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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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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당신의 조국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어라.)” -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어떤 이들은 “국가는 자기에게 아무것도 해준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특별기고] “어리석은 사람이 오르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한다”
초등학생 때 주말마다 아버지와 함께 고성읍내 남산을 오른 기억이 있다. 그 외 산행에 대한 기억은 별로 없다. 고성고에 입학 후 기숙사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리산 천왕봉 산행을 막상 앞두니 걱정과 설렘이 교차하기 시작했다. 평소 지리산이라고 하면 가을에 빨간색, 초록색의 조화가 완벽한 곳으로 상상해왔다.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5일
[특별기고] 고성의 지역경제를 생각하며
지난달 25일 필자는 모 은행의 일일 지점장을 위촉받아 행사에 참여했다.고객사은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나름 느낀 점이 많았다. 바로 우리 고성의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실감했다는 것 외에도 어려운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절박한 시점이 ‘지금’이라는 것이다.언제부터인가 소리 소....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2일
[특별기고] 노후준비, 농지연금으로 대비하자!
5월은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즉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스승의날 등 가정의 화목과 어버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달이다. 또한 신록의 계절로서 농촌에는 본격적인 농번기로 보리수확 모 이앙 등으로 분주한 시기이도 하다. 요즘은 직장이나 학업 등의 이....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9일
[특별기고] 행복한 사람이 더 큰 행복을 만들듯이…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이하였다.힘차게 솟아오르는 대지의 기운처럼 생동감 넘치는 역동적인 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달에도 다함께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지난달에도 우리 공단이 많은 대외 수상을 하여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다시 한 번 나누고자 한다.먼저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에서 공동주최한 2017 코리....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9일
[특별기고] 이순신 장군이 그립다
일전에 남해군이 이순신 장군 유적지 9만여 제곱미터를 정리하고 진혼제를 올린 바 있다. 양력 4월 28일(음 3월 8일), 이순신장군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을 떠올려 본다. 요즘 우리는 대통령 선거, 안보와 일자리, 인구절벽과 경제 등 어려운 일들에 봉착해 있다. 소위 ‘위기는 기회다’라고 말하는데 이순신....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4일
[특별기고] 결혼 60주년을 맞이하여
사람이 태어나서 결혼하여 부부가 함께 60주년을 넘기며 그나마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태어난 마을에서는 아마도 처음인가 싶다. 오늘의 이 영광을 나의 후대 아들, 딸, 며느리, 사위에게 돌리고 싶다. 그러나 누구보다 먼저, 지난 60년동안 한결같이 옆자리를 지켜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1일
[특별기고] 정채범의 이야기 한마당
하나 : 세상에서 제일 빠른 사냥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 사냥개처럼 세상에서 둘도 없이 날랜 산토끼가 있었다. 사냥개가 산토끼를 사냥하기 위해 쫓기 시작했다. 몇 날 며칠을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쫓고 쫓기었다. 마침내 둘다 힘이 빠져 너무 지쳐 동시에 쓰러져 죽었다. 그때 지나가던 농부가 개와 산토끼를 잡아 횡재....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4일
[특별기고] 꿀벌 같은 삶을 살다간 제정구 선생님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7일
[특별기고] 새누리당 통영고성지구당 위원장 공모에 관한 입장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특별기고] 이순신 장군이 2번이나 승전고 울린 당항포해전의 물목 동진대교
<동진대교-동해면 일주도로 가는 길>..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특별기고] 역사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고성을 꿈꾸며
정호용 고성포럼회장..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9일
[특별기고] 농가 맛집의 ‘질 상’을 마주하고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9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4
어느 듯 저의 민생탐방은 종점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다 말하지 못한 얘기들은 수 없이 많습니다. 저는 책임 있는 사람이라면 산으로 숨기보다 마을로 내려와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비단 농업, 축산업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잘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8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3. 축산과 멧돼지 피해에 대한 또 하나의 생각
어떤 분들은 벼농사보다는 축산업이 소득 면에서는 더 나으니 축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축산시설이 이 마을 저 마을에 산재되어 여러 군데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반해 또 여러 지역에서 축산시설 설치를 반대하는 것을 목격할 수도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특별기고] 11월 19일 노란리본의 의미를 되새기며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우리는 종종 뉴스와 인터넷을 통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부모의 학대 방임’등 아동들의 동심에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부터 아동복지법에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2. 신뢰를 바탕으로 한 농업 새로 세우기
예나 지금이나 고성의 주된 산업은 농업입니다. 전체 인구의 50%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이는 경남도내 평균보다 1.5배나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고성 땅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임야를 제외하면 나머지 땅중 농경지가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1. 민생투어, 그 현장기록을 시작하면서
저는 지난 50여일 간 고성전역을 다니며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신문사와 구독자
제아무리 인터넷에 공짜 뉴스가 넘쳐나도 뉴스는 돈을 받고 판매되는 상품이다. 왜냐하면 뉴스를 생산하는 저널리스트, 즉 저널리즘은 소비자인 독자들에게 ‘정보’를 판매하는 생산의 독점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정보의 유통은 다양화되었지만, 뉴스 상품을 생산하는 저널리즘의 활동은 여전히 자신들의 생....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농민이 쌀 팔아 부자되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유달리 더위와 가뭄이 심했던 긴 여름의 뒤로 파란 하늘에 황금들판이 바람에 출렁인다. 누런 호박덩이는 돌담 위에 터줏대감이 되어 오후의 햇살을 즐기고, 뽑아놓은 고춧대에도 빨갛게 고추는 익어간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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