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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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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독일 신문 엿보기
독일인들에게 주말 아침은 늦잠은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다. 평소에도 가정적인 독일인들에게 주말은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주말에도 시간을 할애하는 일이 있다. 바로 신문읽기이다. 주 5일간 매일 읽던 신문과 달리, 주말에 배송되는 주말 특별판은 주말 전용이다. 비교적 주말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9일
[특별기고] 당항포해전 전·후의 인근 지명 고찰
임진왜란을 겪은 지 어언 420여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임진왜란 사(史)에 오류를 발견하게 된다. 특히 임금께 올리는 장계마저도 지명이나 그 내용이 오늘날까지 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이 많다. 얼마 전 ‘명랑해전’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어 흥행을 누렸는데, 그 영화에도 역사적인 등장인물을 잘못 출연시켜 그 후손들로부....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7일
[특별기고] “소풍가고 싶어요!”-가정 폭력으로 죽어간 아이의 마지막 소원
이른 아침에 동생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왔다. “부모가 되는 데도 자격증을 줘야 해. 부모 같지 않은 부모가 너무 많아. 사랑으로 키우지 못할 거면 낳지를 말아야지.” 밑도 끝도 없는 동생의 문자에는 걷잡을 수 없는 분노가 새겨져 있었다. “세상에 자식을 때려....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2일
[특별기고] 메르스도 ‘생활습관 병’처럼 예방 및 치료하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온 나라가 불안에 쌓여 있다. 메르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기침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비말에 의해 전염(WHO에서는 공기 감염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함) 되는데, 6월 11일 현재 사망자 9명, 확진환자 122명, 격리 ....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2일
[특별기고] 30억원은 어떻게…
30억원은 어떻게… 정채범 회화주민 정화되지 않는 맹독성 농약이 방류될 때 심각한 자연환경오염과 생태계의 변화를 줄 수 있다. 수년 전 우리 지역에 골프장이 들어섰다. 그것도 몇 ㎞가 아닌 바로 바다가 인접한 곳에 농약으로 인한 바다환경영....
정채범 기자 : 2015년 03월 20일
[특별기고] 조합장 잘 뽑아서 농민 조합원이 주인 대우 받는 농협을 건설하자
    농업의 위기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우리 농업은 국가경제 발전과 수출증대 정책의 희생양이 되었고 국민의 먹거리 안정 생산과 물가억제용 하수인으로 상류층의 애완견 개밥값도 안되는 소득으로 삶의 희망을 잃었다.더욱이 노령....
안태완전고성군농민회장 기자 : 2015년 03월 06일
[특별기고] 요양병원의 올바른 사회적 역할
세월호의 참사 이후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장성의 효사랑요양병원에서 스물한 분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가는 대형 화재 사고까지 벌어졌다. 의료법인 산하 요양·재활병원 5개를 운영하고 있는 필자에겐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진다. 이 사건 역시 반드시 지....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1일
[특별기고] 자연산보다 인공양식을 더 좋아하는 한국 사교육 문제있다
먹거리는 인공재배나 양식보다 자연산을 더 좋아한다. 근데 교육은 반대다. 교육부와 통계청발표(2014. 3. 2)의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보면, 모든 국민이 많이 변해야 한다고 사료된다. 한 평생 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온 사람으로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는 자신을 돌아....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특별기고] 수신료의 가치 감동으로 시청자에게 보답하는 KBS
지난 2004년 7월 1일부로 서울시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대중교통 환승제도를 도입하면서 교통카드기준 입석시내버스, 지하철 기본운임 기준 650원→800원으로 인상했다. 그러자 당시 일부 시민단체 및 일부 서울시민들이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 퇴진서명운동까지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특별기고] 안전한 수돗물, 모든 군민에게 혜택을
우리나라에 수돗물이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08년 영국인 조선수도회사에 의하여 건설된 서울의 뚝도정수장이 효시이다. 그러나 수돗물이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다목적댐 건설로 확보된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광역상수도를 건설하면서 부터이다. 이후 상수도는....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8일
[특별기고] 적진포해전지 논쟁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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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특별기고]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겠다
유교적인 관습과 전통으로 이어 온 매장제도로 국토의 50%가 묘지며 매년 여의도의 1.2배가 묘지로 잠식되고 묘지의 40%가 무연고로 방치되고 있다. 국민 1인당 주거공간이 14.19㎡(4.3평)이며, 묘지는 50㎡(15평)이다. 살아가기 위해 아파트 구입을 걱정하고 죽기 위....
정종조고성신문시민기자 기자 : 2013년 10월 21일
[특별기고] 쌍용쟁주(雙龍爭酒)-두 마리의 용 밤새워 술을 마시다-
삼국지의 五虎大將(관우, 장비, 마초, 황충, 조운)과 호랑이를 한 주먹에 때려죽였다는 무송(武松)을 흑싸리 껍데기로 여기는 고성 축구계의 거목들로 이루어진 고성 50FC 회원들과 초한지의 항우(項羽)와 한신(韓信)을 핫바지로 여기며 통영의 축구계를 대표하는 영웅....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5월 14일
[특별기고] 깨끗한 고성은 여러분의 노력입니다
▲ 장혜영 주부기자올 여름 우리 가족은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나라 서남해에 있는 가장 큰 화산섬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손꼽힐 만큼 이국적인 풍경은 여행의 들뜬 분위기를 부추기기에 충분했다. 여행을 하는 내내....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특별기고] 박근혜 수정발언과 문재인·안철수
계속 안정적 선두를 유지하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이 지난 19일 안철수 후보 대선 출마선언과 문재인 후보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새누리당이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위기에 처하게 되자 박근혜 후보가 지금까지 초근목피 시대의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8일
[특별기고] ‘술탄과 황제’ 책 펴내
드디어 손을 털었습니다. 참 힘들고 오랜 기간이었습니다. 길게는 2009년 1월부터니 4년 세월이었고, 짧게는 지난 4월 중순부터였으니 꼬박 5개월 반이 걸렸습니다. 올해 4월과 5월은 이스탄불 현지에서 취재 및 연구로 보냈고, 6월부터는 서울에서 본격적인 집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거철이라서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 요청이 적지 않았지만, 6월 초 한..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8일
[특별기고]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바라며 벌인 통 큰 잔치인가?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된 이후로 전국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축제가 지역과 지역주민에게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지역축제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야하며 그 수익은 주민에게 환원되어야 축제로서의 가치와 올바른 구실을 한다....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7일
[특별기고] 상생협력의 기회 행정통합 적극 환영한다
1456년 세조 2년의 이른바 ̒기축 사목̓은 자치단체 행정통합의 원리로 통용할 수 있다. 그 사목(事目)은 본읍(本邑)과 응당 병합할 땅을 그 거민(居民)의 관곡(官穀) 출납과 사송(詞訟) 왕래의 도리(道里) 원근(遠近)을 참고할 것. 병합한 뒤에 사객(使客)....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3일
[특별기고] 통합의 진실
행정통합 문제가 중앙정부의 인위적 편의에 따라서 관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그 대상지역인 우리 지역에서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의 16개지역 36개 시․군을 그 통합대상으로 선정해 놓고 7월 이후에는 해당 시&#....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3일
[특별기고] 이스탄불로 떠나면서
파란과 곡절도 많았던 20년이었습니다. 그 오랜 의정활동을 대과없이 무탈하게 마치게 된 건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대 총선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저는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한 말씀드리면서 20년 정든 여의도를 떠나....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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