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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종편집 : 2026-10-30 오후 0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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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배움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서관 책 읽는 고성, 지역 활력의 신호탄

최민화 기자 : 2026년 10월 30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녹색문학상’과 ‘시대목격’
지난 9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5회 녹색문학상을 받았다.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이 수상 후 소설가 현길언, 이용직, 이순원, 김호운, 홍성암, 김민식, 변경섭, 시인 조병무, 김후란, 임보, 조연환, 이병철, 권달웅, 공광규, 임동윤, 오원량, 송용구, 명은애, 사진작가 이열 선생이 수상하고 아동문학으로..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10월 23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누구나 편리한 AI와 배리어프리, 모두를 위한 미래형 도서관

최민화 기자 : 2026년 10월 16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숲으로 온 ‘숲 속으로’
《열린아동문학》은 책이 발행될 때마다 고성 시외버스 터미널 대합실과 <터미널 식당>그리고 동시동화나무의 숲으로 오는 길목에 있는 식당 〈송화 꿩 가든〉에 대여섯 권씩 비치한다. 자리가 협소해 수시로 들러 몇 권씩 더 보탠다.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가져가 읽으라는 뜻이다. 터미널 대합실에는〈《열린아동문학》은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에 있는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10월 08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주민이 만들고 마을이 함께 키우며 지역을 바꾼 제주의 도서관
도서관은 주민이 운영에 참여하고 아이와 어른이 공간을 나누면서 마을의 생활공간으로 넓어진다. 오랫동안 지역에서 살아온 어르신의 말과 기억이 어린이에게 전해지고 주민이 지역의 언어와 문화를 기록하는 일도 도서관에서 이뤄진다...
최민화 기자 : 2026년 10월 02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다시 화양연화를 꿈꾸며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시절을 의미한다. 《열린아동문학》 편집 위원들은 이상교 선생을 떠나보내고 그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지난 9월 15일 동시동화나무의 숲에서 모임을 가졌다. 강원희, 소중애, 송재찬, 이규희, 이동렬, 이영원 선생과 숲지기 세 사람이 참석했다. 아직도 병상에 누워 있는 김병규 선생 외에는 다 모였다. 서울,..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9월 18일
[특집] 성실보다 나은 지혜는 없다는 생각, 항공산업의 길을 열다

최민화 기자 : 2026년 09월 18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제36회 방정환 문학상
《아동문학평론》은 2026년 가을호로 통권 200호를 맞으면서 제36회 방정환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동시 부문은 이창건 선생이 동시집 『사과가 된 네 개의 입』(파란하늘, 2026), 동화 부문은 신주선 선생이 동화집 『바다 비가 내리면』(창비, 2025)으로 수상한다. 심사위원은 신현득, 송재찬, 전병호, 원유순, 최명란, 이도환, 조태봉 선생, 시상..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9월 11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연결되면 더 강해진다, 지역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 네트워크

최민화 기자 : 2026년 09월 11일
[특집] 귀어 청년 정책자금 상환에 ‘휘청’ 일부 청년 개인회생까지
가리비 본격 출하시기를 앞두고 고성의 청년 어업인들이 가격 하락과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폐사 피해에 이어 경영 부담까지 커지는 가운데 청년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어업을 이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도시 생활을 접고 고성 바다에 정착한 청년 어업인들이 가리비 가격 하락과 정책자금 상환이라는 이중..
황영호 기자 : 2026년 09월 04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90세가 넘어도 시를 쓴 최만조 선생
부산에서 활동하던 동시인 최만조 선생이 지난 8월 22일 타계했다. 향년 92세. 선생은 1934년 산청군 신등면 손향마을에서 태어나 두 살 때 가족과 함께 일본에서 생활하다가 광복과 함께 귀향했다. 어린 시절을 진주에서 보내고 진주중학교, 진주사범학교 졸업 후 고향 산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교직의 첫발을 디뎠다. 진주중학교와 진주사범학교는 당시 수재들만..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28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하룻밤 머물며 지역 이야기를 담아 직접 책을 만드는 체류형 도서관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28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윤문영 선생의 『좋을 텐데』
1회부터 올해 시상한 제16회 열린아동문학상까지 열여섯 해 동안 수상자의 얼굴 그림이 든 상장을 만든 윤문영 선생이 ‘어른을 위한 동시집’ 『좋을 텐데』(2026. 7. 15. 서울컬렉션)을 출간했다.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활자 대신 손글씨를 써서 장정도 직접 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 ‘오란·씨’, ‘맥스웰 커피’, ‘다시다’ 등 300여 편의..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21일
[특집] “지역민과 함께 지역을 살리는 우석골프&리조트”
우석골프&리조트 조성사업은 토지매입과 각종 법적·행정적 절차 및 인허가, 주민설명회, 주민투자유치위원회 구성·운영, 고성군과의 투자협약 등을 거쳐 본격적인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착공 이후 약 2년간 토목과 코스 조성, 건축공사를 거쳐 2028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석관광개발 이종일 사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사업의 성과가 다시 지역으..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21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책을 넘어 문화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
▣ 글 싣는 순서 ....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1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피부가 좋아지는 가지요리-300
입추(立秋)는 가을의 문을 여는 절기다. 들녘에는 오곡이 서서히 여물기 시작하고 자연은 결실을 준비한다. 하지만 폭염은 좀처럼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기후가 변해도 계절의 이치는 우리에게 몸을 돌보는 지혜를 일깨워 준다.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14일
[특집] 창간 35주년 특집 - 고성에서 한 길을 걸어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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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배익천 동화작가의 ‘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는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118
  지난 7월 14일 동화작가 백시억 선생이 88세로 소천하셨다. 백시억 선생은 1938년 평안북도 위화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광복을 맞아 서울로 월남, 서울 양정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언어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1978년 농협중앙회가 발행하는 농민신문사로 옮겨 월간 《새..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99
장마가 물러가자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가 심해지면 몸은 쉽게 지치고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옛말에 ‘여름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다. 조상들은 한여름이면 마을 정자에 앉아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견뎠다. 지금은 냉방기와 각종 기기가 있지만, 우리는 오히려 여름이면 휴가를 떠나 더위를 피한다.사람은 기온이 오르면 더위를 느끼기 시작..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외국 출신 지역민 정착 지원해 인구 소멸 교육공동화 막는다
▣ 글 싣는 순서 ....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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