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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성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7,852건)

비타민C 아는 만큼 도움 받는다-①

비타민C가 필수영양소라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감기로 고생하는 기간을 반으로 줄여줄뿐 아니라(Dr. Pauling), 거의 모든 바이러스 감염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유해한 활성산소(Free Radical)가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를 파괴하여 만성..
[ 05/21 15:26]

두통엔 자소엽샐러드-43

아이구 골이야, 머리가 지끈지끈 쑤시네. 이런 경험은 한 번쯤 겪었을 것이다. 참다 못하면 어떻게 해야지. 보통 약국에서 진통제를 사먹게 된다. 그러나 진통제는 근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방편일 뿐이다. 진통제의 약효가 사라지기 전에 내 몸이 자가 치유를 하는 것이다. 여름이 되..
[ 05/14 15:29]

상생의 길은 없을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스호스텔 건립이 5월에 시작된다. 행정은 신월리 일원에 사업비 240억 원을 투자한 호텔급 시설을 지어,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하여 각종 회의나 학술 대회를 유치하는 마이스(MICE) 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유스호스텔 건립 계획을 발표하였다. 총면적..
[ 05/14 15:27]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20

부부 박문희(디카시마니아) 뜬구름 같이만 느껴지던 호기에 찬 그 말 사랑이었다 구름 많은 날 뜬금없이 생각나는 그 말 여전히 사랑이다..
[ 05/14 15:23]

팩트체크! 콜라겐-②

라이신과 프롤린은 비타민C에 의해 수산화된 라이신과 프롤린으로 바뀌면서 튼튼한 콜라겐을 만들게 됩니다.쉽게 말하면, 콜라겐이 당분, 지방과 함께 신진대사 과정을 거치고 나면, 어디든 달라붙어서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 달라붙을 뼈대 역할을 천연비타민C가 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콜라겐..
[ 05/14 15:08]

염증엔 돌나물샐러드-42

만약 내가 심한 질병에 걸렸다. 회복에 대한 확신도 미약하다. 그렇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우선 모두 귀찮고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병상에 누워있다면 나름 스스로 성공한 사람일수록 더 외롭다. 흉금을 털어놓을 상대도 없다. 이런 상황이 닥치면 이 세상의 다른 일들은 모두 ..
[ 05/07 15:46]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만들어가는 안전문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봄이 찾아오면서 따뜻한 봄바람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마저 녹이는 듯하지만,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들이 인적 재난으로 밝혀지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근심이 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우리 사회가 점차 고도화되고 발전할수록..
[ 05/07 15:44]

소화기의 중요성과 빌린 소화기는 보상

심정지가 발생한 후, 4분은 골든타임이라 부른다. 이 시간이 지나면 뇌가 다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는 손상을 입기 때문에 심정지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해야 사람을 소생시킬 수 있다. 화재도 골든타임이 존재하는데 화재 발생 후 5분을 화재 골든타임이라 부른다. 소방차..
[ 05/07 15:43]

운 좋은 사람이, 몸에 맞는 농사 일 하며, 반피이처럼 살아서 평화로웠다


[ 05/07 15:41]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19


[ 05/07 15:40]

팩트체크! 콜라겐-①

콜라겐(collagen)은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피부, 결합조직, 뼈 등을 형성하지만 식이요법을 통해 흡수될 수 없는 고분자량의 폴리아미노산입니다. 우리 몸 속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단백질로 체 단백질의 30%, 결합조직의 주성분(피부 진피층의 70%)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
[ 05/07 15:28]

폐 건강 미역국-41

내 몸의 변화조짐을 미리 읽고 다가오는 위험을 감지할 수 있을까. 통찰력을 기르면 가능하다. 사람의 입맛은 유전이 될까. 그렇지 않으면 후천적으로 만들어 지는가. 우리는 음식을 놓고 얘기를 하다보면 결론은 대부분 이렇게 난다. 엄마가 만들어 준 음식이 가장 맛있었다고 한다. 엄마가 어..
[ 04/30 16:20]

가정의 달 우리집 안전, 화재경보기 설치부터

봄철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조그마한 불씨라도 삽시간에 큰 불로 확대될 수 있는 시기이다. 최근 전국 곳곳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주택화재 또한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예방대책이 필요하다. 소방청 국가화..
[ 04/30 16:17]

제정구를 기리는 행사에 제정구는 없었다

며칠 전 김부겸 국무총리 내정자를 비롯하여 10여 명의 전·현직 국회의원과 장관, 그리고 각계각층의 유력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큰잔치가 있었다. 제정구 커뮤니티센터 개막식이 열린 자리였다. 고성이 생긴 이래 이렇게 쟁쟁한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적이 있었을까? 유사 이래 처음 있는..
[ 04/30 16:15]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18


[ 04/30 16:09]

제대로 하는 디톡스란?-②

알로에는 세계 각국이 통변을 안전하게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고있는 것을 공인하고 있는데, 질 좋은 식물성 섬유도 섬유려니와, 그 속에 포함되어 있는 안트라 퀴논계화합물(무수 바바로인) 때문입니다. 또 곤약은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인해, 배변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도 떨어뜨려줍니다. 알파파..
[ 04/30 15:41]

우울증엔 된장국-40

‘변곡점’이란 어느 한순간 일어나지 않는다. 서서히 그러다가 갑자기 변화가 일어난다. 봄에는 가족과 함께 운전하여 야외에 갈 때가 많다.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하는 곡우시절이다. 지금이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딱 좋다. 운전할 때 전후좌우를 잘 살펴보기 위해서는 백미러인 거울을 보..
[ 04/23 17:05]

벌목 수준이 된 가로수 수난

해마다 늦겨울~봄 사이 이뤄지는 가로수 가지치기가 과도해 ‘나무를 죽인다’며 이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가로수 가지치기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연례행사가 되고 있다. 문제는 민원이 발생한 가로수, 거의 모든 가지를 잘라내는 방식이다. 이러한 가지치기는..
[ 04/23 16:42]

다섯 식구가 머리를 맞대고 달그락거릴 저녁 식탁에, 감사와 사랑과 웃음까지 얹어서 함께 먹어야지

나는 삼산면 해명마을에서 태어났다. 내 조부님부터 농사를 지으셨고 부친은 4남 4녀를 낳아 다복한 가정을 꾸리셨다. 맏이는 일꾼이었고, 부모님의 기대 대상이었고, 효를 실천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를 등짐으로 지고 평생을 걸어가야 하는 의무를 부여받은 사람이다. 나는 농어촌의 그 맏..
[ 04/23 10:39]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17


[ 04/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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