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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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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6회 고성공룡나라축제에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고성신문 애독자 여러분! 지난 5월 2일부터 5월 6일까지 5일 동안 개최된 고성공룡나라축제에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창학 기자 : 2007년 05월 12일
[칼럼] 교육 과정의 음지(陰地)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교육과정(敎育課程)은 학습 내용이나 생활 경험의 조직을 가리키는 것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모든 교육 활동이 교육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런 교육 과정의 실현에도 음지가 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공부하는 여건이 그것이다. 최근 발표된 특수교육실태조사서(교육인적자원부, 2006)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62,538명으..
이진만논설위원(철성중학교교사) 기자 : 2007년 04월 09일
[칼럼] 자기주도적 교육실행
21세기를 가리켜 정보화 및 지식기반 사회라 칭한다. 정보화 사회란 공업제품에 가름하여 정보의 생산이 가치를 낳는 사회로서, 각종 정보가 물품이나 에너지와 서비스 이상으로 유력한 자원이 되어 정보를 중심으로 사회, 경제가 운영되고 발전되어 가는 사회를 말한다...
김화홍논설위원 기자 : 2007년 02월 22일
[칼럼] 교육과정 개정, 아이들의 가슴으로 생각하라
혹시 자녀들의 책가방을 열어본 적이 있는가? 몇 권쯤의 교과서가 있다고 알고 있는가? 너무 많다는 생각을 가진 적은 없는가? 많다. 그리고 교과서라는 것이 너무 두껍다. 일 년 동안에 이렇게 많은 것을 정말 다 배우고 있을까 의아스럽다. 부모님들이 학교에 다닐 때와 달리 세상이 급변했다고 하더라도 정도를 넘어선다..
이진만논설위원(철성중교사) 기자 : 2007년 02월 13일
[칼럼] 자랑찬 고성군민들의 저력, 한미FTA 저지와 고성농업 도약에도 발현되길
지난 해 ‘200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확인한 자랑찬 고성군의 저력이 올해엔 우리 농업농촌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한미FTA 저지투쟁에, 그리고 고성농업을 일류농업으로 도약시켜내는 각종 사업에도 발현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의규(한국농업경영인중앙회장) 기자 : 2007년 02월 02일
[칼럼] 양극화 해법의 방향 -제정구 정신을 배우자!
혼란한 우리나라 현재의 정치를 국민들은 강하게 외면하고 있다. 극도로 심화 되어가고 있는 빈익빈 부익부의 사회적 현상, 어려운 자가 더 큰 고통속에 내몰리는 오늘날의 현실…. 바로 양극화이다...
이진만(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7년 01월 26일
[칼럼] 공민(公民)으로서의 책무
공민이란 나라와 집단에 연계되어 독립생활을 영위하는 자유민을 뜻한다. 세상에 날고뛰는 사람일지라도 혼자는 살 수 없기에 더불어 사는 인간을 가리켜 사회적 존재라고 하기도 한다...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7년 01월 05일
[칼럼] ‘기적의 씨앗’ 마음에 있다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바꾸고, 천국을 지옥으로 바꾼다.” 17 세기 영국의 시인 존 밀턴의 말이다. “일체의 불행과 불안은 본래 없는 것이고 오로지 우리의 생각이 있을 뿐이다” 이 말은 1987년 석가 탄생일을 맞아 故 성철스님이 내린 법문이다...
황진실(본지논설위원,약사) 기자 : 2006년 12월 14일
[칼럼] 조화와 원칙의 삶
조화와 원칙은 만생의 근원이다. 둘 중 어느 하나가 빗나가면 우주의 보편성은 존재치 않을 것이며 모두는 깨어져 참담한 화를 당하게 된다...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11월 20일
[칼럼] 고령화 사회,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
얼마 전 필자가 속해 있는 봉사단체에서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기 위해 관내 독거노인 중 환경이 열악한 가구들을 방문 한 적이 있었다. 어떤 집은 방문을 열자 안에서 쥐가 튀어나오고 어떤 집은 흡사 수해를 입은 것처럼 유리창은 깨지고 문짝은 다 부서지고 온통 오물투성이라 도저히 사람이 살 거라고는 짐작조차 안 되는 곳도 있었다...
최귀옥(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11월 08일
[칼럼] 청정해역, 자란만을 되살리자
자란만 물가에 ‘잴피’가 없다. 물 깃을 따라 샅샅이 살펴도 보이질 않는다. 어떻게 된 영문일까? 쑥, 억새 따위 풀이 나 있지 않는 산기슭을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우리들의 삶의 터전인 들이며 산이 온통 황무지라는 것을 상상할 수 없듯이 말이다...
김열규(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10월 20일
[칼럼] 마을 유래사(由來史)의 필요성
각 고을마다 그들 특유의 정서와 삶의 텃밭에서 생성된 다양한 족적(足跡)들이 고장의 특수성과 함께 다정다감한 역사의 속삭임과 문학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9월 21일
[칼럼] 소가야 문화축제에 즈음하여
우리 고성에서는 매년 여러 가지 문화축제 행사를 갖는다. 올해에도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06년 고성 소가야 문화축제 및 군민체육대회가 열린다. 예로부터 우리 고성은 조상들이 물려준 수많은 유적지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이홍근(소가야문화보존회장) 기자 : 2006년 09월 08일
[칼럼] 마음이 곧 ‘나’
‘너 자신을 알라’ 자신과 자기 근거에 대한 물음을 철학의 주제로 삼은 형이상학의 시조 소크라테스가 우리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과연 개개인은 이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까?..
황진실(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9월 01일
[칼럼] 농악農樂(마을의 즐거움)인가? 농악農惡(마을의 괴로움)인가?
길을 가더라도 어디에선가 농악소리가 들려오면 나도 모르게 그 쪽 방향으로 고개가 돌아가고 장단의 흐름을 쫓아가는 것을 느낄 때면 피는 못 속이나 싶다...
황종욱(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8월 22일
[칼럼] 전통예절과 국기의 존엄성
인간은 그 누구나 고향을 아끼고 그리워한다. 왜 그럴까. 그 곳에는 어릴 때 뛰놀던 변치 않은 산천이 있고 조상의 혼이 서렸으며, 죽마고우가 있고,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키워준 순박한 정서와 전통예절이 듬뿍 담겨 있기 때문이다...
김화홍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8월 18일
[칼럼] 창간 15주년을 맞아
고성신문 창간 열다섯 돌을 맞이하여 존경하는 고성군민과 내외 출향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신문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성신문이 이렇게 성장 발전하게 된 것은 오로지 군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협조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김성규(본지발행인) 기자 : 2006년 08월 01일
[칼럼] 통일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
6월의 山河(산하)여 너는 님들의 절규를 듣고 또 느끼는가 못다핀 꽃송이 삼팔선 피의 능선에서 붉은피 토하고 적탄에 산화한 이유를 아는가...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29일
[칼럼]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희망이다
어린이가 해맑게 웃을 수 있어야 우리의 미래도 밝아진다. 얼마 전 모 방송국에서 쓰레기를 모으며 사는 엄마 때문에 집안은 온통 쓰레기장이 되어 있고 그 속에서 생활하는 8살, 11살인 아이들의 귀에선 바퀴벌레가 나왔다며 동생들을 구해달라는 제보자의 제보를 토대로 진행되는 방송을 보았는데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최귀옥(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07일
[칼럼]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예수께서 성전 뜰에서 가르치실 때에 당시 지도자로 있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젊은 여자를 무리들 앞에 세워놓고 질문하기를 「이 여자는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는 그 율법에 이러한 여자는 돌로 치라고 명하였는데 선생은 어떻게 말을 하겠습니까?」..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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