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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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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선요리] 비름나물 무침
하지(夏至)부터 30일 간이 연중 가장 덥다. 지금은 장마까지 겹쳤다. 올바른 음식의 배합은 방열방습(放熱防濕)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내는 다시 태어나모 큰 어장을 함 해 볼끼다 사나이 가슴에 태평양을 품어야제. 그기이 내 꿈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7월 03일
[연재기획] [운동으로 코로나19 이겨요] 스포츠로 소통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배드민턴 함께 즐겨요
코로나19가 참 많은 것을 바꿔놨다. 모든 일상이 달라졌다. 응원이 들려야 제맛인 스포츠도 무관중으로 경기한다. 운동으로 건강을 챙겨야 하는데 모여서 운동하는 게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높인다니 험난한 일상이..
최민화 기자 : 2020년 07월 03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한 보따리 풀어 놓고 유월 땡볕과 푸른 나뭇잎을 아흔아홉 번째 봅미더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26일
[연재기획] [운동으로 코로나19 이겨요] 심폐기능 강화하는 수영으로 코로나19 이겨요!
집밖을 한 발짝 나가기도 조심스러워졌다. 학교들은 물론이고 생활체육시설들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시설은 빗장을 닫아걸었다.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19가 2020년 초, 우리 일상을 뒤흔들었다.고성에서 첫 확진..
최민화 기자 : 2020년 06월 26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아쉬움은 모두 묻고 좋은 일만 기억하면 될 일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 이만하면 되었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9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6.] 고성의 5대 천년고찰이 품은 호국불교의 가치

황수경 기자 : 2020년 06월 12일
[남외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서른 아홉에 혼자 되어도, 내 살아온 뒤끝은 이리 밝소
내는, 동해면 검포마을에 사는 이종순이요. 내곡리 전주이씨 집안, 머슴도 셋이나 있던 제법 살림 따뜻한 집에서 첫째로 태어났소이다. 일하던 사람들이 디딜방아도 찧어주고, 물지게로 들통을 양쪽에 묶어 물도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5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5.] 조선 건국의 꿈이 영글던 절집, 금태산 계승사

황수경 기자 : 2020년 06월 05일
[연재기획] 유학(儒學)이 체질에 맞는, 고성향교 전교 김문수 님을 뵙고
뵙고 싶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근사한 베이스 음성이 울러 퍼졌다. 여유와 배려가 몸에 밴 듯한 목소리는 오십대 언저리, 이제 막 장년기에 들어선 느낌이 묻어났다.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29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4.] 호국의 의로움이 곳곳에 숨어있는 절집, 장의사
거류산의 이름은 조선시대부터 등장한다. 1757년부터 1765년 사이 조선시대 각 읍에서 펴낸 읍지를 모은 ‘여지도서’에는 “유민산(流民山)은 관아의 동쪽 15리에 있다. 민간에서는 거류산이라고 부른다. 벽산에서 ..
황수경 기자 : 2020년 05월 29일
[특집] “번뇌와 욕심을 내려놓으면 부처님의 자비가 가까워집니다”
전날 내린 비에 때죽나무 꽃잎이 조붓한 길섶에 하얗게 내려앉았다. 절집은 꼭꼭 숨어있다. 고려 말, 이성계는 왜구를 토벌하기 위해 삼남도를 찾았다. 이성계는 이 꼭꼭 숨은 절집, 계승사에서 조선 건국의 꿈을 키..
최민화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3.] 화랑의 기상과 독립의 정신을 담은 절집, 무이산 문수암
문수보살은 상서로움과 함께 지혜를 상징한다. 8천송 반야경을 들고, 지혜의 검으로 모든 번뇌를 베어버리기도 한다. 중생의 학업을 관장하는 보살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리면 문수암에는 자녀의 입시나 가족의 시험..
황수경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연재기획] 신명으로 한 세월을 바람처럼 보냈소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15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2.] 호국정신이 구름처럼 훨훨 일어나는 절집, 와룡산 운흥사
코로나19 때문에 잔뜩 움츠렸던 산아래 논에는 어린모를 키워낼 물들이 찰랑인다. 농부들은 경운기를 털털대며 농로를 달리고, 허리가 ㄱ자보다 더 굽은 촌부들은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밭에 엎드리다시피 하고 있..
황수경 기자 : 2020년 05월 15일
[연재기획] “꼬사리 끊으로 가고 지버서, 거류산만 우두커이 봄미더”
영감, 이 따순 봄을 세 번만 더 지내모 내도 벌써 구십이네. 참 오래도 살았다 아이요. 퍼뜩 내 좀 델꼬 가소. 만다꼬 그리 바빠샀던지, 내한테 6남매 다 맽기놓고 가신지 37년 든다카네요. 그 때 내 나이 제우 쉰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8일
[연재기획] [천 년을 이어온 정신, 고성의 호국불교 1.] 옥처럼 맑은 샘물과 귀한 정신이 샘솟는 절집, 옥천사
진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잎을 뻗어 꽃을 피워올리는 연꽃을 닮아 연화산이다. 개천면과 영현면, 대가면에 걸쳐 있다. 해발 524m에 험로도 없으니 숲냄새 물소리 느끼며 쉬엄쉬엄 걷기에 좋다. 연화산은 조선 중기..
황수경 기자 : 2020년 05월 08일
[연재기획] 어부의 아내는 수평선에 일생을 띄우네
진양강씨 연남씨 1937(丁丑年), 경남 고성군 마암면 원날 3녀 3남의 둘째로 태어났다. 깐깐한 양반 댁에서 길쌈하고 수놓으며 옆구리에 바구니 끼고 산나물 들나물 뜯으며 호랑이 강생원 몰래 언니 손잡고 ..
고성신문 기자 : 2020년 05월 04일
[특집] “군민 모두가 안전한 고성을 만들겠습니다”
고성소방서는 올해 화재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모든 소방공무원과 대원들이 똘똘 뭉쳐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성소방공무원 141명과 읍면 의용소방대원 547명(남 14대 282명, 여 14대 239명, 수난 1대 26명) ..
하현갑 기자 : 2020년 01월 23일
[특집] 산업과 교육, 문화가 함께 비상하는 2020고성군
지난해 고성군은 이당산단 착공, 고성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조선산업 침체로 인한 위기를 딛고 재도약할 발판을 닦았다. 다양한 공모사업의 선정과 활발한 사업 추진으로 고성군에 드디어 낙관론이 나오기 시작..
최민화 기자 : 2020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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