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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도 재경고성향우회 직전회장이 지난 2일 고성군을 방문해 고성군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기탁해 명품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날 군수실에서 고성군수와 사단법인 고성군 교육발전위원회 김오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전달식에서 신대도 씨는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전국 제일의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그 뜻을 같이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고성군이 인재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고성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외대학 진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고성군이 대한민국 제일의 보육·교육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고성군민상(애향부분)을 수상한 신대도 향우는 2007년부터 2년간 재경고성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고성군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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