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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고성민중 반혁명세력 규탄의거 58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7일 낮 12시 반 서울 중구 다동 부민옥에서 거행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고성이 낳은 의기 월이가 도자기 예술작품으로 승화돼 고성인과 문화애호가들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고성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기간에 석면 해체·제거 공사 중인 학교 총 4교(초 3교, 중 1교) 현장에 대한 특별 점검과.. 
경찰이 공무원이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하고 고성군청을 압수수색 했다.산청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고성군 제1회 추경예산이 5천251억 원으로 확정됐다.고성군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중 풍수해저감종합계획수립 .. 
올여름 들어 벌집제거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고성소방서에 따르면 7월 한 달동안 출동건수는 모두 497건으로, 6월에 .. 
고성군은 지난달 27일 고성읍사무소 대강당에서 2020년 고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신규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희망찾기.. 
고성살이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거의 모든 곳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는 것이지요.  
 
민선7기 군정에서는 외지인 기업형 축사 신축을 엄격히 제한하고 태양광발전사업 설치요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백.. 
6.13지방선거에서 백두현 군수가 1억1천628만 원으로 고성에서 출마한 후보자 중 가장 많은 자금을 사용한 것으로 나.. 
고성군사격연맹은 사격장에 총기보관고가 없어 야간에 선수들이 사격연습을 못하고 있다며 시설 지원을 건의했다.백두.. 
연이은 폭염으로 육계농가에서는 사육 중이던 닭들이 폐사하는 등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지난 25일 대가면 송계리에 .. 
경남지역 최대 이슈의 하나인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 조기건설을 위해 지역 상공인들이 합심했다.진주상공회의소.. 
고성중앙고등학교는 지난 17일 배움중심 수업활성화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경남도교육청 진로진학담당.. 
지역과 국가를 막론하고 출생률이 낮아지면서 폐교가 늘어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문제다. 빈 학교건물은 흉물이 되기.. 
“가족들이 먹을 미숫가루를 만들었는데 지인들이 판매해도 되겠다고 해 화순사거리에서 식품허가도 없이 판매했습니.. 
스포츠복지는 누구나 원한다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국가가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국민이 스스로 건강을 지켜 .. 
“고성신문을 지탱하는 가장 강인한 뿌리는 군민입니다.”풀뿌리 민주주의의 태동과 함께 출발한 고성신문이 스물일곱.. 
 
113년 전 러일전쟁 당시 침몰된 러시아 함선이 지난 주 울릉도 앞바다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배에 .. 
장마가 끝난 후 연일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가 고성군의회에 군민의 대변자로서 올바른 의정상을 구현해줄 것을 요구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 
백두현 군수의 첫 인사가 오는 24일쯤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6월말 명예퇴직과 공로연수 등에 따라 4급 서기관.. 
고성군에 축산물 공판장인 도축장을 유치해야 한다는 농축산인들의 목소리가 높다.고성군농업단체협의회에서는 고성축.. 
자란만 일원에서 발생한 가리비 폐사피해를 해수부가 어업재해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피해어가에서는 피해지원은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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