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5-17 오후 05:5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농수산

올해 첫 모내기 ‘풍년 농사 기원’

삼산면 문종수 씨
고성서 가장 빨리 심어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14일
ⓒ 고성신문
삼산면(면장 정대훈) 삼봉리 문종수 씨 농가가 지난 9일 삼산면 삼봉마을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가졌다.

지난해와 비교해 10일 빠르게 시작된 이번 모내기는 고성군 관내에서도 가장 빠르다.

문종수 씨 농가가 모내기한 해담벼는 밥맛이 뛰어난 조생종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추석 명절 전 출하되면 높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수 씨는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겠다”며 “올해는 쌀값이 안정돼 농민에게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

대훈 면장은 “적기에 모내기와 병해충 방제 등 철저한 벼 생육 관리로 각종 재해 없이 풍년 농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4월 14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편집인 : 하현갑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현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