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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협이 여는 문학의 밤 고성문학 36호 출판기념


하현갑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3일
ⓒ 고성신문
늦가을을 수 놓는 문학의 밤이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고성지부(지부장 김진엽)이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고
성축협 컨벤션홀에서 고성문학 제36호 출판을 기념해 2020년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서만훈 분구수를 비롯 천재기 고성군의회 부의장 김향숙 기획행정위원장 이쌍자 산업경제위원장 우정욱 운영위원장과 조은희 예총고성지회장 통영 사천문협지부 회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상근 부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백영현 시인의 여는 시를 시작으로 김도연 밴드의 축하공연, 최정남 회원의 시낭송, 고영민 시인의 문학강연, 고영민 시인의 닫는 시 등이 펼쳐졌다. 아울러 연예인협회 김기천 씨의 색소폰 연주, 박예진 음악협회장의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고성문학 제36호에는 지난 1년간 문학인, 군민들의 문예창작 작품들을 엄선해 시, 시조, 수필, 동화, 소설 등 고성문학을 총망라한 작품들이 실려 있다. 올해 출판된 고성문학 제36호에는 수상 특집과 팬데믹 코로나19 기획특집, 주제가 있는 글발-몸, 디카시, 고성문협 회원 작품 등으로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김진엽 지부장은 “지난 1964년 시작된 고성문단의 역사는 참으로 유규하다. 현대시 100년의 역사를 볼 때 71년이라는 고성문단의 역사는 가히 자랑할 가치가 있다. 겨울의 문턱을 넘어가는 오늘 제36호 고성문학 출판기념 및 문학의 밤 행사를 가지게 돼 기쁘다”며 “고성문학 발전을 위해 힘쓰는 모든 문학인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현갑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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