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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오광대보존회 법무법인 로고스 자문변호사 선임

도내 처음 법률자문문화단체 선정 공연법 저작권 무료 변호
황수경기자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0년 11월 12일

(사)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법률자문문화단체에 선정되어 이제 각종 법률자문을 무료로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전국에서 50개로 경남에서는 처음이다.
지난 9일 서울에서 체결한 법률자문계약으로 이제 고성오광대는 문화예술단체 운영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보다 쉽게 무료로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체결한 법무법인(유) 로고스에서는 고성오광대가 자문을 구하는 문제에 대하여 담당변호사는 물론 사항에 따라서는 3~4인이 팀을 구성하여 자문을 하게 된다.



고성오광대는 앞으로 문화예술단체 운영전문성을 위한 저작권, 공연법, 세무상담 등 필요한 전문적인 상담 및 법률지식을 제공받아 앞으로 고성오광대를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오광대 황종욱 사무국장은“미래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핵심은 콘텐츠와 저적권인데, 앞으로 이런 지적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는 전문 자문변호사가 생기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했다.



또한 도내에서는 공연예술 관련법에 관한 전문적인 변호사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앞으로는 이점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고성오광대를 이용한 상품개발과 투자 등 앞으로 문화산업으로의 발전에 한층 더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황수경기자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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