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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소멸 위기의 어촌, 지역 특색 관광으로 재도약을 꿈꾼다-텅 빈 항구, 썰물처럼 빠진 사람들 “어촌 소멸 위기”

황영호 기자 : 2025년 06월 20일
[연재기획] 쌀맛나는 농촌, 살맛나는 고성- 식량을 넘어 문화로, 청년들 지역으로 불러들이는 ‘쌀’

최민화 기자 : 2025년 06월 13일
[연재기획] 쌀맛나는 농촌, 살맛나는 고성-‘쌀’ 외면하는 농업지역 고성, 새로운 활로 찾아야 할 때

최민화 기자 : 2025년 06월 13일
[연재기획] [고성향교 심상정 전교의 서원이야기] 호은 허기 선생의 정신이 살아있는 고성 도연서원
조선은 성리학의 나라였다. 유교 성현을 모시고 학자를 키우기 위한 사설 교육기관, 서원은 전국 곳곳에 설립됐다. 서원은 향교와 함께 지방 유생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이었다. 요즘으로 치면 지방사립대학인 셈이다. 고성은 예로부터 인물의 고장이라 불렸다. 학문에 정진해 과거에 급제한 인물이 많았던 덕분이다. 자신은 물론 집안과 지역을 빛낸 이들을 길러낸 ..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4일
[연재기획]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성패 ‘악취 저감에 달렸다’ 악취 잡고 생산성 높여 지역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길

황영호 기자 : 2024년 09월 27일
[연재기획]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성패 ‘악취 저감에 달렸다’- 세계 최고 수준의 돼지 생산성 자랑하는 네덜란드
우리나라의 면적의 40%에 불과한 네덜란드에서는 2022년 기준 1천70만 마리의 돼지를 사육해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다. 좁은 면적에서 많은 돼지를 키우면서 네덜란드에서도 예전에도 축산 악취 문제가 있었지만, 정부에서 악취 저감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위생적이지 못한 농가에....
황영호 기자 : 2024년 09월 13일
[연재기획]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성패 ‘악취 저감에 달렸다’] 악취 저감은 물론 동물 복지까지 지향하는 독일

황영호 기자 : 2024년 09월 06일
[연재기획]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세대 통합, 같이 돌봄의 가치5] 지역공동체 회복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고성형 돌봄
고성인구 4만8천597명 중 65세 이상 노인은 1만7천697명으로, 고령화율은 36.4%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3년 사이 고령화율이 평균 1.6%p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볼 때 6~7년 후에는 고성군 고령화율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출생률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22년 92명이 출생하면서 100명 아래로 떨어진 후 지..
최민화 기자 : 2024년 08월 30일
[연재기획]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성패 ‘악취 저감에 달렸다’-7년간 악취 민원 제로, 생산성도 높인 평택 로즈팜

황영호 기자 : 2024년 08월 30일
[연재기획]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 성패 ‘악취 저감에 달렸다’-악취로 고통받던 주민들의 희망, 스마트축산 ICT
오랜 세월 축산악취 문제로 민원이 끊이질 않았던 거류면 산성마을의 축사들이 스마트축산 ICT 시범사업으로 인근 부지에 ICT를 접목한 현대화시설의 대규모 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그러나 수십 년간 축산악취로 고통 속에 살아온 주민들은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기를 바라면서도 악취 발생에 대한 우려의 마음은 아직 남아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착공을 앞둔..
황영호 기자 : 2024년 08월 23일
[연재기획]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세대 통합, 같이 돌봄의 가치4] 동갑내기 세 할머니의 향기로운 인생 “함께 돌봄은 함께 사는 것”
고성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거쳐 꼬박 4시간을 달린다. 경기도 여주시에서도 금사면. 은빛모래라는 이름이 참 예쁘다. 주록리, 사슴이 뛰어놀던 곳이라 노루목이라고 불리는 동네에 이혜옥·심재식·이경옥 씨가 은모래 같이 반짝이는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8월 23일
[연재기획]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세대 통합, 같이 돌봄의 가치3] 주민이 주도 행정이 지원하는 독일의 돌봄 “모두가 한 지붕”
2000년대 들어 독일은 고령화, 경제 및 산업 형태와 구조의 변화, 이민자의 급증 등으로 사회 변화를 겪었다. 이런 변화는 전통적인 형태의 가족과 이웃 공동체 결속의 약화를 불러왔다. 산업과 복지의 형태가 변하면서 노인과 아동의 돌봄 또한 대안이 필요했다.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세대 갈등 문제 해결과 소통 등의 해결방안이 필요한 ..
최민화 기자 : 2024년 08월 16일
[연재기획]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세대 통합, 같이 돌봄의 가치2] 세대통합과 공동양육으로 돌봄 사각지대 없앤 독일
독일은 저출산을 극복한 국가다. 2005년 독일의 합계출산율은 1.34명이었으나 조금씩 늘어나 2022년에는 1.6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는 1.09명이었던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급감한 것과 큰 대비를 보인다. 독일의 출산율 증가는 영유아 부모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공간의 제공, 모성보호와 친가족 정책을 펼친 결과로 보고 ..
최민화 기자 : 2024년 08월 09일
[연재기획] [돌봄 사각지대 없는 세대 통합, 같이 돌봄의 가치 1.] 지역소멸 부르는 초고령화와 초저출산, 돌봄 부담 늘어나는 고성
초고령사회는 단순히 ‘나이 들어가는 지역’이라는 것에서 그치는 문제가 아니다. 경제활동이 가능한 인구가 줄어들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은 당연히 낮아질 수밖에 없다.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청년층이 줄어든다는 것이며 이는 출생 아동이 적어질 것이라는 당연한 예상이 뒤따른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7월 26일
[연재기획]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5] 빈집 활용은 곧 지역의 경쟁력, 잘 활용하면 고성이 살아난다
고성의 빈집은 인구 그래프와 반비례하며 이미 1천 호를 넘어섰다. 인구가 줄어드는 속도가 빠른 만큼 빈집이 늘어나는 속도도 빠르다. 군내 빈집들은 독거노인들이 사망 혹은 요양시설로 이주하면서 관리되지 않고 방치돼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재산가치가 크지 않아 거래도 활발하지 않은 데다 외지에 거주하는 자녀들이 되돌아올 계획이 없으니 방치되는 상황이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7월 15일
[연재기획]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4] 청년과 노인이 함께, 지역 소통 이끄는 일본의 빈집 활용법
일본도 단카이(團塊)세대 즉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됐다. 전후세대는 고도의 경제성장기에 청년기를 겪으면서 교육과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도쿄를 비롯한 대도시로 향했다. 이 세대는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큰 도심에 집을 마련하기보다 전철, 자동차 등 교통이 편리한 베드타운에 주거지를 장만했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7월 08일
[연재기획] [유스호스텔, 머무는 고성의 원동력 될까?] 유스호스텔, 체류형 고성 관광의 랜드마크 역할 기대

황영호 기자 : 2024년 07월 08일
[연재기획] 유스호스텔, 머무는 고성의 원동력 될까?-일본 전통의 멋을 살린 교토 우타노 유스호스텔

황영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연재기획]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3] 사람이 주체가 되는 주거, 버려진 집의 새로운 활용법 찾는 일본
고령화와 저출생은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가 진행됐다. 고령화와 저출생,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청년층의 이촌향도의 가속화가 맞물리면서 일본 또한 빈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위생문제나 비행의 온상으로 전락하는 등 빈집은 사회적인 문제로 지역의 골칫덩이가 됐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6월 28일
[연재기획]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2] 사람을 불러들이는 제주의 빈집 활용, 새로운 관광콘텐츠가 되다
제주도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없다. 화산 폭발에 의해 생겨난 섬이라 땅 아래에 물이 머물지 못하니 논이 없다. 대부분의 제주도민들은 여자는 좀녀(해녀), 남자는 어부로 바다를 생활터전으로 삼았다. 남자들은 거친 뱃일을 하면서 사고도 많이 당했다. 홀로 사는 여자 노인이 많은 이유다. 독거노인이 늘어나고 사망률 또한 높아지면서 빈집의 비율도 덩달아 늘어났다...
최민화 기자 : 20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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