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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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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송학동고분군 신규 연속유산 잠정목록으로 제출
송학동고분군을 포함한 7개의 가야고분군이 신규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제출됐다. 이에 따라 내년 세계유산 최종 등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문화재청은 기존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록돼있었던 고령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김해·함안 말이산 가야고분군을 통합하고 지난해 5월 고성 송학동고분군을 ....
최민화 기자 : 2019년 02월 15일
[문화체육] 소가야문화보존회, 소가야문화인 상 제정키로
(사)소가야문화보존회 하현갑 이사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다양한 특별사업과 함께 소가야문화보존회의 본 목적인 소가야사 발굴 및 연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소가야문화보존회는 지난 29일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 각 분과위원을 포함한 이사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감사....
최민화 기자 : 2019년 02월 01일
[문화체육] 당항포대첩축제 독창적 프로그램 개발 필요
당항포대첩축제를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역사성과 정체성을 이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당항포대첩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빈영호) 정기총회가 지난 30일 엑스포주제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임 정풍대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제17회 당항포대첩축제 행사에 대한 한삼열 감사로 부터 결....
최민화 기자 : 2019년 02월 01일
[문화체육] 고성읍자율방범대 유범석 대장 취임
고성읍자율방범대 유범석 대장이 취임했다.고성읍자율방범대는 지난 2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그동안 고성읍자율방범대를 이끌어왔던 박상호 대장이 이임하고 유범석 대장이 취임했다.새집행부는 유범석 대장을 비롯한 이정혁 부대장, 김유성, 서문식 감사,....
황영호 기자 : 2019년 01월 25일
[문화체육] 영화 말모이 흥행, 조선어학회 후원한 정세권 선생 주목
건축왕, 미스터리 독립운동가라는 별명이 붙은 고성 출신 정세권(작은 사진) 선생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조선어학회가 우리말큰사전을 만들던 과정을 극화한 영화 ‘말모이’가 흥행 중이다. 말모이는 감옥소를 밥 먹듯 드나들던 김판수가 조선어학회 류정환을 만나 까막눈에....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25일
[문화체육] 가짐 없는 큰 자유, 제정구 선생 추모식 2월 9일 개최
제정구 선생 추모식이 다음달 9일 대가면 척정리 선영에서 개최된다. 빈민의 대부로 불리는 제정구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을 맞는 올해 추모식에는 고인이 생전 함께했던 경기도 시흥시민과 유가족, 고성군여성농민회와 고성포럼, 고성오광대, 고성군농민회, 고성사랑회, 새교육공동체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묘....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18일
[문화체육] 젊음! 고성탈놀이에 물들다!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사)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는 지난 7일부터 2월 23일까지 7주간에 걸쳐 2019 고성오광대 겨울탈놀이배움터를 연다. 올해에도 역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 서울예술대학 한국음악과, 세한대 연희과, 경주대 한국음악과 등 예술전공대학생들과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 이화여대, 성신여....
황수경 기자 : 2019년 01월 11일
[문화체육] 고성사직단 경상남도 기념물 지정, 복원사업 박차
그간 문화재 지정의 필요성이 줄곧 제기돼온 고성사직단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296호로 지정됐다.군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고성사직단(固城社稷壇)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296호로 지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인 사직단의 문화재 지정을 염원해왔는데 드디어....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11일
[문화체육] “아픈 역사, 위로가 되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
“우리 가족을 보면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신 같아요. 복을 내려주는 엄청 착하고 좋은 신 있잖아요. 이런 집에서 태어나서 자라는 건 정말 행운이라고요.”행여나 엄마아빠가 들을까 봐, 그래서 부끄럽고 민망해질까 봐 몸까지 낮춰가며 속닥거리는 걸 보면 영락없는 초등학생이다.“저는 영화 제목을 보고 내용을 상....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문화체육] 소가야 역사, 2천 년 거슬러 군민에게 돌아온다
가야는 국가의 성립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주변국과 함께 연맹, 연합체로 묶이곤 한다. 안타깝게도 소가야를 포함해 가야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많지 않다. 풍부한 철을 생산했고 이를 바탕으로 뛰어난 철기술을 보유, 발전시키기면서 그 영향력은 바다 건너 일본에까지 미쳤음에도 이를 입증할 문헌상 기록과....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문화체육] 예술 향기 짙은 고성, 문화가 있는 카페
설레는 연말연시 분위기를 더욱 행복하게 하는 문화공연이 마련됐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성지회(지회장 조은희)는 지난 28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카페’라는 제목의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공연은 고성은 물론 도내 다양한 문학행사와 토지문학제, 하동 차문화제 등에서 아름....
최민화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문화체육] 고성군 해지개다리·자란마루길, 국토부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 선정
고성군 해지개길과 자란마루길이 국토부가 추진한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에 선정됐다.국토부는 남해안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남 고흥~경남 거제로 이어지는 남해안 해안도로 중 해안경관이 우수하고 지역특화관광자원을 보유한 해안도로 15구간(234.2㎞)을 선정·발표했다.고성 해지개길은 고성읍 월평리~삼산면 두....
고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4일
[문화체육] 고성군 청소년수련관, 2020년 개관 예정
고성군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청소년수련관은 민선 7기 백두현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청소년에게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해 창조적 자기계발과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군은 사업비 83억 원을 들여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청소년이 행....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문화체육] 2020 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 8팀 43명 인원 배정
2020년 4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52일간 열리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를 위해 엑스포조직안이 마련됐다.(재)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6일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제63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논의했다.공룡엑스포를 위해 8개팀에 43명이 배정돼 총무․홍보마케팅․행사․....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28일
[문화체육] 고성문협 경남문인협회 최우수지부 선정
한국문인협회 고성지부(회장 제민숙)가 경남문인협회 최우수지부로 선정됐다. 고성문협은 경남문인협회 18개 지부 중 최우수지부로 선정, 지난 22일 창원 사보이호텔에서 개최된 2018 경남문학인 송년의 밤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성문협은 지난달 6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고성문학 34호 발간 및 문학의 밤 ....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28일
[문화체육] 장난감도서관 생긴다 2023년 소가야문화복합센터에 개관
장난감도서관이 2023년 소가야문화복합센터에 들어서게 된다. 2016년 폐관된 후 7년만이다.군 관계자는 “소가야문화복합센터가 2022년 준공되면 2023년에 센터 내의 공간 일부를 리모델링해서 장난감 도서관을 설치할 계획”이라면서 “4명 정도의 인력을 확보하고 군비를 투입해 장난감을 구입하게 된다”고 밝혔다.이 관....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21일
[문화체육] 이달의 고성인물 내년부터 ‘올해의 고성인물’로 변경
매년 월별로 소개되던 고성인물이 내년부터는 ‘올해의 고성인물’로 변경된다.이달의 고성인물 선정위원회는 지난 2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선정심의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논의했다. 이날 선정위원회는 2019년 이달의 고성인물 사업추진 방향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리 후보군이 문화....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21일
[문화체육] 영호남 협력해 잊혀진 가야 역사 되살린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장 곽용환·고령군수)는 지난 18일 고성박물관에서 시·군간 통합과 공동발전을 위한 제22차 가야문화권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영·호남에 걸쳐있는 가야문화권의 유적과 유물 조사, 연구 및 정비, 국정과제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가야문화권 특별법의 조....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1일
[문화체육] 우리 동네도 빨래방 서비스 해주세요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빨래방사업을 재개, 확대해달라는 목소리가 높다.A씨는 “고령의 독거노인들이 많은 면지역에 가끔 오는 광역자활의 빨래방 서비스만으로는 이불빨래 등이 쉽지 않다”면서 “자활 사업이기는 하지만 고령자를 위한 복지혜택 차원에서 서비스의 부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씨는 “예전에 군 자활....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14일
[문화체육] 흐르는 길 위에서 삶을 그리다
삶은 현실이다. 고통과 좌절, 희망과 환희가 매순간 오간다. 윤홍렬 시인은 현실의 삶을 담담히 그려낸다. 교직생활의 소회와 아버지와 어머니의 병간호에 매달렸던 모든 일상이 그의 시집 ‘흐르는 길’ 속에 담겨있다.“문학이 일상을 노래한다지만 선악의 이분법이 삶의 총체를 담기 어려운 것처럼 안에서 모두를 관....
최민화 기자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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