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5-15 05:49: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출력 :
[특별기고] 아버지, 어머니께 올리는 글
아버지! 어머니!며칠전만 해도 불볕더위가 숨을 막히게 하더니, 오늘은 시원한 장맛비가 장대같이 내려서 그동안에 쌓였던 먼지들이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는 듯 속이 다 시원한 것 같습니다. 부디 건강 상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얼마전 고성에 오셨을때 많이 수척해....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7월 20일
[특별기고]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여행기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지척에 두고 동경의 세월을 지냈는데, 중학교 동창회 모임에서 일본의 알프스산을 구경 가자기에 따라나섰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일본 도야마 공항까지 1시간 30분 소요로 이륙후 간단한 기내 식사를 하고나니 착륙벨이 울렸다. 일본열도의 중....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7일
[특별기고] 이 땅에 다시는 제2의 노무현 대통령 서거 없도록
▲ 이군현 국회의원 5월 23일 아침, 온 국민이 믿기 어려운 비보를 접하게 되었다.  참으로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 한국정치사에 기록되는 날이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두고 국민장 기간 내내 남녀노소, 보수진보를 넘어 모두....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8일
[특별기고] 책읽기
오후 여섯 시인데 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거리로 나설 시간이다. 문학행사장에 가는 길이라서 일이십 분쯤 먼저 도착할 생각으로 일찍 퇴근을 하였다. 사업관계로 나가는 길이 아니면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오가는 동안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읽는 데에 정신이 빠져 내려야 할 역을 통과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럴 땐 동동걸음이 될 수밖에 없..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8일
[특별기고] 농촌지역 택시요금 도시보다 비싸 개선돼야
농촌지역의 택시기본요금이 시 지역보다 비싸 개선이 필요하다. 현행 군단위 택시기본요금은 3천원 가량을 받고 있다. 시 단위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2천200원이다. 군 지역은 대중교통마저 적어 서민들이 택시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택시요금이 도시보다 비싸 오히려 서민의 발노릇을 해야 하는 택시이용 시 군 지역 주민들의 요금 부담을 주고 ..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5월 23일
[특별기고] 보육시설의 전문 경영인의 자격에 관하여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여 새싹이 돋아나고 햇살이 맑은 화창한 봄이다. 봄이란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면 아이들이 엄마 곁을 떠나 유치원에 입학하는 계절이고 취학 전 아동들이 학교에 들어가는 계절이기도 한다...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4월 13일
[특별기고] 전선도난 방지! 군민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
경기 침체의 영향과 최근 몇 년 사이 구리 값이 4배 이상 치솟으면서 한전 저압전선이 절도의 표적이 되고 있다. 특히 범죄수법이 날로 전문화되고 대범해져 전문절도범들이 팀을 이루어 농촌지역의 인적이 드문 곳과 간선도로 부근에도 무차별적으로 전선절취가 발생하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 5년간 한전에서 입은 피해금액만도 27억원을 넘었으며, 고성..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4월 06일
[특별기고] 재외국민 참정권, 현지상황에 맞추어 보완해야
▲ 이군현 국회의원 지난 2월 5일, 재외국민 참정권 관련법들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제는 외국 영주권을 가진 재외국민도 합법적으로 국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는 한국 정치와 민주주의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면서 재....
이군현국회의원 기자 : 2009년 03월 23일
[특별기고] 체질에 따른 피부관리 방법
대개 피부는 표면의 지피와 수분함량, 성별, 연령, 신체조건, 체질 유전인자, 감정상태, 음식섭취 계절적 영향 등의 요인 따라 구분되는데 크게 지성피부, 건성피부, 중성피부, 복합성피부, 민감성피부로 크게 나누어진다...
허향자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9년 03월 02일
[특별기고] 생명환경농업 농업인이 주체가 돼야
지난해 고성군은 생명환경농업을 시작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고성군은 올해는 생명환경농업을 정착시키는 해로 정하고 생명환경축산단지를 만들고 생명환경수산업도 추진하고 있다. 그야말로 고성군의 농수축산업이 생명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2월 23일
[특별기고] 남산공원 산불이 준 교훈
지난 13일 남산공원에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로 남산공원 0.15ha를 태우고 5시간만에 진화됐다. 비가 온 날씨에도 불구, 강풍에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2월 23일
[특별기고] 농산어촌 공립학원 설립 붐
농산어촌 지역의 지방자치단체가 사교육 욕구를 해소하고 인재를 키우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하며 경쟁적으로 ‘공립학원’을 설립하고 있다. 공립학원의 원조는 전북 순창군의 ‘옥천인재숙’이다. 2003년 문을 연 이곳은 성적이 우수한 중3~고3 학생 200명을 선발해 전원 합숙시킨다...
이동훈고성청년회의소역대회장 기자 : 2009년 02월 23일
[특별기고] 고성읍풍물단 쯔궁시민의 마음을 열다
고성군과 중국 사천성 쯔궁시는 2006년 10월 18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쯔궁시는 인구 320만의 큰 도시로써 결연체결후 청소년교류, 공무원 파견 연수, 축제시 상호사절단 파견, 화석전시 등 그간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자매도시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2월 13일
[특별기고] 봉동골프장의 피해
▲ 정채범 고성녹색환경연구소 고문 고성포럼 부대표 회화면 봉동리 골프장 입구에 들어서면 ‘생명환경숲’이란 팻말이 박혀있고 그 산 바로 뒤에는 골프장 조성을 위해 중장비가 요란스럽게 굉음을 내며 산 전체를 파헤....
정채범 기자 : 2009년 02월 06일
[특별기고] 親李 親朴없는 한나라당을 꿈꾸며
▲ 이군현 국회의원2009년 새해 아침은 어김없이 밝았지만, 정부는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을 걱정하며 ‘비상경제정부’를 선언하고 나섰고, 실업 급여를 신청하는 사람들 행렬은 더 길어져만 가고 있다. 매섭고 추운 벌판으로 내몰리는 국민들에....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1월 22일
[특별기고] 대입선발 자율화는 대학 경쟁력의 출발점
▲ 이동훈 고성청년회의소 역대회장정부로부터 대입 업무를 넘겨받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15일 열린 회의에서 대입전형방법 다양화 방안부터 로스쿨 정원확대, 사학법 폐지, 교원평가제 시행, 대학재정 확충에 이르기까지 다....
고성신문 기자 : 2009년 01월 22일
[특별기고] 워싱턴 D.C., 미셸 리 교육감의 교육정책
    ▲ 이 동 훈 (고성청년회의소     역대회장)미국 유력지들이 연일 미셸 리(38·이양희) 워싱턴 D.C.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대서특필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의 교육정책이 명확한 윤곽을 나....
고성신문 기자 : 2008년 12월 30일
[특별기고] ‘군의원은 한나라당의 시녀가 아니다’ 보도
한나라당 고성군 운영위원회에서 김관둘 의원의 “한나라당 제명 및 자진탈당 요구결의” 결정이 내려진 이후 2008년 7월 25일자 고성신문에서 “군의원은 한나라당의 시녀가 아니다”라는 기사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정정을 요구했다...
고성신문 기자 : 2008년 08월 19일
[특별기고] 군수님께
안녕하세요! 군수님 저는 고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천유진입니다. 제가 이렇게 군수님께 편지를 쓴 이유는 바로 고성에 청소년을 위한 시설을 확충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천유진학생기자 기자 : 2008년 08월 19일
[특별기고] 덕과 꿈 그리고 실력
지도자, 개척자, 순교자, 역사의 뜻을 따르는 사람, 존경받는 교육자, 이러한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꿈은 가질 수 있어도 이것을 이루기는 어렵다...
이동훈고성청년회의소역대회장 기자 : 2008년 07월 25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