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5-15 04:45: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출력 :
[칼럼] 북한 정권 붕괴 후를 생각하자
▲ 제목을 넣으세요 북한 정권이 또 다시 사고를 저질렀다. 연평도에 폭탄을 퍼부어 민간인까지 죽게 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다시 한번 남북한의 갈등과 아픔을 실감나게 한다. 그러나 천안함 사건 때도 그랬지만 연평도 사건 역시 서로 상반되는....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7일
[칼럼] 모략과 배신의 역사
▲ 제목을 넣으세요 모략(謀略)이란 좋지 않은 계책으로 남을 못된 구릉에 몰아넣는 일이며, 배신(背信)은 신의를 저버리는 일을 일컫는다. 먼저 모략의 실례를 역사의 과정을 통해 알아보고 그 결과및 파급 영향이 얼마나 큰가에 대하여 직접 보....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0일
[칼럼] 유학의 길
고성군이 미국유학길을 개척(?)했다고 한다. 전국적 지방적으로 대대적인 언론의 바람을 탔었다. 군민들의 기대도 대단했다. 특히 전국 제일의 교육도시 건설이라는 고성군의 교육정책에 회의적인 사람들도 이번 경우에는 공감하고 기대를 하는 눈치였다. 지금 시대에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3일
[칼럼] 김열규 교수 귀향 20년을 앞두고
▲ 제목을 넣으세요 한국학의 석학인 김열규 교수(서강대 명예교수)가 고향으로 귀향한 지 벌써 내년이면 20년이다. 김열규는 이순이던 1991년 귀향을 위해 서강대 교수직을 버리고 인제대로 옮겼다. 인제대가 김해에 있지만 그곳은 직장이고 고성....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6일
[칼럼] 자녀의 건전한 발달을 위한 가정교육의 중요성
▲ 제목을 넣으세요 #교육의 장이 가정이다 인간은 누구나 가정 속에서 태어나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은 있는 셈이다. 가정은 인간의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인간은 온갖 육체적, 정신적....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9일
[칼럼] 명품교육에 거는 기대
▲ 제목을 넣으세요 요즘 우리 고향 고성이 ‘명품 교육’이라는 화두로 뜨거운 것 같다. 종전의 기업유치나 인구확대 등의 이슈보다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방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슬로건으로만 내세우는 감이 없지 않지만, 선언적 의....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2일
[칼럼] ‘교육 명품도시 고성’을 꿈꾸며
#한국의 교육 현실 교육은 세 종류가 있다.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그리고 사회교육이 그것이다. 그러나 가정교육과 사회교육은 증발된 지 오래 되었고,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학교교육은 왜곡되어 회복 불가능의 상태에 와 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오바마 대통....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2일
[칼럼] 글을 어떻게 쓸 것인가(독자와 함께)
내가 이 글을 쓰는 동기는 본 신문의 많은 독자층(주부 및 학생기자, 고3수험생, 학부모 등)이 좋은 글을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의미에서 칼럼의 장을 빌어 그들과의 소망을 소통하기 위함이다. 내가 가르친 한 사람이 서울대학 입학고사에 우수한 성적으....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5일
[칼럼] 지도자의 인간개조
윗물이 썩으면 아랫물이 썩기 마련이고,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은 것은 자연의 진리다.요즈음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급 정부고위 관리들의 임용을 위한 국회 청문회와 부정과 연관된 검사들의 수사에 임하는 특검 내용들을 보고 하늘이 무너지듯 나는 큰 충격을 받....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8일
[칼럼] 상생협력(相生協力)
▲ 제목을 넣으세요 상생협력이란 서로가 돕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미학이며 반대 개념은 상극(相剋)이다. 상극은 둘 사이의 마음이 서로 화합치 못하고 항상 충돌함을 뜻한다.  다음은 사람이 사람답게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상생의 실례....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1일
[칼럼] “칭찬한 사람도 승리자가 됩니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칭찬은 정의로운 사람으로 만드는 마력’ 부모가 자녀를 칭찬하면 자녀를 천재로 만들 수 있고, 교사가 제자를 칭찬하면 제자를 영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가 친구를 칭찬하면 친구를 정의로운 사람을 만들 수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7일
[칼럼] 한일합방 백년을 맞는 우리의 자세
▲ 제목을 넣으세요오늘(8. 29)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생각하기도 싫은 한일합방 100년을 맞는 국치(國恥)일이다. 독자 여러분과 함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조선 멸망의 원인과 국권 강화를 위한 우리국민의 대일 자세에 관하여 논하기로 한다.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칼럼] 4.19혁명 여파 전국서 반혁명세력 규탄시위 격렬
고성이구회, 4.19묘지서 7.29의거 50주년 기념식   ▲ 정출도 고성신문 논설위원 지난 7월 29일 오후 서울 4.19민주묘지(서울 수유리 소재)에서 이구회(회장 정출도) 주최로 ‘7.29 고성민중 반혁명세력 규탄의거 50주년 기념식’이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9월 03일
[칼럼] 아이의 말을 들어보니 잘 가르친답니다
▲ 이진만 논설위원 최근 학부모들은 학교로부터 교원평가에 참여해 달라는 가정통신문을 받고, 혹은 연수에 참가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부 학부모는 수업공개의 날에 학교를 방문하여 교사들의 수업을 지켜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던져....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칼럼] 교육의 위대한 힘과 교사의 사기
교육 포퓰리즘이 우려되는 교육현실 교육의 중요성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특히 선진국가일수록 교육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웠던 8·15 해방직후나 50년 6·25 사변....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7월 20일
[칼럼] 이제 나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 제목을 넣으세요 얼마 전, 통일교육협의회가 주최하는 ‘대북정책 설명회 및 통일교육’에 통일교육위원의 자격으로 다녀왔다.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라, 때가 때인 만큼 안보를 철저히 하자는 내용으로 통일부를 비롯하여 유수 대학에서 저명....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6일
[칼럼] 집단지성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
▲ 제목을 넣으세요 요즘 ‘집단지성(集團知性, Collective Intelligence)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는 집단지능(集團知能)·협업지성(協業知性)과 같은 의미로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에서 얻은 집단의 지적능력을 의....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4월 23일
[칼럼] 교원평가제 실시에 따른 접근법과 신뢰성
▲ 제목을 넣으세요#교원평가 제도의 분석 올해부터 전국 모든 초·중·고교 교원에 대한 교원평가제가 전면 시행된다고 교과부가 발표했다. 교원평가는 학생·학부모가 주체가 돼 학교수업과 생활전반을 평가한다. 일반교사에 대해 학습지도와 생....
고성 기자 : 2010년 04월 23일
[칼럼] 해외동포사회 갈등 분열 안된다
6.2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주권 재민’을 확인하는 선거는 싸움판이 아닌 축제분위기 속에 제대로 된 일꾼을 뽑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 고질인 후진국형 선거문화, 즉 그 막강한 권리행사, 그 좋은 선거 축제 뒤에 따르는 불화와 갈등! 이젠 바뀌어야 한다. 잘 지내던 이웃과, 친구 사이, 심지어 문중과 친인척 사이에서도 관계..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2일
[칼럼] 어른을 잘 모셔야 선진국된다
▲ 제목을 넣으세요 사람은 먹어야 산다. 밥을 먹고 나이도 먹는다. 인생 70은 드문 일이라 했지만 이젠 100살 사는 것도 흔한 일이다. 산고(産苦)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로 이어지는 것이 인생이다. 나무처럼 나이테(연륜)....
김대진기자 기자 : 2010년 03월 22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