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동해면협의회(회장 정범도)부녀회(구영애)는 동해면 내산리 내신마을(작은막개) 국도변 소공원에서 올해 새마을의 날 제정을 기념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700만원을 들여 22개의 군집기를 설치하고 새마을동산 주변에 조경수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