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6-10 18:32: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특집
  최종편집 : 2026-06-05 오전 11:47:59
출력 :
[특집] [신년사]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성군민 여러분!그리고 고성신문 구독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정점식 국회의원 인사 올립니다.2024년 갑진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의주를 물고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과 같이 올 한 해에도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작년,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고금리R....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5일
[특집] [신년사] 군민과 함께 고성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1월 05일
[특집] 고성신문 선정 - 다시 보는 2023년 10대 뉴스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12월 29일
[특집] “만성질환, 생활습관만 바꿔도 원인을 고칠 수 있습니다”
당장 몸이 아파 약을 먹다가도 이 약이 내 병의 근원을 없앨 수 있을까 싶을 때가 있다. 혹자는 양약은 대증요법일 뿐이라고도 한다. 황진실 약사도 이런 의문을 가진 인물이다. 환자들이 처방을 받아 약을 복용한다면 병이 나아야 하는데 단지 증상만 사라질 뿐 재발하는 것이 의아했다. 황 약사는 이에 대해 고성군민....
최민화 기자 : 2023년 09월 22일
[특집] 20년 맞은 고성포럼 “군민의 목소리를 온전히 담아내겠습니다”
민선 3기에 접어들면서 지방자치제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던 2000년대 초반, 군민들은 고성군 살림살이를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는 건전하고 객관적인 여론과 공감대가 필요하다는 의식이 생겨났다. 고성포럼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군민이 직접 내기 위해 2003년 3월 발족했다.# 2003년 발족한 고성포럼지방자치....
최민화 기자 : 2023년 09월 22일
[특집] 양촌·용정지구·무인항공기 일자리 창출, 인구 6만 목표

황영호 기자 : 2023년 09월 22일
[특집] 소류지와 저수지, 얼마나 아시나요?
고성군에는 소류지와 저수지가 많이 있다. 소류지와 저수지는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있다. 소류지와 저수지의 이름은 각각 있는데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전해주자면 소류지와 저수지는 사용된 한자부터가 다르다.물백과사전을 보면 소류지는 연못 소, 낙숫물 류, 땅 지를 써서 한자....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8월 18일
[특집]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청소년 입장에서 지원해야
강한나 학생기자 / 소가야중학교..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8월 18일
[특집] 약자의 목소리를 크게 듣는 지역민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고, 마음을 어루만지며 함께 성장해온 고성신문이 32살 청년으로 성장했다.고성신문은 지난 24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창간 32주년 기념식 및 제18회 고성신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폭우로 전국적으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간소화해 진행했다.하현갑 대표는 “지역민의 목....
최민화 기자 : 2023년 07월 28일
[특집] 이상근 고성군수, 민선 8기 1주년 주요성과 발표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기치 아래 군민 행복 최우선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30일
[특집] 자등명 법등명, 마음에 등불을 켜고 진리를 따를 때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 우리 마음의 등불을 켜고, 믿고 따르십시오. 그 등불은 우리를 극락정토로 이끌 것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이 기나긴 코로나19의 터널을 드디어 빠져나왔다. 하지만 높은 물가로 이러나 저러나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다. 그래도 다행 아닌가. 손발을 묶은 듯 꼼짝도 ....
최민화 기자 : 2023년 05월 19일
[특집] 농민이 일한만큼 농산물이 제값 받는 새해 되길
당항만 잔잔한 수면 위에 겨울 햇살이 부서진다. 가끔 부는 바람도 해풍치고는 그리 날카롭지 않다. 바다를 마주하고 고만고만한 마을들이 자리하고, 마을 앞에는 수확이 끝난 논밭이 조용하다. 한내삼거리를 지나니 빈 흙밭이어야 할 곳이 파릇파릇하다. 색색깔 고운 모자를 쓴 아낙 몇몇이 와르르 웃으면서도 바....
최민화 기자 : 2023년 01월 06일
[특집] 전국조합장동시선거 누가 출마하나?

박준현 기자 : 2023년 01월 06일
[특집] 군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발로 뛰고 있습니다
제77회 경찰의 날을 맞았다. 본지는 경찰의 날을 맞아 최일선 현장에서 주민들의 교통안전 예방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고성경찰서(서장 하지원) 생활안전과 교통관리계 팀원들을 만나 그들의 교통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하현갑 기자 : 2022년 10월 21일
[특집] 지역신문 발전기금 존치평가 악화 속, 지역신문의 해법은
2004년 제정돼 건강한 풀뿌리 지역언론을 지원해온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지역신문법)’은 지방소멸 시대에 언론시장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한줄기 빛이자 희망이다. 연장과 연장을 거듭해오다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2월 ‘특별법’에서 ‘상시법’으로 전환되기는 했지만 정부의 지원규모는 오히려 매....
황수경 기자 : 2022년 09월 08일
[특집] 기월리 안뜰에 트리케라톱스가 나타났다!
고성읍 송학동고분군 맞은편 경관농업단지에 거대한 육식공룡 트리케라톱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길이 24.6m, 높이 6.5m, 폭 6.4m에 달하는 거대한 트리케라톱스는 창작예술가 이판철 씨의 손에서 탄생한 ‘이 트리케라톱스 2022’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8월 19일
[특집] 고성에 봄이 오나 봄!
코로나19가 극성이다.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등장하면서 전 국민이 지쳐가고 있다. 봄은 오는데, 나들이 한 번 못가고 이 좋은 날들을 보내려니 괜히 억울하다. 이럴 때 비대면 힐링여행지를 찾아 가보는 것은 어떨까? 고성에 봄이 오고 있다.# 봄은 진달래와 함께 오나 봄봄은 남쪽에서....
최민화 기자 : 2022년 03월 11일
[특집] 청년들의 “바람”이 고성에 몰고 온 새로운 “바람”, 바람청년봉사단
아직 성숙하지 않은 어린 사람을 이르는 소년에서 기운이 왕성하고 활발한 장년 사이의 푸르디푸른 시절이 청춘이다. 삶의 여정 중 가장 눈부시게 푸르른 시기, 청년이다. 고성에 청년들이 몰고 온 새로운 바람이 솔솔 불고 있다. 봄보다 먼저 찾아온 봄바람, ‘바람청년봉사단’이다. 그들이 몰고 오는 바람은 그 이름처럼 참 싱그럽고 상쾌하다...
최민화 기자 : 2022년 01월 28일
[특집] [신년사] 평온한 치안환경으로 군민 행복 지키겠습니다
존경하는 고성군민 여러분!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흑호랑이(黑虎)는 오행으로 보면 물에 속한다고 합니다. 물은 지성과 지혜를 나타내며 유연하면서도 강합니다. 평소에 고요하게 흐르지만 거센 물길로 변화하기도 합니다. 올 한 해는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성이 다....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0일
[특집] [신년사] 2022년 경남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시작합니다
존경하는 도민과 교육공동체 구성원 여러분! 우리의 희망을 가득 담아낼 임인년의 새로운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2022년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바라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끊임없는 발전을 통해 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1월 10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