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1 오후 06:0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GBS고성방송
카드뉴스
포토뉴스
만평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주요뉴스
고성의 스마트팜 농업이 베트남 바리아 붕따우성과 융합영농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성농원(대표 조광복)은.. 
일본 정부가 새로운 인지증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18일 아베 신조 총리 주재로 열린 각료회의에서 일본 정부는 2025.. 
고성농요전수회관이 고성읍 우산리에 있던 시절, 고성농요 공연이 열렸다. 농부 이판철과 가족들이 함께 공연을 보러 .. 
손모내기 현장이 신명 가득한 동네 잔치가 됐다.고성농요보존회는 지난 15일 상리면 척번정리 고성농요공연장에서 제3.. 
손모내기 현장이 신명 가득한 동네 잔치가 됐다.고성농요보존회는 지난 15일 상리면 척번정리 고성농요공연장에서 제3.. 
고성군의회가 고성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일명 청소년수당)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10월 시행 .. 
고성군이 도시재생을 위해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 
군내 한 초등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50대가 구속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이 올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2016년과 2017년 두 차례에.. 
초여름 초록빛 가득한 동동숲 나무 사이로 노란 종이비행기가 하늘을 수놓았다.지난 16일 동시동화나무의 숲 작은도서..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많이 해서 다리에 쥐가 나거나, 잠결에 갑자기 다리 근육이 뭉쳐 비명을 지를 것 같은 통증을 .. 
고성시장상인회는 지난 22일 화재발생에 대비해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2019 U-20 월드컵 결승전 한국대표팀 응원을 위해 고성군과 고성군체육회가 거리응원전을 마련한다.고성군과 고성군체.. 
고성군의 신성장 동력산업인 항공산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군은 지난 12일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항공기 부품 생산(조.. 
동그란 얼굴에 머리카락이 딱 열 가닥뿐인 괜찮아 아저씨, 잠시 낮잠 자는 사이 아뿔싸! 새들이 아저씨의 소중한 머리.. 
고성군이 2019년도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서기관으로 누가 승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군은 오는 7월 1일 하반.. 
백두현 군수가 군내 교통문제 해결 방안으로 교통전문관 채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고성군공무원노동조.. 
고성군의회가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고성군보건소에 정신건강복지센터.. 
김향숙 의원이 지난 13일 제2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40세부터 64세 중장년층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 
동물 유기가 가장 많은 휴가철을 앞두고 유기동물보호소의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군민 A씨는 “.. 
고성군이 황금어장인 남해 EEZ 모래채취를 반대하고 있다.백두현 군수는 지난 10일 국토교통부가 남해 EEZ(배타적 경.. 
고성군내에서는 두 곳을 제외한 전 학교가 1등급 소고기를 급식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서울시에서 학.. 
고성군이 보조금과 출장여비 초과근무수당 등 불합리한 관행에 대해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할 방침이다.군은 지난 .. 
 
지난 주에 ‘도와주기를 요리조리 피하다 / get out of helping’ 을 배워보았습니다.  
한국암웨이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의 꿈 실현을 돕고, 소비자 및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것 뿐만 아니.. 
급속한 고령화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북의 치매환자는 노인인구의 10%에 해당하는 4만9천여 명이다. 노인 10명 .. 
일본에는 이상한 식당이 있다. 종업원들은 대부분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들이다. 이 정도면 ‘이상한’ 축에 못 낀다. .. 
미스터리 독립운동가이자 조선의 건축왕으로 높이 평가받지만 정작 고향 고성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농 정세권 선.. 
방실방실 하얗게 웃는 마삭꽃 향기가 가득해 동시동화의숲이 가장 향기로운 6월, 이 비밀의 숲에서 잔치가 벌어졌다... 
 
정치·의회
농수산
교육
문화·체육
사회·경제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