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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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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지역 독립운동역사 바로 세워 군민 자긍심 고취하자!
올해는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 78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 선열들은 일제치하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주독립의 꿈을 잃지 않았고, 어느 곳에서도 삶의 터전을 일구며 독립운동을 펼쳤다. 우리나라의 독립은 수많은 평범한 민초들과 이름도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채 사라진 독립운동가들의 숨은 노력이 있....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8월 11일
[특별기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국민연금공단
청렴(淸廉)은 정치인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에게 제일 우선시 되는 덕목이 되었다.우리의 선조들은 청렴결백을 선비정신의 근간으로 삼았으며,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정직한 유성룡의 10년 정승생활은 공직자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그는 너무나도 청렴하고 정직하여 언제나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후대에....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7월 31일
[특별기고] 마동호 농어촌용수개발사업 이대로 방치해도 되는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 중인 고성군 ‘마동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의 완공 시기가 늦어지면서 군민들이 이에 따른 불편을 겪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7월 14일
[특별기고] -호국보훈의 달 추모 헌시- 그대들의 이름은 영원불멸입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6월 16일
[특별기고] 저출산 대책,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15년간 280조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역대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지방에서 더 두드러진다. 지난해 경남의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다소 높지만, 2021년(0.90명)에....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2일
[특별기고] 청년이 찾아오는 고성군, 파격적 지원정책이 선행되어야!
최근 몇 년간 ‘인구소멸’이란 단어가 전국적으로 많이 회자되고 있고, 우리 고성군 역시 경남도의 소멸우려지역 8곳 중 4번째로(0.586)꼽히고 있다. 인구소멸지수는 20∼39세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만들어지는데, 청년들의 새로운 유입 없이는 인구소멸을 멈출 수 없다는 것을 잘 드러내 준다.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4월 28일
[특별기고] 기력을 보충하는 죽-134
‘사기(士氣)’는 의욕이나 자신감 따위로 충만한 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이것은 양생에서 추구하는 ‘칠정(七情)’인 기쁨(喜)·노여움(怒)·근심(憂)·생각(思)·슬픔(悲)·놀람(驚)·두려움(恐)이 평형이 될 때 가능하다. ‘칠정(七情)’의 평형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음식이 유일하다. 음식만....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1일
[특별기고] 읍면 재활용 수거전담반, 특정인을 위한 일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고성군은 쓰레기 방치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읍면 재활용품 수거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0일
[특별기고]  서울, 부산에 기숙학사를! “개천에서 용을 꿈꿀 수 있는 고성”
고성군 청소년들이 진주, 창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서울, 부산 지역의 대학에 진학한다. 이들 도시의 등록금, 주거비 및 생활비는 학생과 그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된다. 특히 서울지역의 주거비는 매우 높다. 대략 부산 원룸가격의 1.4~1.8배는 되는 듯하다.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7일
[특별기고] 동해면 장좌리 주민 생존권 위협하는 토석 채취 절대 안 된다
김희태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지역주민들과 오랜 갈등을 일으키고 고성군과 행정소송까지 진행하며 대법원에서 판결까지 받았던 동해면 장좌리 토석 채취와 관련해 업체 측에서 재허가를 추진해 지역주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사업을 추진해온 성호개발은 2009년 고성군으로부터 동해면 장좌리 산 25....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0일
[특별기고] 직업훈련시설을 만들어 대학처럼 운영하자
고성군에 기술교육을 받은 인력이 부족해 공장 유치가 쉽지 않다.대학소멸시대에 고성군에 대학을 설립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나마 부족한 인력을 잘 분류하여 필요한 ‘기술과 인력 Data’를 관리하고 공급하는 주체가 부족하다.그렇다면 대안이 없을까? 대학은 아니지만 ‘직업훈련시설’이란 제도를 살펴보자.직업훈....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0일
[특별기고] 플라스틱 조화 헌화 근절에 동참하며
설을 앞두고 재래시장에서 설 장보기를 하려고 현금을 찾으러 은행에 들렀다. 현금인출기 화면에 “성묘에는 조화대신 생화 어떠세요?”라는 플라스틱조화 근절 홍보문구가 떠있었다. 지난 추석 무렵에는 ‘추석성묘에 생화, 드라이플라워, 작은 화분으로 헌화하여 탄소중립을 실천 합시다’였다. 이후 환경오염을 야기....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1월 20일
[특별기고] 엄마는 “방학이 두렵다”
며칠 전에 아는 분과 읍내 분식집에 갔다. 김밥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 테이블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여자아이는 색이 바랜 체크무늬 반코트를 입은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였고, 사내아이 둘은 몸에 조금 큰 점퍼 차림의 유치원생이었다. 아마 방학을 맞아 부모가 없는 사이에 끼니를 때우려 온 게 아닌가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1월 20일
[특별기고] 고향초故鄕抄
골안개 감아 돌면..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1월 20일
[특별기고] 고성군 인구증가 전략
십수 년 동안의 고성군 인구대책을 논의함에 있어, 개별적 방법들을 검토하는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없음을 절감했다. 기업활동을 지원한다면서 코인노래방 청소년실은 까다롭게 다뤄고, 1명이라도 전입시키자면서 원룸 주차장 기준은 인근 도시들 중 가장 까다롭고, 집이 부족하다고 난리 났는데 ....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3일
[특별기고] 고성군보건소장 인사 방향, 군민들이 지켜본다
경남 고성군은 조직개편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로 보건소장의 직급을 4급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상향하고, 개방형 직위로 공모할 방침이나 의사 면허 소지자 공무원을 배제한 인사절차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3일
[특별기고] 중학교 친구들과 함께 한 설렘 가득 첫여행
고성교육재단에서 코로나로 인해 체험이 적었던 중3 학생들에게 제주도 문화탐방을 시켜주기로 결정을 해주셨다. 그 덕에 시무룩했던 우리 표정이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더 질 좋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새벽 4시 30분까지 철성중학교 교문 앞에 모여야 했다. 중학교 친구들과 가는 첫 여행이라 설레고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9일
[특별기고]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참관하고
고성군의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가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로 나누어 군청 대회의실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됐다.행정사무감사를 직·간접적으로 살펴본지 10년이 넘었다. 국회의 국정감사와 동일한 성격의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장은 늘 약간의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다.행정사무감사에서 수감기관을 전적으로 ....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9일
[특별기고] 절에 빈대가 많아서
‘빈대’는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벌레이다. 생긴 모습도 흉측스럽거니와 전염병을 옮기는 매개체 역할을 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다. 특히 먹잇감에 달라붙으면 여간해서 떨어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남에게 빌붙어 사는 사람을 빈대에 비유하기도 한다. 숙주에 은밀하게 숨어 있을....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4일
[특별기고] 불법행정의 주범과 공범은 누구인가?
고성군은 왜 유스호스텔 건립절차에 대해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는가?..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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