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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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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전기절약을 생활화하자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새해를 맞으시고 새해는 좀 나은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1월은 지난 해에 대한 회한과 새해에 대한 기대가 뒤섞이는 달입니다.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일이 많았습니다만 그 중 가장 자랑할 만....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특별기고] 십시일반으로 이루는 깨끗한 정치자금
정치자금을 정치인 등이 공적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고 정의할 때 정치자금은 민주주의의 비용 내지는 국민의 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은 정치활동의 주체인 정당이나 정치인이 정치자금으로부터 자....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특별기고] 히말라야를 다녀와서
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한다. 히말라야를 가본 사람과 못 가본 사람. 이 말은 산을 좋아하는 산악인이나 여행을 즐기는 트래커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로망이 아닌가! 히말라야 - 우리가 흔....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특별기고] 족보族譜 이야기
사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동계(同系) 혈통(血統)을 상징하는 성씨를 가지고 태어난다. 이는 천륜(天倫)이라는 엄연한 절대성의 바탕위에 조상으로부터 선택의 여지없이 계승된다. 성(性)이란 본시 자신의 태생과 혈통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한 일종의 부호로써....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8일
[특별기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 누리는 공룡 ‘창원’을 바란다
옛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가 통합해 새로운 도시 ‘창원시’가 탄생했다. 100만여 명이 사는 거대도시 즉 공룡도시가 등장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 야구팬의 관심이 집중한 창원시를 중심으로 경남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아홉 번째 구단 엔씨소프트의 구단명도 공룡....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6일
[특별기고] 고엽제 심각성 국가의 책임
최근 월남전쟁 때 사용돼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 고엽제가 60년대 후반 한국에서도 대량 살포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월남전 파병은 1963년 9월 의무부대 130명과 태권도 교관 10명 파견을 시작으로 65년 9월 육군맹호부대 파병으로 이어졌....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8일
[특별기고] 고성! 비상의 날개를 힘차게 펴자
세계 문명을 가슴에 품었던 가야, 그 중에서도 바다를 통한 대내외 교류의 거점이었던 소가야의 땅 고성! 과거의 화려했던 역사를 반추하면서 다시 비상의 날개를 크게 펴고 철성고의 상징인 독수리처럼 멀리 높이 날아야할 시간이 다가왔다. 원래 가야는 현지 토착세....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7월 01일
[특별기고] 하루를 배워도 선생이라던데……
5월에는 유난히 기념일이 많다. 공휴일로 지정된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외에도 10개가 넘는 기념일로 달력이 빼곡하다. 달력을 볼 때마다 15일 앞뒤의 여백과 함께 ‘스승의 날’이라는 글자가 또렷이 먼저 들어오는 것은 내가 학교에서 반평생을 보낸 직업 탓이리라 생....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5월 20일
[특별기고] 영현중학교, 그 닫힌 교문 앞에서
지난 2007년 어느 가을날 때마침 가을비마저 스산하게 내리는 오후 서울 용산의 국립박물관 버스 주차장에서는 3대의 관광버스가 출발을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버스 앞유리에 ‘영천중학교 영현분교 현장학습’이라는 안내 표지가 붙은 차에 인솔교사의 안내를 받아 버....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2일
[특별기고] 철성고 설립자, 김재익 공의 흉상을 건립하면서
옛 선현들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무를 심는 일과 인재를 기르는 일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해볼 만한 가장 보람된 일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교육환경이 척박했던 이곳 고성 땅에 철성중고등학교를 세우신, 당대 고성사회에서 걸출했던 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서 ....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5일
[특별기고] 상대방에 대한 작은 관심이 당신에게 기쁨으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주변 사람과의 관계 만들기가 아닌가 싶다. 주변 사람과의 좋은 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행복과 만족을 느끼게 한다. 역으로 그러지 못한 관계는 스트레스와 심한 절망감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가까이는 우리....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1일
[특별기고] 생명 존엄성 연장인 제사
설이 가까워져 오니 물가가 올라 서민들은 차례 준비에 더욱 힘이 든다고 한다. “이 힘든 제사를 왜 모셔야 하느냐?”고 물으면 일반 국민은 물론 유학(儒學)을 전공한 학자들도 여기에 대한 명쾌한 논리적인 답변을 들어보기 어렵다. 나이 든 50~60대 이상 사람들의 ....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8일
[특별기고] 미르피아의 꿈 밀양을 다녀와서
▲ 임경심 고성신문 주부기자 1월 18일은 밀양에서 경남지역신문협의회가 열렸다.정기총회 및 월례회로써 고성신문의 김성규 사장님의 회장직 이임식을 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우리 고성신문사가 항상 좌장의 자리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뿌....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1일
[특별기고] 튼튼한 국가안보에 기여하는 국가보훈
2011년 신묘년 새해가 시작되었다.2011년 이 한 해는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꿈과 소망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 가득 찬 마음가짐을 품을 수 있는 새해 벽두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자 특권을 굳게 믿고 싶다.지난 한 해의 나날을 돌이켜 보면 수 많은 공직자 중 지방보훈....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4일
[특별기고] 정치꾼들은 행사장에 ‘겸허한 자세’로 나오라
한 해를 훌쩍 넘기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화살같은 시간은 누구에게나 그 시점에 맴돌게 하고는 각자의 취향에 따라 동창회나 향우회 또는 각종 행사장에 나가게 된다. 그 행사장에 나가면 유독 꼴불견을 연출하는 군상들을 맞이한다. 그 꼴불견을 연출하게끔 멍....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31일
[특별기고] 고성군농민회 우리농업 우리농촌 희망찾기 추억여행 참가기 - ①
사십년 넘게 농촌에서 살아오면서 이렇게 어려운 해는 없는가 보다.남편은 작년에 5만원하던 나락포대가 4만원선으로 형성되니 못짓겠다고 벌써부터 아우성이다.어떻게 하면 농촌에서 노후에 편안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같은 동네 사는 고성군농민....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7일
[특별기고] 진정한 언론인 ‘고 천익세 선생’의 부음에 부쳐
▲ 제목을 넣으세요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무슨 날벼락인가. 아직도 여명이 많이도 남은 지역언론인 고 천익세 선생. 재경향우회가 개최하는 ‘고성인의 밤’이 있기 전날인 7일 그의 부음(訃音)을 받았다. 슬프고 안타깝다.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0일
[특별기고] <정종암 평론> 대한민국 훈장 및 포장제도 재검토해야
▲ 정종암 칼럼니스트 요즘 훈장 이야기가 많이도 언급되고 있다. 얼마전 서거한 북한의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우리나라에서 국무총리급에 해당하는 예우를 받다가 서거했다. 이에 국민훈장을 추서하고 국립묘지에 안장되었다. 북한에서의 ....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9일
[특별기고] 고성지역 발전 정책 어디로 가나?
고성지역 대중교통의 광고판이 어느새 전국제일의 보육·교육도시라는 아름다운 도안 글귀로 뒤덮여 가고 있다.2~3년 전 조선산업의 메카 고성조선산업특구로 뒤덮여 지더니, 어느사이 전국제일의 교육도시라는 화려함으로 변신하였으니 지역지도자의 지역발전을 꿈꾸는....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8일
[특별기고] 화합과 소통의 거류! 바다 둘레길
사람들은 물을 보면 평화를 느낀다고 한다. 원초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순해진다고 한다.언제부턴가 우리 사회엔 빨리 빨리란 단어가 일상용어처럼 되어 버렸다. 하루 종일 빨리라는 말을 입에 붙이고 다닌다. 그 ‘빨리’로 인해 우리사회는 급속도로 성장했으나 빨리....
고성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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