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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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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1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0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1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8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6
하지의 모퉁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4
     가족..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3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402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4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1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400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9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8
디카시..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397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6
          걸림없는 삶..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12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 395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05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우리가 사는 삶에는 늘 불안과 안정감이 한 줄에 놓여있다. 불안도 내가 만들고 안도감도 내가 만들기 때문이다. 제민숙시인<세입자> 디카시에서 “불안한 오늘이 공중에 매달려있다/ 한밤 자고 나면 일어나면 이 불안 없어질까?”// 영상에 보이는 까치집이 오늘만은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 독자의 마음 또한 같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9일
[디카시]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4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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