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재향군인회(회장 구광진)는 8일 제51주년 향군의 날을 맞이해 합천 묘산재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를 비롯한 읍면 회장단및 청년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향군 단합을 위해 산청군 호국공원묘원을 찾아 추묘 및 참배를 통해 향군의 위상을 고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