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초등학교(교장 박경숙)는 지난 21일 도움반 학생들의 토요재량활동으로 만두빚기 등을 실시해 즐거운 학습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를 통합반 학생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과 배려를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방산초등은 도움반 토요재량활동을 통해 독립심과 자립생활 등 특수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