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배에 200톤의 금괴와 금화가 적재되어 있다는 소문이 나돌며 배를 발견한 회사에 투자자들이 몰려들었..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4
장마가 끝난 후 연일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3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변화 중 하나는 고집이 세진다는 것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2
개그맨 유세윤을 아실 겁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1
지난 월요일 일본 오사카에서 지진이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상다반사인 일본에서 진도 6의 지진은 대수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관서지역(교토 기준 서쪽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인데다 오사카 지진관측이래 가장..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9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40
2018년 6월 12일, 이날이 후대에 어떻게 평가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70년 만에 북미의 두 정상이 만났고, 두 사람의 몸짓 하나, 일정 하나, 말 한 마디마다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2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9
은행업무 관련 영어표현을 공부하다 문득 ‘첨밀밀’이라 는 추억의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8
지난 주는 비 오는 날 ‘찌짐 디비듯’ 휙휙 뒤집는 미국발 뉴스에 국내외 정가가 요동쳤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6
(적어도 제가 알기론)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북한과의 국내외 정세가 하루가 멀다 하고 새 소식을 타전하고 있습니다. Fact라는 것이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북한과..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8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5
뜬금없이, 무작정 퀴즈 나갑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1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4
오늘은 공부영어를 좀 해볼 거예요. 중요한 거니 조금만 집중해보아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4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3
노트북을 3년 좀 넘게 쓰고 나니(참고로 저는 하루 6시간 이상 사용하는 heavy user입니다.) 성능저하로 처리속도가 눈에 띄게 감소했습니다. CD-ROM도 인식이 잘 안되고, 발열도 심해서 계란 후라이를 해도 될 거 ..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7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2
원인을 모를 목감기가 왔습니다. 아직 안 떨어졌어요. ㅜㅜ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1
웹서핑을 하다 굉장히 의미를 유추하기 힘든 어휘를 만났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speak volumes’→음량을 말하다??? 감이 안 오더군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30
예년보다 일찍 핀 듯한 벚꽃 덕에 봄나들이도 일찍 시작된 것 같아요.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9
정말 오래간만에 동서와 처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이번 주 내내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제가 이탈리아 여행 갔을 때 정말 많은 희귀(?) 여행정보들을 주었던 동서이기도 합니다. 자기 나라 소개라면서 아주 신나..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30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8
몇 주 전쯤 원인 모를 어지럼증과 구토에 힘이 쪽 빠지며 처지길래 당혹스런 마음에 병원을 좀 큰 데를 갔더랬습니다. ‘이석증’이라 하더군요. ‘귀’ 안에 균형을 잡아주는 ‘돌’이 자리를 이탈해 마음대로 움직..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3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7
날씨가 급 따뜻해지면서 봄바람과 함께 캠핑 가고픈 마음이 살살 일어납니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참 자주 다녔는데, 생활에 쫓기기도 하거니와 아이가 크고 나니 잘 안 가지더군요. 캠핑하는 사람을 camper라고 하..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6일
[박창호의잉글리쉬] 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26
평생의 친구 중 한 명이 지난해 갑작스러운 이유로 큰일 직전까지 갔다 왔습니다. 다행히 이제는 말끔히 회복하여 그런 일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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