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7 오후 04:59: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라이프

경남 지역신문 발전 세미나 차질없이 준비해야

고성신문 11월 편집회의
세미나 행정사무감사 겹쳐
기자별 최대 역량 발휘해야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 고성신문
고성신문은 지난 16일 본사 회의실에서 11월 편집회의를 갖고 경남도 지역신문발전 세미나 준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하현갑 사장은 “잠시 주춤한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연말을 앞두고 경기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남도 지역신문 발전 세미나를 고성에서 개최하게 됐으니 차질 없이 준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황수경 편집국장은 “직원이 한 사람 빠진 상태에서 지역신문 발전 세미나와 행정사무감사까지 겹쳐 피로감이 누적될 수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군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여과없이 지면보도하고 힘들지만 자신의 업무분야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