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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들녘 모내기 한창 풍년이 되길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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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면서 고성들녘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다.지난 2일 거류면 용산리 용산마을 인근 농경지에서 이영훈(거류면·33)씨가 모내기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일찍 만생종 품종을 모내기한 이씨는 올해도 지난해처럼 쌀값이 좋고 풍년농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황영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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