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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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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2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1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50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248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7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6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5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0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4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2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2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1
이해종그리움에 절여진 눈물로 핀 꽃눈에 넣어도 아프다가슴에 숨겨도 더 아프다사랑 참!세상에 핀 꽃이나 살아있는 생물들은 사랑으로 피고 진다.누군가를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해 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알 수 있을 것이다.사랑 참, 힘들다는 것을, 말처럼 쉽게 할 수 있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지고지순하게 희생....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40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9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9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8
<황순원 문학제 제3회 디카시공모전 대상작품>..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3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7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6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5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4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3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32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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