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팔각회(회장 이용재)·고성여성팔각회(회장 천미자)는 지난달 25일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판문점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회원 36명이 참여, 인천대교를 거쳐 임진각, 판문점 등을 둘러봤다. 특히 북한의 도발현장이었던 도끼만행사건의 흔적이 남아있는 미루나무터와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둘러보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