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암초등학교(교장 정원의)와 구만초등학교(교장 우정기)는 지난 13일 소규모학교 협동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날 그동안 소인수 학급이라는 한계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단체게임, 역할놀이, 합창, 릴레이 경기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폈다. 올해 3년째로 접어드는 마암·구만 협동교육과정은 매주 수요일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