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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최민화"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3,245건)

슬기롭고 옹골찬 청년의 꿈 “아름다운 이별을 함께 준비합니다”


[ 07/26 15:51]

독자들의 편에서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고성신문이 되겠습니다

“서른세 살 청년으로 성장한 풀뿌리 언론, 고성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풀뿌리 민주주의의 태동과 함께 출발한 고성신문이 서른세 돌을 맞았다.고성신문은 지난 22일 고성축협 2층 컨벤션홀에서 창간 33주년 기념식 및 제19회 고성신문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폭우..
[ 07/26 15:28]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2024년 ‘상반기 기관장간담회’ 진행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센터장 이진만)은 지난 20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 상반기 기관장간담회를 진행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들이 직접 센터 운영 관련 제반 사항에 관한 자문과 평가에 참여하여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된 청..
[ 07/26 14:50]

“만횡청, 보이는 것이 어디 전부랴”

이미 노년에 들어선 지 오래인데 눈빛은 여전히 꿈꾸는 소년의 것이다. 그러나 소년일 적부터 지금까지 꿈은 현실과 다르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살아왔는지 모른다. 그렇다고 꿈을 버린 것은 아니다. 박을홍이었던 사내는 시인 장재로, 새로운 꿈을 한 권의 시집에 엮어냈다. 장재 시인은 ‘..
[ 07/26 14:15]

고성군-14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교육 실시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위원장 김성진)는 지난 16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모두의 강당에서 고성군협의체 위원과 14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본의 고독사 실태를 처음 세상에 알린 요..
[ 07/19 16:25]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이름이든 콘텐츠든 바꿔야”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엑스포’라는 이름이 걸맞지 않다며 콘텐츠를 확충하거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군민 A씨는 “공룡엑스포는 세계엑스포라는 이름에 걸맞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 엑스포라는 명칭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라면서 “엑스포라는 이름에 맞도록 콘텐..
[ 07/19 16:22]

여러분의 값진 땀방울 “감사합니다”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뛴 여섯 명의 자랑스러운 고성신문대상 수상자들이 선정됐다.고성신문은 지난 15일 최두임 고성군의회 의원을 심사위원장, 박태공·백찬문 심사위원으로 고성신문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고를 통해 추천받은 후보자들에 대해 심사....
[ 07/19 16:16]

영상으로 만나는 더 큰 세상 “시작을 겁내지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일탈을 영상에 담아 시골살이의 진짜 맛을 전하는 청년농부 유튜버 락뚱이가 이번에는 영상 선생님으로 나섰다.고성신문은 2024년도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경남형 자율사업으로 락뚱이 최청락 씨를 강사로 초청, ‘영상으로 만나는 더 큰 세상-미디어 콘텐츠 창작’ 강의를 ..
[ 07/15 11:44]

‘고성오광대 한주살기, 고성에서 여름나기!’

(사)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보존회(대표 전광열)는 7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5주간에 걸쳐 2024 고성오광대 여름탈놀이배움터를 연다. 50여 년의 역사가 있는 고성오광대 탈놀이배움터는 현재까지 5만 명 이상의 전수생이 참여했다. 이번 여름탈놀이배움터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
[ 07/15 11:29]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5] 빈집 활용은 곧 지역의 경쟁력, 잘 활용하면 고성이 살아난다

고성의 빈집은 인구 그래프와 반비례하며 이미 1천 호를 넘어섰다. 인구가 줄어드는 속도가 빠른 만큼 빈집이 늘어나는 속도도 빠르다. 군내 빈집들은 독거노인들이 사망 혹은 요양시설로 이주하면서 관리되지 않고 방치돼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재산가치가 크지 않아 거래도 활발하지 않은..
[ 07/15 20:29]

“특정인 위한 늦은 인사, 군민과 공무원 분노”

고성군의회는 지난 9일 의회 열린회의실에서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8일자로 단행된 고성군청 승진 및 전보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과 인사발령에 따른 보고와 인사가 진행됐다. 월례회에 앞서 지방의정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봉사한 김향숙 의원이 대한..
[ 07/15 10:52]

여전히 변화 없는 공룡엑스포 “특별한 기획 시급”

공룡엑스포가 회를 거듭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다며, 고성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콘텐츠와 먹을거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또다시 나왔다.지난 9일 열린 고성군의회 의원 월례회에서 임왕건 (재)고성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퍼레이드와 영상, 야간개장 등 기존 인기있는 핵심콘텐츠에 집중..
[ 07/15 10:17]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4] 청년과 노인이 함께, 지역 소통 이끄는 일본의 빈집 활용법

일본도 단카이(團塊)세대 즉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됐다. 전후세대는 고도의 경제성장기에 청년기를 겪으면서 교육과 취업을 위해 지방에서 도쿄를 비롯한 대도시로 향했다. 이 세대는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큰 도심에 집을 마련하기보다 전철, 자동차 등 교통이 편리..
[ 07/08 20:29]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시니어영어교실 참여자 모집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5일부터 고성군에 거주 중인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니어영어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배우고 싶은 시니어를 대상으로 알파벳과 기초영어 단어 학습,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간단한 회화표현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7..
[ 07/08 15:50]

참다래 돌발해충 방제 약제 공급

고성군은 참다래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매미나방) 발생에 따른 방제 약제를 10개 작목반, 76㏊, 114농가에 공급했다.이는 돌발해충 적기 방제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이번에 공급된 방제 약제는 ..
[ 07/08 15:16]

백문기 고성문화원장 한국문예 신인시문학상 등단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이 한국문예 신인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한국문예작가회(회장 서병진)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구민회관 1층 강당에서 제79회 한국문예작가회와 한국문예 제9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김길원 고문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고성 출신 이연찬 고문이 한..
[ 06/28 15:11]

싱그러운 동동숲의 여름, 이야기책과 함께 해요

수국이 만발한 아름다운 동동숲에 여름냄새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들이 찾아온다.고성신문과 (사)동시동화나무의숲 작은도서관(이사장 홍종관·관장 송정욱)은 지역공동체활성화프로젝트로 ‘숲과 책의 아동친화도시 고성’ 7월 책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고성신문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
[ 06/28 14:37]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3] 사람이 주체가 되는 주거, 버려진 집의 새로운 활용법 찾는 일본

고령화와 저출생은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가 진행됐다. 고령화와 저출생,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청년층의 이촌향도의 가속화가 맞물리면서 일본 또한 빈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위생문제나 비행의 온상으로 전락하는 등 빈집은 사회적인 문제로..
[ 06/28 20:28]

지역언론은 지역민과 밀착해 지역을 살펴야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사별교육이 마무리됐다. 이번 찾아가는 저널리즘 사별교육은 지역언론에 종사하는 기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재 및 보도에 새로운 방식을 적용, 지역언론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 달에 걸쳐 ..
[ 06/28 14:19]

[쓸모없는 공간의 쓸모 찾기, 빈집의 재발견2] 사람을 불러들이는 제주의 빈집 활용, 새로운 관광콘텐츠가 되다

제주도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없다. 화산 폭발에 의해 생겨난 섬이라 땅 아래에 물이 머물지 못하니 논이 없다. 대부분의 제주도민들은 여자는 좀녀(해녀), 남자는 어부로 바다를 생활터전으로 삼았다. 남자들은 거친 뱃일을 하면서 사고도 많이 당했다. 홀로 사는 여자 노인이 많은 이유다. 독..
[ 06/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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