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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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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청년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만드는 슬기로운 농촌생활 2.] 농촌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청년들, 글로벌제주문화협동조합
지금 우리나라 농촌은 인구 감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하다. 그 어느 때보다 청년들의 유입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행히 최근들어 정부에서도 청년농부와 귀농․귀촌 인구에 대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되면서 젊은층의 농촌에 대한 선호도가 다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젊은 층에게 농촌이 단순히 농사만 짓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
황수경 기자 : 2022년 08월 12일
[연재기획] [작은 학교로 교육, 인구, 경제 세 마리 토끼를 잡자 1.] 면지역 인구절벽과 폐교 위기, 새로운 대안 고성군 작은학교살리기
고성군 인구가 지난 6월 4만9천987명으로 결국 5만명 선이 붕괴됐다. 특히 고성군에서 면 지역의 인구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렇다 보니 학생 수도 점점 줄어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2019년 383명에서 매년 감소하며 결국 올해는 279명으로 300명대 밑으로 떨어졌다. 더욱이 고성읍 4개교가 관내 전체 입학생 수의 70% 가까이 차지해 나머지 13..
박준현 기자 : 2022년 08월 12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6.] 수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
문화강대국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랜 기간 쌓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야만 ‘문화강대국’이 될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이 점을 중요한 조건으로 꼽는다. #조선왕조와 역사를 함께 한 하회와 양동 경북 안동시의 하회마을과 경북 경주시 양동마을은 500년이 넘는 조선왕조와 역사를 함께한다. 14~15세기에 조성된 마을은 18~19세기 ..
최민화 기자 : 2022년 07월 29일
[연재기획] [청년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만드는 슬기로운 농촌생활 1.] 늙어가는 농촌,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 농촌의 답은 ‘청년’
# 농촌이 ‘더’ 늙어간다 농촌의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역대 가장 높은 46.8%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4월 12일 발표한 ‘2021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전국 농가는 103만1천 가구, 농가 인구는 221만5천 명이다. 고령에 따른 농업 포기와 전업 등으로 전년보다 농가는..
황수경 기자 : 2022년 07월 29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6.] 다시 피어나는 역사의 숨결, 백제역사유적지구

최민화 기자 : 2022년 07월 15일
[연재기획] [물을 머금은 땅, 습지가 전하는 생명의 소리 5.] 생명이 찾아오는 습지 보호,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흐르던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정체돼 고이면서 생성된 웅덩이를 습지라 한다. 한때 습지는 메워서 땅으로 만들어야할 쓸모 없는 것으로 취급됐다. 실제로 1960년대 이후부터 갯벌매립으로 농경지와 공업지역을 조성하는 것은 중요한 국가사업이었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7월 08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5.] 천 년의 하늘이 들려주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경주

최민화 기자 : 2022년 07월 04일
[연재기획] [물을 머금은 땅, 습지가 전하는 생명의 소리 4.] 생태계 공생의 길을 찾는 원시의 나이테, 제주 습지

최민화 기자 : 2022년 07월 04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4.] 5천 년 전 인류의 소리를 품은 고인돌유적
▣ 글 싣는 순서..
최민화 기자 : 2022년 06월 24일
[연재기획] [물을 머금은 땅, 습지가 전하는 생명의 소리 3.] 물억새 하늘거리고 따오기가 돌아오는 창녕 우포늪
땅바닥이 우묵하게 뭉떵 빠지고 늘 물이 괴어 있는 곳. ‘늪’을 이르는 말이다. 늪은 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고립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지류에서 흘러드는 토사와 퇴적물들이 쌓이고, 이를 양분삼아 자라는 동식물들이 생겨난다. 학자들은 이런 늪을 자연환경과 생태 연구의 대상으로 봤지만 농부들은 달랐다. 먹고 살기 위해 늪을 메워 농경지로 만들거나, 이미..
최민화 기자 : 2022년 06월 24일
[연재기획] [물을 머금은 땅, 습지가 전하는 생명의 소리 2.] 사람과 동식물이 공존하는 습지생태계의 보고, 순천만습지
고성에서 출발한 지 한 시간 남짓. 너무 가까워서 사실 당황스럽기까지 했다. 10년쯤 전에 낙안읍성을 버스에 실려 다녀오긴 했지만 직접 운전해 간 적이 없으니. 어쨌든 순천은 고성에서 넉넉잡고 한 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도시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6월 17일
[연재기획] [물을 머금은 땅, 습지가 전하는 생명의 소리 1.] 멸종위기 동식물 품은 국가습지보호지역 마동호
올해 2월, 낭보가 날아들었다. 마동호가 국가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환경부는 지난 2월 3일 마동호습지를 29번째 국가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내 6번째다. ..
최민화 기자 : 2022년 06월 13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3.] 과거부터 미래까지 생태환경의 지속가능성, 한국의 갯벌
갯벌은 식생의 보고다. 수많은 멸종위기종이 갯벌에서 생명을 잇는다. 그 생태적 가치는 감히 인간의 기준으로 매길 수 없다. 국내에는 보성-순천갯벌,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 등 네 곳의 갯벌이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라는 이름의 연속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연유산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6월 13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2.] 자연과 사색, 깨달음이 있는 한국의 서원
서원(書院)은 조선시대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배향하며 지역민을 교육하던 기관이다. 양반들은 세력 구축을 위해 향촌 사회를 활용했다. 교육과 교화를 위한 기관이 필요했다. 그 구심점이 서원이 됐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5월 20일
[연재기획] [2천 년을 거슬러 문화의 꽃을 다시 피우는 역사도시 고성 1.] 역사와 문화의 가치, 세계문화유산도시 고성

최민화 기자 : 2022년 05월 13일
[연재기획] [믿고 먹는 건강한 신선함, 로컬푸드 12] “혼자 잘사는 것보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아름답잖아요”

황수경 기자 : 2021년 11월 12일
[연재기획] [믿고 먹는 건강한 신선함, 로컬푸드 11] “로컬푸드 판매장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에요”

황수경 기자 : 2021년 11월 05일
[연재기획] [믿고 먹는 건강한 신선함, 로컬푸드 10] 산들블루베리농원을 고성의 관광명소로 만드는게 꿈!

황수경 기자 : 2021년 10월 29일
[연재기획] [믿고 먹는 건강한 신선함, 로컬푸드 9] 고향같고 친정같은 콩이랑농원을 꿈꾸며

황수경 기자 : 2021년 10월 22일
[연재기획] [믿고 먹는 건강한 신선함, 로컬푸드 8] “고성관광 필수코스로 로컬푸드 매장이 포함돼야합니다”

황수경 기자 :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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