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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종편집 : 2026-07-28 오후 0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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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시설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고성의 도서관 지도
① 도서관은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는 고성② 책을 넘어 예술이 머무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③ 하룻밤 머물고 직접 책을 만든다, 머무는 도서관④ 연결되면 더 강해진다, 지역 변화 이끄는 도서관 네트워크⑤ 주민이 만들고 함께 키우며 마을을 바꾼 도서관⑥ AI와 배리어프리, 모두를 위한 미래형 도서관⑦ 책 읽는 고성, 지역 활력의 신호탄 ....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교육 행정 고용 시민교육 적응을 제도로 보장하는 벨기에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당항만 상권 활성화 해법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데 있다
① 관광객 발길 끊긴 당항만 갈수록 쇠퇴② 관광 정책으로 만들어진 여수 낭만포차거리③ 노동자 삶이 묻어있는 부산 영도포차거리④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대만 지우펀 ....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혈관 건강, 피로 회복 오징어볶음-298
최근 식품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아스파탐은 설탕을 대신하는 감미료로 오랫동안 다이어트 식품과 무설탕 음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부터 무설탕 음료와 주류 등에 활용되기 시작했다.그러나 이 문제를 단순히 아스파탐 하나에..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4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별밭문학동인회
<별밭문학동인회>는 1983년 12월,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시인 김관식, 서원웅, 이정석, 정혜진, 윤삼현, 심윤섭 선생 등 6명이 결성한 ‘동심의 꽃밭을 지키고 가꾸며, 스스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니며 살고자 노력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1968년 서울에서 최계락, 신현득 선생 등이 만든 <동시인동인회>가 몇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일자리와 공동체로 정착유도, 이주민 통합의 길을 여는 스페인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쇠퇴한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주민이 만든 대만 지우펀의 기적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숙면을 위한 죽-297
세상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대를 맞았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상대의 고민과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일이다. 링컨은 “미래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음식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오늘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내일의 건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헤매던 시대는..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안산은 학교로 부산은 일자리로 찾는 국내 정착 해법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조선소 노동자 삶에서 시작된 부산의 관광 명소 영도 포장마차거리
“부산에 오면 영도 포장마차에서 부산항 야경을 보며 술 한잔하는 것이 여행의 묘미입니다.”부산 영도구 봉래동 남항을 따라 들어서면 저녁 무렵 하나둘 불을 밝히는 포장마차들이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포장마차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맛볼 수 있고, 눈앞으로는 부산항과 영도대교,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펼쳐진다. 항구를..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여름철 보양 국수-296
국가와 기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한다. ‘인재망상’의 저자 차모로-프레무지크 교수는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있으며, 그 재능에 맞는 일을 할 때 가장 빛난다고 말했다. 이 원리는 음식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모든 식재는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영양소만으로 음식의 가치를 판단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약선과 ‘황제내경’은 음식에도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3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외국인 주민이 지역민으로 가는 길 안 보이는 고성 정착의 병목 지도
② 안산은 학교, 부산은 일자리로 찾는 국내 해법③ 이주민 통합의 길을 여는 스페인④ 아이들의 적응을 제도로 보장하는 벨기에⑤ 인구소멸 교육공동화 맞서는 고성형 정착 시스템 ....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불법 노점에서 관광 콘텐츠로 탈바꿈한 여수 낭만포차
② 관광 정책으로 만들어진 여수 낭만포차거리③ 노동자 삶이 묻어있는 부산 영도포차거리④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대만 지우펀⑤ 당항만 상권을 다시 활성화할 방안안? ....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소변이 시원한 콩잎김치-295
비는 많아도 탈이고 적어도 탈이다. 현대의 수리시설이 아무리 발달해도 세상은 여전히 하늘의 비에 의지한다. 단군신화에서 환웅을 수행한 풍백·우사·운사는 모두 바람과 비와 구름을 다스리는 존재였다. 옛사람들은 하지가 지나도록 비가 내리지 않으면 기우제를 올리며 하늘의 은혜를 기다렸다. 하지 이전까지 대지는 태양의 열을 품고, 이후에는 그 열기가 본격적인 더..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03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더위를 이겨내는 콩국수-294
인공지능(AI)의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제 AI는 단순한 계산과 정보 검색을 넘어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며 인간의 창작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머지않아 의료 분야에서도 AI가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한다. 방대한 의료 정보를 학습한 AI는 질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인간 의사의 오진..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6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관광버스와 방문객으로 북적였던 당항만 상권, 지금은 발길 ‘뚝’

황영호 기자 : 2026년 06월 26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봄날처럼 떠나간 이상교 선생
《열린아동문학》 이상교 편집위원이 지난 6월 11일 세상을 떠났다.-상교샘 심정지 와서 중환자실로 옮겼어요.-아침 8시 45분 한상순 선생 문자 뜨더니, 오후 1시 43분에 송재찬 선생 문자가 떴다. -이상교샘 돌아가심- 그리고 1시41분에 보낸 한상순 선생 문자가 복사되어 떴다.-오늘 낮 12:47 영면에 드셨습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준비 중이에..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6월 2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혈액을 정화하는 야채전-293
지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가장 깊은 힘이다. 사람들은 흔히 지혜를 많은 지식에서 찾지만, 양생에선 먼저 자신의 몸을 아는 데서 지혜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몸의 상태를 이해하지 못하면 마음의 균형도 잃기 쉽고, 올바른 판단 역시 어려워진다.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삶을 온전히 펼쳐 나가기 위한 바탕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9일
[연재기획] [고성을 살릴 한 수, 지역캐릭터에 주목하라] 관광과 산업 모두 살릴 지역 캐릭터, 고성형 로드맵은?

최민화 기자 : 2026년 06월 12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아동문예》와 《아동문학평론》 창간 50주년
1976년은 한국 아동문학사에 길이 남을 두 개의 잡지가 탄생한다.1976년 5월 1일 광주에서 창간한 월간 《아동문예》와 1976년 5월 31일 서울에서 창간한 계간 《아동문학평론》이 그 주인공이다.지난 5월 2일 《아동문예》는 서울 대학로에 있는 예술가의 집에서 ‘《아동문예》 창간 50주년, 함께 영원히!’를, 5월 30일 《아동문학평론》은 ‘창간 5..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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