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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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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김장나눔을 함께!
내 고향 고성으로 돌아온지 3년, 이제야 제대로 고성사람 냄새를 풍기는 중이다.지난 3년간 ‘사람 사는 이야기’를 쓰는 인연으로 맺은 고성의 농업인들이 많았다. 그리하여 고성군농민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지난 11월 중순, 무료 칼갈이 봉사 현장에서 우연찮게 물품 및 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광....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6일
[특별기고] 귀뚜라미가 울면
귀뚜라미가 울면 가을이 왔다는 신호이다. 가을이 오면 풍요로움이 있는 반면, 인생은 아름답게 마무리할 때가 되었음을 알린다.어느 가을 초저녁 밤! 귀뚜라미가 곱게 울어 문틈으로 새어 들어온 달빛이 너무 밝아 달구경 소풍을 떠나고 싶어 옷을 주섬주섬 꿰어 입고 방문을 열어 보니, 그날은 칠성님께서 별을 따다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9일
[특별기고] 진정한 도시재생은 무엇일까? -일본 구라시키시 미관지구를 다녀와서
# 도시재생이란 무엇일까?요즘 어디를 가나 도시와 농촌이 앞다투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표현은 도시재생, 도심재생, 원도심 살리기 등 제각각이지만, 그 목표는 분명하다. 사람이 떠난 곳에 다시 사람을 불러들이겠다는 것이다.도시재생이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이어야 하는 이유....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2일
[특별기고] 회화∼고성읍 14호 국도 안전을 위협하는 물고임 문제 심각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5일
[특별기고] 황혼에 그리는 디카시 – 상리면 신촌
오명가명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경옥 노인회장님 댁 잎새 소보록한 수선화가 피기를 내내 기다렸답니다. 그 댁 삽짝을 지나며 눈여겨보았다는 분이 한두 분이 아닙니다. 왜 기다리셨냐고 묻습니다. “봄이 되모 꽃이 제일 먼저 피거든. 봄 온 것도 알고 농사 준비도 인자 해야겠다 마음도 먹꼬.” 이렇게 답하십니....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1일
[특별기고] 고성군 마스코트 ‘고룡이’를 아시나요
지난 주말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 다녀왔다. 온통 공룡천지라 고성은 가히 백악기 공룡나라이구나, 싶었다.고성군은 공룡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에 사용하는 ‘오니, 고니, 지니, 시니’는 온 군민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성군의 상징이 되는 마스코트에 대해선 많....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10월 18일
[특별기고] 허수아비
입추가 지나고 가을의 절기로 접어 들면 벼 이삭이 하나둘씩 패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농부들은 참새들로부터 벼 이삭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 아이 할 것 없이 참새 쫓기에 여념이 없다.나는 태어나면서부터 항상 다리가 하나뿐인 이가 되고 만다. 뛰어 다니지는 못할 망정 튼튼한 두 다리를 갖고 싶지만 올해도 일손....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3일
[특별기고] “관광객이 찾아오는 고성을 위한 체류형 관광 강화해야!”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우리 고성군의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콘텐츠가 방영됐다. 이 방송의 효과로 고성군의 대표 제철 먹거리인 ‘하모’와 ‘옥수수’가 널리 알려졌고, 공룡 발자국의 도시로서 경남 고성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성군은 공룡 발자국 화석지와 상족암 군립공원,....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13일
[특별기고] 문화에서 예술로! 예술에서 역사로! 이제 역사에서 세계로!
‘고성오광대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달 15~17일(3일간)까지 열렸다. 공연을 지켜본 소감은 그야말로 환희와 감격이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더덩실 어깨춤이 절로 나고 고성오광대를 향한 사랑이 걷잡을 수 없이 솟구쳤다. 아! 신명 넘치는 이 가락에 어찌 점잖을 떨고 있을 수 있으랴! 나는 틀....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9월 06일
[특별기고] 보람있는 문해 교육
글봄학교 수업이 있는 날은 늘 가슴이 설렌다. 40년간 공직 생활을 하면서 받지 못했던 사랑을 듬뿍 받는 기분이 든다.글자를 읽고 쓰지도 못하는 고통의 세월을 살아온 문해 학습자들! 배우지 못한 서러움을 참아내며 견뎌온 고통에 가슴이 찡했다. 이분들은 일제 강점기의 수탈과 강압에서 해방되고, 한국 전쟁을 겪....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23일
[특별기고] 광복 그날이 오면
내 조국 금수강산광복 그날이 오면삼천리 방방곡곡암흑에서 광명의 빛이눈물어린 감격과 환희의 물결온 겨레가 하나 되던 날 하늘도 땅도 함께 했다되살아나는 생명의 환호소리광복의 기쁨이여얼마나 그리던 조국 광복인가비바람 긴 세월조국에 전부를 바친순국선열의 혼은침묵의 대....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6일
[특별기고] 어두워져가는 고성 밤거리… 야간 도심 환경 개선방안 찾아야!
고성군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스포츠마케팅 등에 열정을 쏟고 있다.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도 개최된다. 하지만 사람들로 북적여야 할 밤거리를 나서보면 고성읍 시가지가 점점 더 일찍 어두워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인구가 계속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8월 16일
[특별기고] 동고성체육공원 화장실 추가 설치를 촉구한다
최근 동고성체육공원 테니스장 인근에서 발생하는 노상 방뇨 등 문제 해결을 위해 화장실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 동고성체육공원은 본부석 건너편 선수 대기실 인근에는 화장실이 없어 코치진, 선수들 등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심각한 위생 문제까지 야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일부 이용객들이 테니스장 ....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6일
[특별기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이 고성군 발전의 원동력 된다!
제9대 고성군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펼친 지 어느덧 2년이 되었다.이와 함께 새롭게 출발한 민선 8기 고성군정 역시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접어들었다.지난 2년간은 고성군의 청사진을 그리고 계획을 준비하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고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시기에 왔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9일
[특별기고] 농촌형 기회발전특구 도입에 철저한 준비를!
우리나라는 지난 고도성장기를 거치면서 심각한 불균형 발전이 노정되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지식·정보·경제 등이 수도권이나 일부 대도시로 집중되어 불균형 발전과 쏠림현상은 가속화되었다. 반면에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심각한 소멸....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특별기고] 까치새
옛말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했다. 까치는 우리 곁을 지키는 텃새로 자리하고, 사랑받고 있는 새다.어릴 적 늦잠을 자다가 즐거운 까치 울음소리에 깨어 방문을 열어보면 옆집 감나무를 오가며 유희하는 모습과 부엌에서 어머니께서 밥 짓는 연기가 굴뚝에서 피어나 그림처럼 번져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특별기고] 깜깜이 의장단 선거, 후보 등록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제9대 고성군의회가 개원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되어간다.전반기 마지막, 하반기 시작을 앞두고 군민들 사이에서는 ‘하반기 의장단 선거’가 입에 오르내린다.지금까지 고성군의회 의장 선거는 다수당 의원 중 다선 의원 순으로 의장을 맡아온 것이 대다수이다.이는 의장단 선거 방식의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하기 때문....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특별기고] 고성군 발전 위하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흔히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은 행정사무감사라고 말한다.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고성군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하며, 기획행정위원회는 고성군청 5층 대회의실, 산업경제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된다.군민을 대표해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는 고성군의회의 행정사무....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특별기고] 손주 바보 할아버지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특별기고] 신중년, 농촌에서 꽃 피우자
지난 40~50년간 우리나라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지속적인 고도성장을 이룩하며 세계 10대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산업화의 주역은 베이비붐 세대로, 당시 경제활동 일선에서 국가 발전과 함께 인생의 전성기를 보내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었다...
고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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