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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적기 영농 끝까지 책임진다 못자리 실패 농가 벼 예비모 7천335장 공급


황수경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6일
ⓒ 고성신문
고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이상 기온과 못자리 실패 등으로 모내기를 하지 못한 32농가에 벼 예비모 7천335장
(일반 6천582․친환경 753)을 공급하여 적기 영농을 끝까지 책임진다고 밝혔다.
고성군에서 추진한 예비못자리 설치사업은 자연재해로 못자리 실패 농가나 농가주 입원 등으로 인하여 모를 구하지 못하거나, 시기상 못자리 설치가 불가능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성군에서 농업의 기본인 벼농사 적기 영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못자리 초기인 4월 초순과 하순의 저온과 일교차가 큰 기상으로인해 입고병, 뜸묘 등 여러 병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많아 예비모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농업과 남상회 식량산업담당은 “부직포못자리의 경우 냉해에 약해 일찍 파종할 경우 입고병, 뜸묘 등 장해를 받기 쉬우니 파종 시기를 늦추고, 물을 자주 갈아줘 산소공급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의 적기 영농을 책임지는 행정이 고성농업 새로운 도약의 밑바탕”고 강조하며 “예비못자리 설치사업,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등 책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수경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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