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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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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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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22
고운 세월 맞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21
어머니는 녹슨 대문처럼 몸은 늙어지고 힘은 하루가 다르게 빠지고 있다. 하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루하루가 다른 크기로 열리는 열정 주머니를 가졌다. 본향에서 만난 디카시 수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시간이 지나자, 기성 시인들 못지않은 실력이 쑥쑥 나왔다. 놀라운 일이다 디카시 시 놀음이 증명되고 있다. 누구나 쓸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디카시를..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0월 2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2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0월 1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0월 1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2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6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0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4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3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3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8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6
하지의 모퉁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4
     가족..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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