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2-04 오후 06:09: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김영수 박사가 들려주는 의약 정보

지금까지 알려진 당뇨병 약-②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3일
ⓒ 고성신문
4. 어떤 조건을 갖춘 당뇨병 치료약, 당뇨병 치료 건강식품이 이상적인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까지 알려진 당뇨병 약이나 당뇨병용 건강식품들은 대개 당뇨병의 한두 가지
증상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또 대부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점점 떨어지거나, 간과 신장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등 부작용이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약은 심장마비의 가능성을 유발하기도, 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지금까지 오랫동안 안심하고 쓸 수 있고, 동시에 당뇨를 완치시키는 당뇨약과 건강식품이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이상과 같은 경험에서 볼 때 이상적인 당뇨병치료 약, 당뇨병치료 건강식품의 조건은 다음의 7가지입니다.
1) 과학적으로 약효가 증명될 것
2) 부작용이 없을 것
3) 당뇨병 전반에 작용해 한 부분에만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할 것
4) 몸 전반의 건강상태를 증진시킬 것
5) 내성이 없어야할 것
6) 단기적인 혈당조절 작용은 물론, 장기적인 근치효과가 있을 것
7) 일반인도 쉽게 이용가능할 것
위 7가지 중 서너 가지 조건을 갖춘 당뇨병 약과 건강식품은 기존에 많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7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당뇨병 치료법은 아직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당뇨병 치료효과를 가진 성분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적절하게 배합한 좋은 당뇨약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학계에서부터 서서히 알려지고 있습니다.

5. 기존의 당뇨병 관련 건강식품 중 좋은 식품을 판별하는 방법은?
지금까지 인류건강에 큰 도움을 주었던 건강식품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만 요란했지 인체에 해를 끼치거나 경제적 피해만 끼친 식품도 적지 않습니다. 정부는 인허가 절차를 통해 이를 어느 정도 보호하고 있지만, 완벽한 것은 못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판단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비자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쌓여 제품에 대한 최종 평가가 내려지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좋은 당뇨병 관련 건강식품을 쉽게 알아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해보는 것입니다.
1) 권위 있는 연구진의 개발
2) 엄격한 동물실험
3) 엄격한 임상실험
4) 엄격한 독성검사와 중금속검사
5) 치료작용에 대한 이론적, 의학적 근거 확보
6) 효과를 증명해주는 문헌의 확인
7) 사용자들의 반응을 기록한 통계
8) 약전 및 식품공전 등재여부 등이 그것입니다.

●당뇨 연구에 관해서는 종주국으로 잘 알려진 캐나다 정부는 유전개발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을 당뇨 치료 연구에 투입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인 윤지원 박사를 비롯한 연구진들이 캘거리대학의 줄리아맥팔렌 당뇨연구소에서 천연재료를 원료로 하여 인슐린저항성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P-700이라는 물질을 세상에 태동케 했습니다.
이스트우드사는 이 P-700을 약 30년간 연구개발 끝에 대사증후군 증세 전반에 걸쳐 약 100종을 제품화하여 대량생산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고성신문사와 협력하여 1형 당뇨 환자들을 우선으로 하여 이스트우드사 제품을 체험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 체험대상자는 이스트우드사에서 심의 후 선정하겠습니다. 고성신문사(055-674-8377)나 헬시엘레오틴 김상겸(010-6557-9615) 대표를 통해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https://m.eleotin.co.kr
https://open.kakao.com/o/g79yk2hb
https://www.facebook.com/groups/eleotinhealthuniversity/?ref=share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3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