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지방자치단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택과 집중전략사업이다. 지역내 대학 기업, NGO, 언론 등과 같은 지역혁신주체들이 모여 지역혁신체계(RIS)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수립,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전국 234개 지방자치단체 중 173위를 차지하고 있다. 도내는 9개군이 신활력사업에 선정됐다. 함평나비축제, 순창 인재학숙 등 SW가 해당된다. 3년간 전국 70개 시군에 매년 2천억원이 지원되고 3년마다 평가를 거쳐 낙후지역 졸업제도를 도입, 인센티브도 준다. |