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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의 English in a minute-188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지난 일요일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Trump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땅을 밟았습니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 중, Trump 대통령의 깜짝 제안-북한이 받아들인다면 악수하고 ‘인사’ 정도할 수 있다-을 ‘재미있는 제안(interesting suggestion)’이라고 평하면서 북한이 받아들인 것이지요.
김정은으로부터 영변 핵시설 폐쇄(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라는 약속까지 받아낸 Trump는 한반도 비핵화가 실현될 경우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 중 일인이 될 것이 분명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G20 세계 정상들의 회담 연장선상에 김정은을 ‘소개’하는 깜짝쇼를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미국내에서도 그런 시각이 있는 모양입니다.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통해 어휘들 배워봅시다.

트럼프는 그가 김정은에게 포토타임이라는 보상을 주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질문 받았습니다.
Trump was asked about criticism that he is rewarding Kim with a photo-op.

▣ 패턴연습(Pattern Practice)
1953년에 휴전으로 전쟁이 끝난 이후, 그 만남은 비무장지대에서 미국과 북한의 리더가 만나는 첫 사례가 될 것입니다.
The meeting will be the first at the DMZ between U.S. and North Korean leaders since the Korean War ended in an armistice in 1953.

문재인 대통령은 말합니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에 평화를 이룩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길 바랍니다.” 
Moon says, “I hope President Trump will go down in history as the president who achieves peace on Korean Peninsula.”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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