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6 오후 04:4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포토

겨울 추위 이기고 꽃망울 터뜨린 매화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8일
ⓒ 고성신문
ⓒ 고성신문
ⓒ 고성신문
ⓒ 고성신문

↑↑ 이용호 / 독자
ⓒ 고성신문
코로나19 역경딛고 희망담아 찾아온 매화향기
아직 꽃샘추위를 몇번은 넘어야 찾아올 봄이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지치고 얼어버린 일상이
쉬이 봄을 기억하고 있을지 슬픈 하루하루입니다.
역경속에서 희망이 솟듯 계절의 약속은 어김이 없나봅니다.
양지바른 언덕에 살포시 매화가 반가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인간세상의 봄을 다시 찾아줄듯 매혹적인 향기가
상처난 폐부를 정화해주는듯 합니다. 봄은 희망입니다.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 봄꽃아래 소곤소곤
정과 사랑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8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