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고성중앙고등학교 졸업생들이 한명 한명씩 교장 선생님에게 졸업장을 받고 있다.
알몸 뒤풀이 밀가루 세례 등으로 충격적이고 그릇된 타지역 중고교 졸업식과는 달리 고성지역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졸업식다운 졸업식이 열려 군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