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설이라고 불리는 12월 22일 동지를 맞아 고성군재향군인회회화면여성회(회장 정청자)와 청년회(회장 김상훈)에서 지역 독거어르신과 차상위계층, 마을 어른신 150여명을 초청하여 맛있는 팥죽을 대접했다.
회화여성회와 청년회는 팥죽 나눔 행사에 팥, 찹쌀과 과일 등으로 동지 팥죽 나눔 행사를 올해 4년째 운영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