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5-07-01 14:29: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경제

한국시조의 거장 서벌 향우 타계


고성신문 기자 / 입력 : 2005년 09월 03일

한국시조의 거장 서벌(본명 서봉섭) 선생이 지난달 30 오전 9 30 서울 자택에서 별세했다.


 


영현면 봉발리 출신인 서벌 선생은 한국시조시인 협회장으로 2 오전 7 30 영결식을 갖는다.


 


1964 <시조문학> 시조 「연가」 「관등사」 「가을은」이 추천되어 등단,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1965 문화공보부 신인예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시조시인 협회장과 한국문인협회 이사를 역임한 그는 시조집 <하늘색 일요일>, 시집 <어제와 오늘과 내일과> 등이 있다.

고성신문 기자 / 입력 : 2005년 09월 03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백찬문 / 편집인 : 황수경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