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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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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과거를 잊은자는 미래가 없다 -학부모, 선생님, 청소년에게 드리는 글-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물나게 아팠던 값진 과거사를 잃어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배 고팠던 일, 배움에 굶주렸던 일, 모진학대와 시련을 겪었던 일들이 하나로 응집되어 오늘의 반석에 발전된 나의 존재를 있게 한 값진 모체임을 잊어서는 내일의 나를 기약할 수 없는 것....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1일
[칼럼] 기미년 3.1운동의 정신계승
▲ 제목을 넣으세요 2011년 3월 1일, 오늘은 92년전 일본제국주의 무단탄압에 항거한 우리민족의 대대적 독립운동이 일어난 날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우리는 3.1운동의 독립정신을 되새겨 오늘과 내일을 향한 값진삶을 살아보자는데 그 의미를 두....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5일
[칼럼] 정자정야 政者正也를 생각한다
공자는 정자정야(政者正也) 즉, 다스리는 사람은 발라야 한다 하였다.그가 말한 정자(政者)는 정치인이나 고위 공직자만을 지칭하고, 정(正)은 단순히 발라야 뜻으로 말하였을까. 정자란 청와대. 국회. 사법. 행정공무원과 선거로 뽑은 공무원 등 모든 공무원을 정자라 ....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8일
[칼럼] 계륵鷄肋의 지혜
▲ 이진만 논설위원 올해 고성군의 화두(話頭)는 당연히 ‘교육’이다. ‘교육’은 지난해 민선 5기 군수로 재출범한 이학렬 군수의 공약이기 때문이다. 이 군수는 작년 6월 ‘교육명품도시 고성’을 선포하고 지난 6개월 동안 기반을 닦아 왔다. ....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2월 11일
[칼럼] 올해 우리교육에 대한 소망
#희망과 꿈을 키우는 교육에 대한 소망 2011년 새해 신묘년이 밝았다. 특히 올해는 교육에 대한 희망과 밝은 햇살만큼 더욱 눈부시다.올해의 교육은 더욱 빛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새해의 교육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었으면 한다. 교육의 주체인 우리 학....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칼럼] 세시풍습과 설날
▲ 김화홍 논설위원 세시풍속이란 대대로 이어 내려온 각종 명절과 우리만이 간직한 값진 풍속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역사며 민족의 뿌리고 문화가 된다. 2월 3일은 신묘년을 맞는 설날이다. 설이란 정월의 초승이며 세수(歲首)요 세초(歲初)로....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1일
[칼럼] 남북 대화 재개의 용단을 내리자
하루하루가 숨 가쁘다. 최근 남북 당국 사이에서 일어나는 고도의 신경전을 보면 듣고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럽다. 그리고 그 어지러움이 혹시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준다.새해 첫날, 남북간 대결국면을 접고 평화를 추구하자는 북한의 이례적인 신년....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4일
[칼럼] 무너져 가는 우리 교육 현장
▲ 제목을 넣으세요 # 사랑의 매가 사라진 자리  교사는 교단에 서서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가르침이 유지되는 장소는 국한되지 않고 학교 외 학교 바깥 세상까지 확장 심화된다. 그래서 예전에는 학생이 학교 밖에서 탈선행위를 하지 ....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7일
[칼럼] 2011년은 ‘금리’ ‘환율’ ‘환경이변’에 주목해야
작년 이맘때도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전망하는 글을 썼다. ‘2010년은 갈등해소가 먼저’라고. 경인년 한 해도 저물어간다. 2010년을 대표하는 단어는 단연 ‘소통’이었다. 국민과의 소통, 여야간의 소통, 남북간의 소통, 가족과 직장 상하간의 소통 등등.소통이란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31일
[칼럼] 북한 정권 붕괴 후를 생각하자
▲ 제목을 넣으세요 북한 정권이 또 다시 사고를 저질렀다. 연평도에 폭탄을 퍼부어 민간인까지 죽게 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다시 한번 남북한의 갈등과 아픔을 실감나게 한다. 그러나 천안함 사건 때도 그랬지만 연평도 사건 역시 서로 상반되는....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7일
[칼럼] 모략과 배신의 역사
▲ 제목을 넣으세요 모략(謀略)이란 좋지 않은 계책으로 남을 못된 구릉에 몰아넣는 일이며, 배신(背信)은 신의를 저버리는 일을 일컫는다. 먼저 모략의 실례를 역사의 과정을 통해 알아보고 그 결과및 파급 영향이 얼마나 큰가에 대하여 직접 보....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0일
[칼럼] 유학의 길
고성군이 미국유학길을 개척(?)했다고 한다. 전국적 지방적으로 대대적인 언론의 바람을 탔었다. 군민들의 기대도 대단했다. 특히 전국 제일의 교육도시 건설이라는 고성군의 교육정책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이번 경우에는 공감하고 기대를 하는 눈치였다. 지금 시대에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3일
[칼럼] 김열규 교수 귀향 20년을 앞두고
▲ 제목을 넣으세요 한국학의 석학인 김열규 교수(서강대 명예교수)가 고향으로 귀향한 지 벌써 내년이면 20년이다. 김열규는 이순이던 1991년 귀향을 위해 서강대 교수직을 버리고 인제대로 옮겼다. 인제대가 김해에 있지만 그곳은 직장이고 고성....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칼럼] 자녀의 건전한 발달을 위한 가정교육의 중요성
▲ 제목을 넣으세요 #교육의 장이 가정이다 인간은 누구나 가정 속에서 태어나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은 있는 셈이다. 가정은 인간의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인간은 온갖 육체적, 정신적....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9일
[칼럼] 명품교육에 거는 기대
▲ 제목을 넣으세요 요즘 우리 고향 고성이 ‘명품 교육’이라는 화두로 뜨거운 것 같다. 종전의 기업유치나 인구확대 등의 이슈보다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방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슬로건으로만 내세우는 감이 없지 않지만, 선언적 의....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2일
[칼럼] ‘교육 명품도시 고성’을 꿈꾸며
#한국의 교육 현실 교육은 세 종류가 있다.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교육이 그것이다. 그러나 가정교육과 사회교육은 증발된 지 오래 되었고,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학교교육은 왜곡되어 회복 불가능의 상태에 와 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오바마 대통....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칼럼]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독자와 함께)
내가 이 글을 쓰는 동기는 본 신문의 많은 독자층(주부 및 학생기자, 고3수험생, 학부모 등)이 좋은 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의미에서 칼럼의 장을 빌어 그들과의 소망을 소통하기 위함이다. 내가 가르친 한 사람이 서울대학 입학고사에 우수한 성적으....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5일
[칼럼] 지도자의 인간개조
윗물이 썩으면 아랫물이 썩기 마련이고,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은 것은 자연의 진리다.요즈음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급 정부고위 관리들의 임용을 위한 국회 청문회와 부정과 연관된 검사들의 수사에 임하는 특검 내용들을 보고 하늘이 무너지듯 나는 큰 충격을 받....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8일
[칼럼] 상생협력(相生協力)
▲ 제목을 넣으세요 상생협력이란 서로가 돕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미학이며 반대 개념은 상극(相剋)이다. 상극은 둘 사이의 마음이 서로 화합치 못하고 항상 충돌함을 뜻한다.  다음은 사람이 사람답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상생의 실례....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1일
[칼럼] “칭찬한 사람도 승리자가 됩니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칭찬은 정의로운 사람으로 만드는 마력’ 부모가 자녀를 칭찬하면 자녀를 천재로 만들 수 있고, 교사가 제자를 칭찬하면 제자를 영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가 친구를 칭찬하면 친구를 정의로운 사람을 만들 수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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