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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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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비난 받을 일이면 인권을 무시해도 되는가?
용인의 6평 오피스텔에서 유병언의 장남 유대균과 함께 체포된 구원파 신도 젊은 여성 박모씨는 신문과 방송에 민낯이 공개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세월호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단지 유병언의 아들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언론에서 과잉보도를 해도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8월 08일
[칼럼] 관피아가 나라를 말아먹는다
한국사회에서 ‘관피아’의 원조격은 아무래도 ‘모피아(Mofia)’가 아닐까 싶다. 정계와 금융계 등으로 진출한 재무부(MOF, Ministy of Finance: 현 기획재정부) 출신 인사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경제계의 주요 보직에 임명돼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다 보니 업계에서....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칼럼] 인성이 바르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 기르자
정서와 정신건강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지난 언제는 IQ를 중시하더니 별 말이 다 나온다. MQ, NQ, EQ, SQ, JQ 등 많은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EQ(감성지능:Emotional Intellegence)지수가 미국을 중심으로 서양과 동양의 선진사회....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칼럼] 개인정보 유출 대책은 2% 부족하다
카드사 정보유출사건과 관련해 카드 재발급과 해지·탈회 신청이 600만건을 넘었다. 신용카드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정보 유출 규모는 무려 1억400만명 분으로, 이름과 주민번호는 물론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칼럼] 공교육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
개학과 더불어 일선학교에서는 바쁘다. 바쁘긴 바쁜데 좀 이상하게 바쁘다. 한 해의 교육목표를 세우고 공유하고 세부계획을 짜고 뭐 이랬으면 좋겠는데 각종 행정 업무 분장을 하느라 바쁘다.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지만 행정업무는 대략 이런 것들이다. 교육....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칼럼] 요양 재활병원 중요 지원제도 보안 절실
겨우내 움츠렸던 온갖 초목들이 생명의 부활을 한껏 펼치는 희망의 계절이 왔다. 그러나 주변의 여러 상황들은 여전히 춘래불사춘이다. 정치 사회 경제 특히 청년실업 문제에 이르기까지 첨예한 갈등과 복잡다단한 사안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필자는 어릴 때부....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칼럼] 정치에 대한 단상(斷想)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로 들어선다. 꽃으로 흐드러져야 할 세상이 정치 이야기로 덮여버렸다. 나라 전체가 들썩거리거늘 작은 시골이라고 비껴갈까? 선량을 꿈꾸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지역민을 위한 희생과 봉사를 외치며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그것도 손가락으로 꼽기....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칼럼] 젊은이여! 용기를 갖자
젊은이들의 취직문제가 보통이 아닌가 보다. 내 아들의 짝지 윤이는 고등학교 때 반에서 3등을 벗어나지 않았다. 수능도 상위 5% 이내에 들었을 뿐만 아니라 대학도 서울에서 잘 나가는 일류 대학을 졸업했다. 윤이가 얼마전 오래 찾아 다니다 취직한 곳이 최저임금을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칼럼] 융합과 연결의 미래변화
인문과 자연, IT와 전기전자 그리고 예술과의 연결과 융합은 엄청난 속도로 세상을 변화 시킬 것이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를 돌돌 말아 가방에 넣고 신문을 읽는다. 조금 후 외국인 바이어와의 화상미팅을 한다.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이 탑재된 택시는 실시간으로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8일
[칼럼] 말머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한해를 기대한다!
누구나 새해엔 제 나름대로의 새로운 설계를 해보기 마련이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지금은 지나간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농부에게는 무엇보다 알찬 수확이 목표다. 한 번의 그물질에 한 배 가득, 풍어(豊漁)는 모든 어민들의 꿈이다.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칼럼] 송구영신 送舊迎新
실로 다사다난했던 계사년癸巳年은 가고 희망찬 갑오년甲午年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해는 격변의 한 해였다. 국내외적으로 표출된 사건들을 대별해 보면 국내의 사건에는 북한의 장성택 사형, 박근혜 여성대통령 취임, 정보기구의 선거개입의혹, 재벌가에 대한 특혜....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3일
[칼럼] 천륜범죄가 증가하는 것은 사회가 만들었다
#1) 외사촌과 비교하며 야단을 친다는 이유로 “6억 주겠다”며 후배를 시켜 부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19)군…….   #2) 생활고에 시달리다 가족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10대인 두 딸을 살해하고 2년 넘게 전국을 떠돌다 체포돼 살인 혐....
김용택칼럼니스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칼럼] 당신의 리더십을 망가뜨리는 콤플렉스란?
#착한 리더는 부하에게 무관심 한다 굿가이 콤플렉스란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는 강박관념이다. 이런 리더의 특징은 부하에게 절대 싫은 소리를 하지 않는다. 부하에게 불만이 있어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만 상대를 미워한다. 이런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칼럼] 자치단체 부채가 위험수위에 육박하고 있다
경남도가 2013년도 예산을 초긴축 예산으로 편성한 바 있다. 전년 대비 평균 20% 축소 편성한 것이다. 올해 예산규모는 지난해보다 5.7%(3천403억원) 늘어난 6조2천856억원, 이런 속내를 들여다보면 축소 예산이었다. 세입의 경우 취득세 감소와 시․도간 과열경쟁....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8월 26일
[칼럼] 임금의 기형적인 구조가 문제를 낳고 있다!
경제민주화가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가장 큰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경제민주화라는 것이 아직 손에 잡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뜬 구름 잡기 식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경제계에서는 일단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고 있다. 그 이유는 경제민주화의 강도가 높아지면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6월 30일
[칼럼] 통합창원시 분리 남의 일이 아니다!
한 동네서 수십년을 이웃하며 살아온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 도와 가면서 살갑게 지내 오면서 살아왔다. 어느날 갑자기 앞집 뒤집 청춘남녀가 사랑에 빠져버렸다. 이 두 남녀에게 다리를 놓아 준 사람은 바로 옆집 젊은이였다. 이들의 사랑 놀음은 온 동네가 다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5월 14일
[칼럼] 새 정부에 청백리(淸白吏)가 아쉽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의 인선작업에 분주 할 것이다. 그런데 각 부서를 책임질 고위 공직자 임명작업이 느슨하여 이대로 가면 2월 25일 취임식까지 조각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당선인이 직·간접적으로 지명한 사람들이 언론과 의회의 검증을 통과하지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2월 26일
[칼럼] 청년 실업자에게 告함
김화홍 논설위원   새해 벽두부터 뉴스보도는 우리나라 실업자가 380만명이 넘는 엄청난 숫자며 그 중 2/3가 청년실업자라고 전한다.실업자란 일자리를 잃은 사람으로 그 삶의 자체가 비참해지고 희생마저 더하게 되는 시련을 겪게 된다. 연이어 슬픈소식인즉,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1월 28일
[칼럼] 대선(大選)을 마친 소감
이번 선거에서는 유권자의 75.8%가 참가하여 미국 대선의 57.3%보다 무려 18.6%를 능가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발전의 상징이다. 그러나 제18대 대통령 선거 및 각지방 보궐선거전에서 나타난 병폐는 과거를 답습한 상대의 비방과 인격적 모욕이 난무하여 과거 지....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2월 31일
[칼럼] 군수와 의회에 제안한다
▲ 제목을 넣으세요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로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는 크고 작은 공사를 보면서, 군민의 요구와 필요에 의해서 진행되는 공사인지 생각해 보면 한심스러워서 걱정이 앞선다. 지방자치제의 기본적인 의미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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