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고성군종친회(회장 황영주)는 지난 17일 종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읍 동외리 명원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황영주 회장은 “황씨가문은 조선시대 영의정 두 분과 우의정 한 분을 배출한 명문가로 청렴결백한 선비정신은 가문의 큰 자랑”이라며 후손들은 더욱 결속해서 명문가의 명성을 이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