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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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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순신 장군이 그립다
일전에 남해군이 이순신 장군 유적지 9만여 제곱미터를 정리하고 진혼제를 올린 바 있다. 양력 4월 28일(음 3월 8일), 이순신장군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을 떠올려 본다. 요즘 우리는 대통령 선거, 안보와 일자리, 인구절벽과 경제 등 어려운 일들에 봉착해 있다. 소위 ‘위기는 기회다’라고 말하는데 이순신....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4일
[특별기고] 결혼 60주년을 맞이하여
사람이 태어나서 결혼하여 부부가 함께 60주년을 넘기며 그나마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태어난 마을에서는 아마도 처음인가 싶다. 오늘의 이 영광을 나의 후대 아들, 딸, 며느리, 사위에게 돌리고 싶다. 그러나 누구보다 먼저, 지난 60년동안 한결같이 옆자리를 지켜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1일
[특별기고] 정채범의 이야기 한마당
하나 : 세상에서 제일 빠른 사냥개가 있었다. 그리고 그 사냥개처럼 세상에서 둘도 없이 날랜 산토끼가 있었다. 사냥개가 산토끼를 사냥하기 위해 쫓기 시작했다. 몇 날 며칠을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쫓고 쫓기었다. 마침내 둘다 힘이 빠져 너무 지쳐 동시에 쓰러져 죽었다. 그때 지나가던 농부가 개와 산토끼를 잡아 횡재....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4일
[특별기고] 꿀벌 같은 삶을 살다간 제정구 선생님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7일
[특별기고] 새누리당 통영고성지구당 위원장 공모에 관한 입장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3일
[특별기고] 이순신 장군이 2번이나 승전고 울린 당항포해전의 물목 동진대교
<동진대교-동해면 일주도로 가는 길>..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특별기고] 역사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고성을 꿈꾸며
정호용 고성포럼회장..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9일
[특별기고] 농가 맛집의 ‘질 상’을 마주하고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9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4
어느 듯 저의 민생탐방은 종점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 다 말하지 못한 얘기들은 수 없이 많습니다. 저는 책임 있는 사람이라면 산으로 숨기보다 마을로 내려와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비단 농업, 축산업 등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잘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8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3. 축산과 멧돼지 피해에 대한 또 하나의 생각
어떤 분들은 벼농사보다는 축산업이 소득 면에서는 더 나으니 축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축산시설이 이 마을 저 마을에 산재되어 여러 군데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반해 또 여러 지역에서 축산시설 설치를 반대하는 것을 목격할 수도 있었습니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특별기고] 11월 19일 노란리본의 의미를 되새기며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우리는 종종 뉴스와 인터넷을 통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부모의 학대 방임’등 아동들의 동심에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부터 아동복지법에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8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2. 신뢰를 바탕으로 한 농업 새로 세우기
예나 지금이나 고성의 주된 산업은 농업입니다. 전체 인구의 50%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이는 경남도내 평균보다 1.5배나 높은 수치에 해당합니다. 고성 땅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임야를 제외하면 나머지 땅중 농경지가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고성 발전을 위한 제언 1. 민생투어, 그 현장기록을 시작하면서
저는 지난 50여일 간 고성전역을 다니며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신문사와 구독자
제아무리 인터넷에 공짜 뉴스가 넘쳐나도 뉴스는 돈을 받고 판매되는 상품이다. 왜냐하면 뉴스를 생산하는 저널리스트, 즉 저널리즘은 소비자인 독자들에게 ‘정보’를 판매하는 생산의 독점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정보의 유통은 다양화되었지만, 뉴스 상품을 생산하는 저널리즘의 활동은 여전히 자신들의 생....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1일
[특별기고] 농민이 쌀 팔아 부자되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유달리 더위와 가뭄이 심했던 긴 여름의 뒤로 파란 하늘에 황금들판이 바람에 출렁인다. 누런 호박덩이는 돌담 위에 터줏대감이 되어 오후의 햇살을 즐기고, 뽑아놓은 고춧대에도 빨갛게 고추는 익어간다.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4일
[특별기고] 독일 신문 엿보기
독일인들에게 주말 아침은 늦잠은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다. 평소에도 가정적인 독일인들에게 주말은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주말에도 시간을 할애하는 일이 있다. 바로 신문읽기이다. 주 5일간 매일 읽던 신문과 달리, 주말에 배송되는 주말 특별판은 주말 전용이다. 비교적 주말 ....
고성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9일
[특별기고] 당항포해전 전·후의 인근 지명 고찰
임진왜란을 겪은 지 어언 420여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임진왜란 사(史)에 오류를 발견하게 된다. 특히 임금께 올리는 장계마저도 지명이나 그 내용이 오늘날까지 파악이 제대로 안된 것이 많다. 얼마 전 ‘명랑해전’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어 흥행을 누렸는데, 그 영화에도 역사적인 등장인물을 잘못 출연시켜 그 후손들로부....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7일
[특별기고] “소풍가고 싶어요!”-가정 폭력으로 죽어간 아이의 마지막 소원
이른 아침에 동생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왔다. “부모가 되는 데도 자격증을 줘야 해. 부모 같지 않은 부모가 너무 많아. 사랑으로 키우지 못할 거면 낳지를 말아야지.” 밑도 끝도 없는 동생의 문자에는 걷잡을 수 없는 분노가 새겨져 있었다. “세상에 자식을 때려....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2일
[특별기고] 메르스도 ‘생활습관 병’처럼 예방 및 치료하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온 나라가 불안에 쌓여 있다. 메르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으로 기침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비말에 의해 전염(WHO에서는 공기 감염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함) 되는데, 6월 11일 현재 사망자 9명, 확진환자 122명, 격리 ....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2일
[특별기고] 30억원은 어떻게…
30억원은 어떻게… 정채범 회화주민 정화되지 않는 맹독성 농약이 방류될 때 심각한 자연환경오염과 생태계의 변화를 줄 수 있다. 수년 전 우리 지역에 골프장이 들어섰다. 그것도 몇 ㎞가 아닌 바로 바다가 인접한 곳에 농약으로 인한 바다환경영....
정채범 기자 : 201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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