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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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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텅빈 읍내를 만들 고성유스호스텔 건립이 지역경기 활성화에 진정 도움 되나?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3일
[특별기고] 유일한 자원 지하수를 보존하자
대지가 타들어 가고 있다. 모심기를 한 논과 밭에 심어놓은 고추, 옥수수, 콩들이 가뭄에 목말라하며 비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올 들어서 강수량은 예년에 비해 45% 수준이라고 한다. 구만의 들녘은 농부의 마음처럼 6월 태양 아래 타들어가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3일
[특별기고] 지방선거 당선자들에게 드리는 부탁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보내며 낙선의 고배를 마신 후보자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이번 선거가 진영대결의 양상마저 보이면서 서로간에 고소고발을 주고받는 혼탁한 선거였다. 법의 시시비비를 가려야겠지만 큰 변고 없이 선거가 끝난 것은 고성군민의 높은 정치의식이 한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3일
[특별기고] 최금용 씨 한국BBS중앙연맹 공로장 받아
  남내마을 최금용 씨가 한국BBS중앙연맹 총재로부터 공로장을 받았다.사단법인 한국BBS경남연맹(회장 이용식)은 지난 13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J컨벤션웨딩홀에서 26·2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식 회장이 이임하고 전성종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용식 회장은 청소년의 건전육성과 보호....
최민화 기자 : 2022년 05월 20일
[특별기고] 산처리 공장 설치 반대의견에 대하여
경기도 반월공단에서 20년간 대기, 수질 환경 오염 방지시설업 및 환경관리대행업을 하고 있는 사업주입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9일
[특별기고]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현장 참관기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빌 클린턴 후보가 내걸었던 선거 구호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lt’s the economy, stupid) 이다. 선거 때면 회자되는 유명한 선거 구호다. 덕분에 그는 제42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연임으로 8년간 대통령직을 수행했던 기간에 미국은 건국 이래 최장기 경제 호황을 가져왔....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8일
[특별기고] 인재의 고장 고성 공룡의 나라 고성
인재의 고장 고성, 공룡의 나라 고성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초등교육을 받은 다음 고향을 떠나 고등교육을 마치고 30여년 동안 부산광역시 공무원(부산광역시 서기관)으로 재직했다.퇴직 후 국가와 국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국가대행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를 운영하며 사회활동 등을 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8일
[특별기고] 탈 전시회에 다녀오다
다월 이도열 선생과 따님인 이소영 작가의 부녀동행 탈 전시회에 다녀왔다.다월선생은 70년대 중반, 부산경남 지역에서 나와 함께 처음으로 농민운동을 시작했던 오랜 동지인데, 78년 고성오광대에 참여하면서부터 오광대탈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탈과 장승 만드는 일에 전념해왔다. 어느새 그 세월이 40년을 훌쩍 넘....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8일
[특별기고] 문화관광과 엑스포조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방청하고
지난 11월 23일부터 시작되었던 고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합리적인 정책 제안과 대안제시로 눈길을 끌었다. 9일간의 짧은 기간임에도 의원들은 민선7기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세심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해 왔다.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2021년 처음으로 청소년 행정사무감사 방청이 있었다. 자....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2월 20일
[특별기고] 쓰레기처리 방안 좀 더 좋은 답을 찾아보자
쓰레기 분리수거 선진화 하여 지금부터 시작하자.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가 예년에 비하여 2.5배 증가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결과이다. 그중 플라스틱 용기와 생수병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필자도 농장을 운영하면서 각종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어, 종류별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려고 노력하....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5일
[특별기고] 사라져가는 전통 놀이 문화를 찾아서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1월 05일
[특별기고] 군민의 목숨을 담보로 받는 보상금 240억 군민 피해줄 용도로 쓰여져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계획에 따라 우리군에 지원되는 돈과 하이화력발전소에서 받는 돈 240억원은 발전소로 인하여 발생되는 오염물질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주는 목숨을 담보로 하는 눈물 어린 보상금입니다. 이 자금으로 연간 13억원 이상의 적자로 세수를 낭비할 유스호스텔을 짓겠다고 합....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5일
[특별기고] 빈집문제 해결 위해 역량 모아야
고령화·인구감소와 함께 전국적으로 방치된 빈집이 날로 늘어나는 가운데 고성군의 빈집문제가 어느 지역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촌빈집 실태와 정책과제’(2020년)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기준 고성군의 빈집 비율이 시·군별 농촌지역 중 인근 통영시, 전남 화순군 이어 3번째 높....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0월 15일
[특별기고] 어느 지방자치단체장의 파렴치한 정치 행태를 고발한다
그는 젊은 나이에 정치 일선에 몸을 실었다.어떤 신념과 소명의식을 가졌는지 알 수 없다.그러나 보수 일색의 지역 정치 풍토에서 그나마 진보적 색깔의 정당에서 고군분투하는 그를 보면서 안타까운 심경으로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었다. 몇차례 도전과 낙선끝에 지난 지방 선거에서 그 당시 불어온 촛불바람에 힘입어 ....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10월 08일
[특별기고] 자동차 전용도로는 누구를 위해 만들어 지는가?
마산과 고성을 연결하는 국도 14호선은 평일에도 번잡하다. 주말과 명절, 벌초 때면 마산 방면으로 돌아가는 길은 가히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특히 마암면 삼락부터 배둔을 지나 고성터널까지의 증체는 매우 심각한 편이다.해가 거듭되면서 이런 상황은 더 가중되었고 10여 년 전에 그 해결 방안으로 자동차 전용 도로....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7일
[특별기고] 추석 명절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으로 선물하세요
무더운 폭염과 장마가 끝이 나고 높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잘 익은 과일과 곡식을 거두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고 설레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지만, 올해도 방역수칙 준수로 마음편한 명절은 보낼 수 없을 것 같다.하지만, 올해 추석 명절에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9월 10일
[특별기고] 고성군의회 변화에 거는 기대
고성군의회가 입법 및 의정발전을 위한 의원정책 연구 활동을 본격화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고성군의회의 변화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여기에 덧붙여 고성군의회의 진정한 변화를 위하여 두 가지 제도 개선을 제안하고자 한다. 먼저, 고성군의회 모든 회의의 생중계 방송과 관련된 것이다. 고....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9월 03일
[특별기고] 존경하는 선·후배 동료님 전상서
심한 비바람 소리가 들립니다. 코로나19에, 태풍에, 결코 만만찮은 시절을 우리는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문구를 떠올리며 오늘도 힘차게 전화기를 붙들고 어렵지만, 예매권에 관한 이야기를 전화기 저편에 전달합니다.돌이켜보니 공룡엑스포라는 행사를 위해 파견됐다가 연기되어 동해면....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8월 27일
[특별기고] 포상팔국과 소가야연맹체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8월 20일
[특별기고] 그대가 잠든 대지 위에

고성신문 기자 : 2021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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