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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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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송학동고분군 고성 관광명소 탈바꿈해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독수리와 관련된 연구 및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송학동고분군을 고성군 관광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고성신문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14일 본사 회의실에서 제3차 지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박태공 위원장은 “독자들의 ....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8일
[라이프] 예쁜 말을 하면 내 미래가 달라져요!
“예쁜 말 한 마디에는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들어 있대요!”..
최민화 기자 : 2019년 10월 18일
[라이프] 한글과 놀다 보니 우리말 사랑이 쑥쑥~
가을볕이 가득한 동동숲에 한글 놀이터가 열렸다.(사)동시동화나무의 숲에서는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특별프로그램 ‘한글과 놀자’를 마련했다. 쾌청한 날씨의 공휴일을 맞아 이날 동동숲에는 50여 명의 가족들이 모여 하루종일 다양한 한글놀이 프로그램을 즐겼다.오전에는 장진화 작가의 ‘숲속 한글 놀이터’ 책....
최민화 기자 : 2019년 10월 11일
[라이프] “백년의 역사 위에 펼치자 천년의 꿈”
1919년 10월 1일 개교한 회화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회화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정희범)는 지난 5일 모교운동장에서 회화초등학교 100주년 기념 2019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100주년 기념관과 기념비 제작 테이프 커팅을 하고 기념식수행사를 진행했다.특히 회화초등학교 졸....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1일
[라이프] 공룡전통시장 세대공감 신나는 축제의 장 마련
가을을 맞아 고성공룡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상인들이 신나는 공연으로 신명나는 시간을 보냈다.고성공룡전통시장상인회는 지난 10일 시장일원에서 세대공감 old&new 낭만여행 가을축제를 개최해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고성군, 고성공룡전통시장상인회, 고성공룡전통....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1일
[라이프] 태풍이 불어도 책놀이는 계속 된다!
동동숲에 태풍보다 강한 책사랑이 불어왔다.제17호 태풍 타파가 고성을 지나던 지난 22일, 대가면 연지리 동시동화나무의숲 작은도서관에서는 ‘책으로 만나는 문화 고성’ 책놀이 강연이 어김없이 펼쳐졌다. 이날 강연에는 태풍에도 불구하고 20여 명의 가족이 참석했다.이번 책놀이 강연에는 지난 세 번의 강연에서 ....
최민화 기자 : 2019년 09월 27일
[라이프] 경남 시화전 휩쓴 고성 할머니 학생들 “경사났네~”
고성군내 할머니 학생 6명이 경상남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휩쓸었다.지난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거류초등학교 성인문해교실 해오름반 정의두(86) 학생이 ‘나는 할머니 학생’, 거류면 신은학당 이덕림(77) 학생이 ‘나의 금고’라는 작품으로 경상남도의회의장상인 ....
최민화 기자 : 2019년 09월 20일
[라이프] 이성 통해 욕망 절제하고 본성 찾아야
인성과 덕을 쌓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사단법인 이회서당(이사장 이인성)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본성 함양과 그 발현에 관련 연구’를 대주제, 퇴계·남명·의재·성재·신암을 소주제로 하는 제1회 학술연찬회를 개최했다. 이회서당 법인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바른 인성으....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0일
[라이프] 다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말 “네 잘못이 아니야”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마음을 다친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 한 마디가 동동숲에 울려퍼졌다.(사)동시동화나무의숲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일 이정록 작가를 초청해 ‘책으로 만나는 문화 고성-나무와 동심’ 강연을 펼쳤다. 이정록 작가는 “학교폭력이나 범죄피해를 당한 아이들이 자신에게서 문제점을 찾....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0일
[라이프] 고성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고성군의회(의장 박용삼)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더했다. 이날 고성군의회 의원들은 고성시니어스, 주순애원, 사랑나눔공동체 등 관내 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시설 ....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라이프] 고성군,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분위기 조성
백두현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0일, 사회복지시설 및 출산세대, 홀로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백 군수는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시니어스를 각각 방문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10일
[라이프] 할머니가 세상의 전부…참는 법부터 배운 돌쟁이 영주
돌쟁이 영주(가명)는 도통 우는 법이 없다. 영주에게는 할머니가 세상의 전부다.“영주만 보면 참 안쓰러워요. 다른 돌쟁이처럼 떼를 쓰고 울면 차라리 낫겠어요. 저 조그만 아기가 제 처지를 아는지 보채지를 않으니, 그게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영주 엄마는 아이가 태어난 후 백일도 채 되기 전에 집을 나갔다. 가장 역....
최민화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라이프] 신부마을 바지락 개막이 축제 ‘대박났다’
고성읍 신부마을 갯벌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체험객들로 북적거렸다.신부마을은 지난달 31일 마을 앞 갯벌에서 제2회 신부마을 바지락 개막이 축제를 개최했다.김경태 이장과 황근옥 개발위원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마을발전을 위해 개최한 이번 축제에서 전국 각지에서 2천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줌마걸....
황영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라이프] 상상의 나래 펼치면 사라지는 것에도 온기가 생겨요
“꼼짝마! 준비됐지? 이제 간다~고고!”가끔 들리는 새소리 벌레소리 외에는 조용하던 동동숲에 희한한 외침이 들려왔다.(사)동시동화나무의숲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일 ‘책으로 만나는 문화 고성’ 9월 첫 번째 책놀이 강연이 펼쳐졌다. 이번 강연에는 ‘신호등 특공대’라는 독특한 작품을 쓴 김태호 작가가 강사....
최민화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라이프] 상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이 쑥쑥 자라요
“고양이가 나한테 말을 걸었어요. 오늘은 뭐가 제일 즐거웠어?”동동숲에 난데없이 강아지, 고양이에 호랑이와 공룡까지 등장했다.동시동화나무의숲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18일 ‘책으로 만나는 문화 고성’ 책놀이 강연이 펼쳐졌다. 이번 강연은 경남 고성, 옛 가야시대 중심지인 고자국의 다양한 문화재 속에 숨겨....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라이프] 군민의 삶에 더욱 든든한 뿌리가 되겠습니다
고성신문이 지령 1000호로 군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1991년 7월 26일 창간호를 발간한 후 28년 1개월. 날짜로는 1만 일을 넘겼고, 주간으로는 1천400주를 훌쩍 넘겼습니다. 지역 주간지에서 지령 1000호를 발행하는 일은 흔치도 쉽지도 않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태동과 함께 출발한 고성신문은 지역언론의 새지평....
황수경 기자 : 2019년 08월 23일
[라이프] 1천 년 후에도 빛날 가치, 석조각에 담아냅니다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가세가 기우는 건 한 순간이었다. 아버지의 와병이 길어지면서 17살 소년은 석공을 배우기 시작했다. 41년이 지났다. 먹고 살기 위해 망치를 들었던 소년 윤철은 장인석공 대표이사가 됐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국가가 인정하는 명장이 됐다...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라이프] 연꽃이 피니 문화도 피네
상리면 연꽃공원에 은은한 문화의 향기가 퍼지고 있다.상리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은자)와 문화마당 천방지축(대표 남상은)은 연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매주 일요일 상리면연꽃공원 정자를 무대로 상설공연을 진행하고 있다.일요상설공연은 상리면 연꽃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연꽃을 보면서 전....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라이프] 동동숲에서 보내는 눈부신 여름 어때요?
짙푸른 동동숲의 여름이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로 물들었다.(사)동시동화나무의 숲 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동동숲 문화캠프가 열렸다. 이번 캠프는 고성신문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면서 동시동화나무의 숲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신문제안사업이다. 고....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라이프] 태풍도 못꺾은 폭염, 고성이 펄펄~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성은 지난 5일 34.3℃로 최고기온을 기록했다.부산기상청 관측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날은 5일이었다. 이는 고성읍 죽계리 관측장비로 측정된 기온을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지표와 관측장비가 떨어져있어 체감온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올해 들어 최고기온....
최민화 기자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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