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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종편집 : 2026-09-11 오후 0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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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제36회 방정환 문학상
《아동문학평론》은 2026년 가을호로 통권 200호를 맞으면서 제36회 방정환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동시 부문은 이창건 선생이 동시집 『사과가 된 네 개의 입』(파란하늘, 2026), 동화 부문은 신주선 선생이 동화집 『바다 비가 내리면』(창비, 2025)으로 수상한다. 심사위원은 신현득, 송재찬, 전병호, 원유순, 최명란, 이도환, 조태봉 선생, 시상..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9월 11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연결되면 더 강해진다, 지역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 네트워크

최민화 기자 : 2026년 09월 11일
[특집] 귀어 청년 정책자금 상환에 ‘휘청’ 일부 청년 개인회생까지
가리비 본격 출하시기를 앞두고 고성의 청년 어업인들이 가격 하락과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폐사 피해에 이어 경영 부담까지 커지는 가운데 청년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어업을 이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도시 생활을 접고 고성 바다에 정착한 청년 어업인들이 가리비 가격 하락과 정책자금 상환이라는 이중..
황영호 기자 : 2026년 09월 04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90세가 넘어도 시를 쓴 최만조 선생
부산에서 활동하던 동시인 최만조 선생이 지난 8월 22일 타계했다. 향년 92세. 선생은 1934년 산청군 신등면 손향마을에서 태어나 두 살 때 가족과 함께 일본에서 생활하다가 광복과 함께 귀향했다. 어린 시절을 진주에서 보내고 진주중학교, 진주사범학교 졸업 후 고향 산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교직의 첫발을 디뎠다. 진주중학교와 진주사범학교는 당시 수재들만..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28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하룻밤 머물며 지역 이야기를 담아 직접 책을 만드는 체류형 도서관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28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윤문영 선생의 『좋을 텐데』
1회부터 올해 시상한 제16회 열린아동문학상까지 열여섯 해 동안 수상자의 얼굴 그림이 든 상장을 만든 윤문영 선생이 ‘어른을 위한 동시집’ 『좋을 텐데』(2026. 7. 15. 서울컬렉션)을 출간했다.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활자 대신 손글씨를 써서 장정도 직접 했다.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 ‘오란·씨’, ‘맥스웰 커피’, ‘다시다’ 등 300여 편의..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21일
[특집] “지역민과 함께 지역을 살리는 우석골프&리조트”
우석골프&리조트 조성사업은 토지매입과 각종 법적·행정적 절차 및 인허가, 주민설명회, 주민투자유치위원회 구성·운영, 고성군과의 투자협약 등을 거쳐 본격적인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착공 이후 약 2년간 토목과 코스 조성, 건축공사를 거쳐 2028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석관광개발 이종일 사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사업의 성과가 다시 지역으..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21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책을 넘어 문화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
▣ 글 싣는 순서 ....
최민화 기자 : 2026년 08월 1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피부가 좋아지는 가지요리-300
입추(立秋)는 가을의 문을 여는 절기다. 들녘에는 오곡이 서서히 여물기 시작하고 자연은 결실을 준비한다. 하지만 폭염은 좀처럼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기후가 변해도 계절의 이치는 우리에게 몸을 돌보는 지혜를 일깨워 준다.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8월 14일
[특집] 창간 35주년 특집 - 고성에서 한 길을 걸어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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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배익천 동화작가의 ‘방화골 동화마을’을 꿈꾸는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118
  지난 7월 14일 동화작가 백시억 선생이 88세로 소천하셨다. 백시억 선생은 1938년 평안북도 위화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광복을 맞아 서울로 월남, 서울 양정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언어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1978년 농협중앙회가 발행하는 농민신문사로 옮겨 월간 《새..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99
장마가 물러가자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가 심해지면 몸은 쉽게 지치고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옛말에 ‘여름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다. 조상들은 한여름이면 마을 정자에 앉아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견뎠다. 지금은 냉방기와 각종 기기가 있지만, 우리는 오히려 여름이면 휴가를 떠나 더위를 피한다.사람은 기온이 오르면 더위를 느끼기 시작..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31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외국 출신 지역민 정착 지원해 인구 소멸 교육공동화 막는다
▣ 글 싣는 순서 ....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31일
[연재기획] [도서관이 지역을 바꾼다, 고성형 공공도서관의 길] 시설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고성의 도서관 지도
① 도서관은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는 고성② 책을 넘어 예술이 머무는 곳,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③ 하룻밤 머물고 직접 책을 만든다, 머무는 도서관④ 연결되면 더 강해진다, 지역 변화 이끄는 도서관 네트워크⑤ 주민이 만들고 함께 키우며 마을을 바꾼 도서관⑥ AI와 배리어프리, 모두를 위한 미래형 도서관⑦ 책 읽는 고성, 지역 활력의 신호탄 ....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교육 행정 고용 시민교육 적응을 제도로 보장하는 벨기에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당항만 상권 활성화 해법은 지역 관광을 연결하는 데 있다
① 관광객 발길 끊긴 당항만 갈수록 쇠퇴② 관광 정책으로 만들어진 여수 낭만포차거리③ 노동자 삶이 묻어있는 부산 영도포차거리④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대만 지우펀 ....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2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혈관 건강, 피로 회복 오징어볶음-298
최근 식품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아스파탐은 설탕을 대신하는 감미료로 오랫동안 다이어트 식품과 무설탕 음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부터 무설탕 음료와 주류 등에 활용되기 시작했다.그러나 이 문제를 단순히 아스파탐 하나에..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24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별밭문학동인회
<별밭문학동인회>는 1983년 12월,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시인 김관식, 서원웅, 이정석, 정혜진, 윤삼현, 심윤섭 선생 등 6명이 결성한 ‘동심의 꽃밭을 지키고 가꾸며, 스스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지니며 살고자 노력하는,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1968년 서울에서 최계락, 신현득 선생 등이 만든 <동시인동인회>가 몇 ..
고성신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고향은 달라도 우리는 고성사람, 고성형 정착 시스템] 일자리와 공동체로 정착유도, 이주민 통합의 길을 여는 스페인

최민화 기자 : 202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쇠퇴한 당항포관광지 인근 상권 재생 방안은?] 쇠퇴한 광산마을에서 관광지로 주민이 만든 대만 지우펀의 기적

황영호 기자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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