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8-27 14:37: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디카시
  최종편집 : 2026-08-21 오후 02:56:20
출력 :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3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8
디카시..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6
          걸림없는 삶..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0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우리가 사는 삶에는 늘 불안과 안정감이 한 줄에 놓여있다. 불안도 내가 만들고 안도감도 내가 만들기 때문이다. 제민숙시인<세입자> 디카시에서 “불안한 오늘이 공중에 매달려있다/ 한밤 자고 나면 일어나면 이 불안 없어질까?”// 영상에 보이는 까치집이 오늘만은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 독자의 마음 또한 같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3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2월 0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288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1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8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5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