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05-15 05:43: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출력 :
[특별기고] 조합장 잘 뽑아서 농민 조합원이 주인 대우 받는 농협을 건설하자
    농업의 위기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우리 농업은 국가경제 발전과 수출증대 정책의 희생양이 되었고 국민의 먹거리 안정 생산과 물가억제용 하수인으로 상류층의 애완견 개밥값도 안되는 소득으로 삶의 희망을 잃었다.더욱이 노령....
안태완전고성군농민회장 기자 : 2015년 03월 06일
[특별기고] 요양병원의 올바른 사회적 역할
세월호의 참사 이후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장성의 효사랑요양병원에서 스물한 분의 고귀한 목숨을 앗아가는 대형 화재 사고까지 벌어졌다. 의료법인 산하 요양·재활병원 5개를 운영하고 있는 필자에겐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진다. 이 사건 역시 반드시 지....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1일
[특별기고] 자연산보다 인공양식을 더 좋아하는 한국 사교육 문제있다
먹거리는 인공재배나 양식보다 자연산을 더 좋아한다. 근데 교육은 반대다. 교육부와 통계청발표(2014. 3. 2)의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보면, 모든 국민이 많이 변해야 한다고 사료된다. 한 평생 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온 사람으로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는 자신을 돌아....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특별기고] 수신료의 가치 감동으로 시청자에게 보답하는 KBS
지난 2004년 7월 1일부로 서울시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대중교통 환승제도를 도입하면서 교통카드기준 입석시내버스, 지하철 기본운임 기준 650원→800원으로 인상했다. 그러자 당시 일부 시민단체 및 일부 서울시민들이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 퇴진서명운동까지 ....
고성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특별기고] 안전한 수돗물, 모든 군민에게 혜택을
우리나라에 수돗물이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08년 영국인 조선수도회사에 의하여 건설된 서울의 뚝도정수장이 효시이다. 그러나 수돗물이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다목적댐 건설로 확보된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광역상수도를 건설하면서 부터이다. 이후 상수도는....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8일
[특별기고] 적진포해전지 논쟁에 부쳐
NULL..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특별기고]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겠다
유교적인 관습과 전통으로 이어 온 매장제도로 국토의 50%가 묘지며 매년 여의도의 1.2배가 묘지로 잠식되고 묘지의 40%가 무연고로 방치되고 있다. 국민 1인당 주거공간이 14.19㎡(4.3평)이며, 묘지는 50㎡(15평)이다. 살아가기 위해 아파트 구입을 걱정하고 죽기 위....
정종조고성신문시민기자 기자 : 2013년 10월 21일
[특별기고] 쌍용쟁주(雙龍爭酒)-두 마리의 용 밤새워 술을 마시다-
삼국지의 五虎大將(관우, 장비, 마초, 황충, 조운)과 호랑이를 한 주먹에 때려죽였다는 무송(武松)을 흑싸리 껍데기로 여기는 고성 축구계의 거목들로 이루어진 고성 50FC 회원들과 초한지의 항우(項羽)와 한신(韓信)을 핫바지로 여기며 통영의 축구계를 대표하는 영웅....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5월 14일
[특별기고] 깨끗한 고성은 여러분의 노력입니다
▲ 장혜영 주부기자올 여름 우리 가족은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나라 서남해에 있는 가장 큰 화산섬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손꼽힐 만큼 이국적인 풍경은 여행의 들뜬 분위기를 부추기기에 충분했다. 여행을 하는 내내....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특별기고] 박근혜 수정발언과 문재인·안철수
계속 안정적 선두를 유지하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이 지난 19일 안철수 후보 대선 출마선언과 문재인 후보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새누리당이 곤경에 처하게 되었다. 위기에 처하게 되자 박근혜 후보가 지금까지 초근목피 시대의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8일
[특별기고] ‘술탄과 황제’ 책 펴내
드디어 손을 털었습니다. 참 힘들고 오랜 기간이었습니다. 길게는 2009년 1월부터니 4년 세월이었고, 짧게는 지난 4월 중순부터였으니 꼬박 5개월 반이 걸렸습니다. 올해 4월과 5월은 이스탄불 현지에서 취재 및 연구로 보냈고, 6월부터는 서울에서 본격적인 집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거철이라서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 요청이 적지 않았지만, 6월 초 한..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8일
[특별기고]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바라며 벌인 통 큰 잔치인가?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된 이후로 전국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축제가 지역과 지역주민에게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지역축제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야하며 그 수익은 주민에게 환원되어야 축제로서의 가치와 올바른 구실을 한다....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7일
[특별기고] 상생협력의 기회 행정통합 적극 환영한다
1456년 세조 2년의 이른바 ̒기축 사목̓은 자치단체 행정통합의 원리로 통용할 수 있다. 그 사목(事目)은 본읍(本邑)과 응당 병합할 땅을 그 거민(居民)의 관곡(官穀) 출납과 사송(詞訟) 왕래의 도리(道里) 원근(遠近)을 참고할 것. 병합한 뒤에 사객(使客)....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3일
[특별기고] 통합의 진실
행정통합 문제가 중앙정부의 인위적 편의에 따라서 관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그 대상지역인 우리 지역에서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의 16개지역 36개 시․군을 그 통합대상으로 선정해 놓고 7월 이후에는 해당 시&#....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3일
[특별기고] 이스탄불로 떠나면서
파란과 곡절도 많았던 20년이었습니다. 그 오랜 의정활동을 대과없이 무탈하게 마치게 된 건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대 총선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저는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한 말씀드리면서 20년 정든 여의도를 떠나....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4월 23일
[특별기고] 전기절약을 생활화하자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새해를 맞으시고 새해는 좀 나은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1월은 지난 해에 대한 회한과 새해에 대한 기대가 뒤섞이는 달입니다.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일이 많았습니다만 그 중 가장 자랑할 만....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1월 16일
[특별기고] 십시일반으로 이루는 깨끗한 정치자금
정치자금을 정치인 등이 공적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고 정의할 때 정치자금은 민주주의의 비용 내지는 국민의 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은 정치활동의 주체인 정당이나 정치인이 정치자금으로부터 자....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1월 09일
[특별기고] 히말라야를 다녀와서
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한다. 히말라야를 가본 사람과 못 가본 사람. 이 말은 산을 좋아하는 산악인이나 여행을 즐기는 트래커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로망이 아닌가! 히말라야 - 우리가 흔....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11월 28일
[특별기고] 족보族譜 이야기
사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동계(同系) 혈통(血統)을 상징하는 성씨를 가지고 태어난다. 이는 천륜(天倫)이라는 엄연한 절대성의 바탕위에 조상으로부터 선택의 여지없이 계승된다. 성(性)이란 본시 자신의 태생과 혈통의 관계를 나타내기 위한 일종의 부호로써....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10월 18일
[특별기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 누리는 공룡 ‘창원’을 바란다
옛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가 통합해 새로운 도시 ‘창원시’가 탄생했다. 100만여 명이 사는 거대도시 즉 공룡도시가 등장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 야구팬의 관심이 집중한 창원시를 중심으로 경남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아홉 번째 구단 엔씨소프트의 구단명도 공룡....
고성신문 기자 : 2011년 07월 16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