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오광대보존회(회장 이윤석)는 지난달 24일 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에서 마련한 이번 공연은 10월말까지 토요상설 공연으로 펼쳐지고 있다. 25일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초청돼 고성오광대 전과장을 공연해 관람객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오는 10월 23일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춤의고을 고성사람들 기획공연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